제목 연결 :
불안해하지 마세요 →
→ 바뀐 명칭 vs 변하지 않는 본질!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글인데
다음 카페에도 올려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 포스트에서는 우리가 준비하는 상업 임용 시험의
제목과 같은 주제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업 임용 합격을 위해 함께 달리는
『상업 임용은 전 세무사와 함께 희망을...』입니다.
최근 표시과목 명칭 변경으로
많이들 불안해하십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법령상 명칭은 바뀌었지만,
출제 범위와 시험의 본질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불안해하지 마시고,
아래의 내용을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현재 저와 함께 공부하고 있는
표시과목 "상업"의 [별표3] 기본이수 과목과
5024632번**만 쭉 전념하여 보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몇 년간(최소 3~4년)은
임용시험의 범위가 그대로 유지될 것입니다.
(단, 2022 개정 교육과정 개정은 제외)
제도적인 명칭 변경에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현재 진행 중인 저의 커리큘럼대로 안심하고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지난 일요일(26.4.26.) 강의 때,
실강생 한 명이 뭔가 물어보았다.
무슨 말을 듣고 싶었던 것일까?
아니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잠정적인 결론은 내어 드렸으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뭔가 근거를 들어
납득할 수 있게끔
자료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시작은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교육부령 제379호, 2026.3.27., 일부 개정]의
'[별표1] 중등학교 교사자격증 표시과목' 중에서
"상업"이 → "경영·금융"으로 개정된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왜 바뀌었는지, 누가 바꾸자고 주장했는지 등은
나는 별로 알고 싶지 않다.
나는 수험생들에게 나중에 합격한 이후
도움이 되었다는, 고맙다는 말만 들으면 된다.
아래의 워드 자료 캡쳐한 것을 자세히 살펴보면,
과거 사례("상업정보" → "상업")에서도 보았듯,
표시과목의 명칭은 바뀌어도
실제 임용시험의 평가는 교육과정이 현장에
안착되는 시점에 맞춰 점진적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표시과목 명칭의 변경
→ 대학의 교육과정 개편 및 이수 기간 고려
→ 실제 출제 기준이 되는 [별표3]의 완전한 변경과
적용 단계를 거치기까지
유예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누군가는 움직이고 있네요.
https://kiss.kstudy.com/DetailOa/Ar?key=54698821
★ 상업 임용을 준비하시는 여러분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https://blog.naver.com/taxb612
첫댓글 ★ 왼쪽 메뉴 [10. 자유롭게 글을 쓰세요]에 26.04.26. 쌤이 올린 글과 관련하여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참고 목적으로만 살펴보기를...
감사합니다. 그럼 올해 시험에 무역관련 문제는 줄어들고 금융쪽 문제가 늘어날까요? 논문 초록을 보니 이런 내용이 있어서. 한번 여쭤봅니다.
좋은 질문인 것 같은데...질문과 같은 의문을 품는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질문자가 아니라서 그 속사정에 대해서는 낱낱이 모르겠네요. 아마도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여깁니다. 포스트의 전체적인 취지를 다시 살펴보면, 그리고 논문을 포스트 하단에 배치한 취지를 다시 살펴보면, 표시과목 변경(이미 변경됨.)에 따라 기본이수과목[별표3] 수정 보완이 앞으로 예상되고 이미 2026년 2월에 위 논문과 같이 누군가는(한국상업경영학회) 표시과목 및 기본이수과목 개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액션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기 위함입니다. 3월에 이미 표시과목은 변경되었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논문에 대해 다시 살펴보면, 논문의 제목과 논문 요약 내용의 핵심은 '개선 방안'이고 무엇에 대한 '개선 방안'이냐 하면 '표시과목 및 기본이수과목'입니다. 포스트의 내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앞으로의 임용시험에 개선된 기본이수과목이 실제로 적용되기까지는 점진적인 변화와 적용까지 유예 기간이 필요합니다. 그 기간은 이미 포스트 내용 중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올해 11월에 치러질 2027학년도 시험에서는 기존(2026학년도 시험까지)과 같은 출제 범위와 비율 및 내용이 똑같이 유지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별표3] 및 '~평가 영역 및 평가 내용 요소'도 변경이 되지 않았고, 설령 가까운 시일 내애 변경되었더라도 포스트 내용과 같이 실제 시험에 적용되기까지는 유예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도 포스트 내용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과 같은 일은 벌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작년(2026학년도) 시험과 같이 경제학 문제가 하나도 안 나오고, 경영학 및 마케팅 비중이 2025학년도 시험에 비해 높아졌듯이, 또 회계학은 비중이 낮아졌듯이, 무역학 문제가 줄어들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습니다. 모든 것은 출제 위원들에게 달렸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준비는 어떻게 되어야 하나? 무역학 교재 P8~9와 합격설명회 수험가이드 P22~30에 있는 1차 시험 과목별 출제 비율을 참고하여 대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내 생각으로는 올해 2027학년도 시험에서 무역학은 더 어렵게 더 비중 있게 다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질문의 내용 중에 "금융쪽 문제"라고 언급되어 있는데, 상업경제 과목의 목차(학습 영역)에 있는 일반적인 금융과 무역학 과목의 특수적인 무역 금융, 회계학 과목의 금융 상품 등도 있으므로 금융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부문만 작년과 같이 준비하면 될 것입니다. 갑자기 작년 2026학년도 시험에 비해 올해 2027학년도 시험에서 팍 늘어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자의 질문과 같은 의문을 품는 근거가 논문 초록이라고 했는데 논문은 기본이수과목의 개선에 대한 내용이고 그 개선 이후 실제 시험에 적용되는 것은 먼 훗날의 일임을 이제 잘 이해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열공해서 꼭 2027학년도 시험에 최종 합격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소 의아했는데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