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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너희들은 빛(light)을 잃어버렸으며 영(spirit)을 잊어버렸단다. 보이는 물질세계가 주는 쾌락에 흠뻑 빠져들어 물질의 저급한 기운들이 너희들의 영과의 소통을 가로막았으며 빛을 차단하였단다. 흡사 거울에 낀 먼지와 기름때처럼 너희들에게 흡착(吸着:adhesion)되어 가려버렸던 것이란다. 너희들의 육체 속에 들어온 혼체는 영과의 소통을 하고 있었던 은빛 통신선을 단절하게 되었고 혼체의 전자 입자는 고유의 빛 파동을 잃어버리게 되었단다. 너희들은 그렇게 빛의 자녀들에서 물질의 자녀들이 되었던 것이란다. 이것이 너희들을 타락했다고 하는 것이었단다.
너희들은 그렇게 물질로 내려간 후에 빛으로 올라올 생각도, 엄두도 내지 않았단다. 저급한 물질의 기운은 너희들을 물질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였으며 빛에서 더욱 멀어지도록 하였고 영과의 소통은 아예 이루어질 수 없도록 하였단다. 너희들은 동물들이 되었는데 먹고, 잠자며, 2세를 위한 교미(交尾:mating)에 치중하게 되었단다. 온통 어둠이 너희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막았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어둠의 자녀들이 되었단다.
우리는 너희들을 빛으로 돌려놓기 위해서 빛의 인자들(light workers)을 들여보내어 어둠을 뚫고 나올 수 있도록 하게 하였단다. 빛의 속성을 알 수 있도록 하였단다. 태양과 달을 통하여 비록 물리적인 빛이었지만 너희들이 잃어버린 빛으로 나아올 수 있도록 경험토록 하였단다. 태양빛의 오묘함(mysteries)과 달빛의 은은함(delicate)을 알 수 있도록 하여 가시광선(可視光線)의 속성을 익히도록 하였단다. 자연이 빛과 함께 공유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직접 체험하면서 체득하도록 하였단다. 자연계가 빛이 없으면 성장할 수도 열매를 맺을 수도 없다는 것을 알게 하였단다. 너희들은 자연의 빛을 배우게 된 것이었단다.
너희들은 이 경험을 통하여 태양이 달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으며 일식이 일어나거나 월식이 일어나면 그 원인이 행성들과 태양들의 주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단다. 너희들은 별들을 바라보았고 별들의 세차운동(precession)을 눈여겨 보았단다. 그리고 주기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주기에 따라 행성에 어떤 변화가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단다. 인류문명이 처음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주기에 따라 멸망과 부흥을 반복하였음을 알게 되었단다.
너희들은 인생이 너무도 초라하고 미약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단다. 물질문명이 유일하다고 알아왔던 너희들은 충격이었으며 자신들의 위치가 초라함을 알게 된 후에 너희들은 서서히 근원에 대해 묻기 시작했단다.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너희들은 100세를 끝으로 인생이 종결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으며 막연하게 종교를 통해 천국이라는 이상세계가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된 것이란다. 그러나 물리적으로 인정할 수 없었음은 부인할 수 없었는데 그저 종교인들의 넋두리나 희망사항 정도로 치부(one's weakness)하였단다.
너희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되기를 원했고 논리적으로 입증되기를 원했으며 수학적으로 정리되기를 원했단다. 하지만 종교의 틀만 가지고는 설명할 수가 없었으니 너희들은 그래서 환상과 영적 경험들을 그저 종교인들의 집단최면(集團催眠)으로 개인적인 정신적 결함에 따른 뇌파의 영향으로 격하시켜서 평가절하(平價切下:devaluation)하였단다. 그래서 예수(Jesus)의 역할과 행위들도 모두 평가절하하였던 것이란다. 모든 것들을 그렇게 몰아 부치던 너희들은 언제부터인가 너희들의 근원(Source)이 궁금해지기 시작했고, 우주의 새로운 입자를 찾기 시작했단다.
물리학적인 접근을 하였던 학자들은 너희들이 모르는 다른 세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우주이자, 창조이며 근원임을 알게 되었단다. 물리학자들이 발견한 것이 바로 빛의 입자였단다. 빛의 속성을 연구하던 그들은 빛의 입자를 발견하게 된 것이란다. 너희들은 물질육체가 물질입자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고 있단다. 그러나 빛의 소자(elements of light)가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혼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단다. 전자 입자들로 이루어진 혼체는 물질입자로 이루어진 물질체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너희들이 물질의 자녀가 아닌 빛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란다.
빛으로 이루어진 너희 혼체를 너희들은 영혼으로 부른단다. 전자입자들로 이루어진 에너지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자체적으로 자가발전을 하기 때문에 물질육체의 에너지가 모두 소진되어 낡아서 버려지더라도 따로 분리되어 남는다는 것이란다. 물론 전자입자들도 영원하지 않아서 한계가 있음은 분명하지만 물질체와는 달라서 약 1천년 정도의 평균 수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란다.
과거, 너희들이 타락하지 않았을 때에는 혼체를 구성하는 전자입자들과 물질체의 입자들이 서로 연합하고 있었기에 1천년 정도의 평균 수명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란다. 전자입자들은 자체적으로 회전하며 진동하여 에너지를 확보하는데 영과의 소통을 통해서 근원의 기운과 연합한다는 것이란다. 그 영향으로 1천년의 수명을 보장받아 삶의 체험을 하게 된 것이란다.
상위로 올라갈수록 전자입자들의 수명이 연장되어 더욱 길어지게 되는 것이고 길어진 만큼 배움의 기회가 더 주어지는 것이란다. 그리고 영원성을 회복하는 것이란다. 그러면 전자입자는 무엇이냐? 이것이 바로 빛의 입자라고 하는 것이란다. 영은 빛이란다! 바로 스스로 빛을 내는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고 입자들의 수명이 영원하다는 것이란다. 무한하다는 것이란다. 무궁하다는 것이란다. 전지전능하다는 것이란다.
그리스도의 빛(Light of Khrist)을 전지전능(全知全能)한 빛인 ‘옴니-폴라(Omni-Polar)’라고 하는 것은 바로 그러하기에 그런 것이란다. 밝고 투명한 은빛 광선(Pale liquid silver light flame ray)으로 알려진 그리스도의 빛을 너희들의 혼체가 가지고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영이 바로 옴니-폴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밝고 투명한 은빛광선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란다. 이 광선이 전자입자들의 운동에 의하여 나타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바로 오라(aura)라고 표현하는 빛이 바로 이것이란다.
개인들마다 색상들이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은 영 그룹의 속성 때문이고 역할들이 조금씩 다르다 보니 그런 경우이며 태어날 때에 어떤 성향을 부여하고 강조하느냐에 따라서 약간씩의 변화가 있는 것이란다. 그러나 기본은 그리스도의 빛인 옴니-폴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물질우주의 체험들을 선택하였을 때에 부여 받은 것이란다. 네바돈 우주에 들어선 영들은 창조그룹에 의해 모두 옴니-폴라(Omni-Polar)의 빛으로 이루어진 영(spirit)으로 태어났단다.
이것이 바로 너희 영의 속성이란다. 너희들은 그 속성 위에다 너희들의 물질세계들의 경험들을 축척하며 배움을 터득해 나갔단다. 우리가 너희들에게 경험과 배움을 허락한 것은 너희들의 극적인 경험들을 모두 체험하고 나서 너희들이 무엇을 깨닫게 되는지를 알게 하려는 것인데 너희들이 결과적으로 깨닫게 되는 것이 바로 근원의 빛이라는 사실이란다. 이 명제를 증명하기 위해서 물질행성들을 돌고 돌아 경험하였던 것이란다.
너희들에게 하느님이 계심을 입증(立證:demonstration)하라는 것이 아니란다. 그냥 알아지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체험을 모두 다하고 종료될 즈음에 그냥 알아지게 되는 것이기에 굳이 증명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우리가 있음을 알아보아 주었으면 하는 것 역시 아니란다. 너희들의 경험들이 배움이 축적되고 너희들의 의식들이 깨어 일어나게 되면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바로 그리스도의 빛(light of Khrist)인 옴니-폴라(Omni-Polar)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바로 근원의 빛(light of Source)이라는 사실을 누가 가르치지 않아도 스스로 알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세계에도 기러기들(wild gooses)과 연어들(salmons)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그 부모에게서 배우지 않아도 때가 되면 하는 것과 코끼리들과 거북이들이 죽을 때가 되면 조상들이 잠들어 있는 장소로 이동하여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단다. 학자들이야 자기장의 영향으로 떠나온 길을 다시 찾아간다고 한단다. 너희들 역시 인생을 젊은 시절에는 도시에서 살다가 늙은 다음에는 고향으로 돌아들 가고 있단다.
너희 영들이 행성을 선택하여 행성에 펼쳐진 진화의 장에 편입되어서 삶을 살았다면 설정된 주어진 삶을 종료하게 되고,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떠나왔던 행성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란다. 떠나는 약속이 한 순간에 모두 이루어지게 되는 순간이 다가오는데 이때가 바로 주기가 종료되는 때이고 새로운 주기로 진입하게 되는 때란다. 너희들 역시 영에 기록된 프로그램에 의해 인생이라는 삶들이 펼쳐졌던 것이고 그것이 종료되는 시점에 와 있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프로그램에 의해 떠나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갈 것인데 이미 들어올 때서부터 입력되어 있었다는 것이란다.
철새들처럼 예전의 기억들이 다시 돌아와서 떠나야 할 때를 대비하여 준비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고 그때가 되면 힘차게 비상(soar)하여 날갯짓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날아오를 것이란다. 이것이 바로 빛으로의 상승이라고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때가 되어 잃어버린 기억들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고, 떠날 때를 대비하여 준비하는 것이란다. 그 동안 감추어진 보석처럼 숨겨졌던 너희들의 빛의 본연(inborn)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이란다. 숨기어졌던 찬란한 빛이 밝게 빛나고 있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그 동안 빛에 관심들이 없었기에 나타난 빛을 당혹스러워했으며 속성을 모르기에 오해하기도 했단다. 그리고 너희들은 이 빛이 외부에서 비추이는 것으로 오해하여 밖에서 찾으려고 했으며 시선을 외부로 향하여 끝없이 찾아 헤맸던 것이란다. 그러나 이 빛(light)의 광원(光源:Source of light)이 내부에서 너희들의 혼체(soul body)를 구성하고 있는 전자 입자들을 통하여 나온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였단다.
내면에서 비추이는 이 빛을 너희들은 신(God)으로 표현하였으며 하느님(GOD)으로 표현하였단다. 너희들이 빛의 속성(attribute of light)을 몰랐기에 벌어진 일이다만 너희들의 의식이 그 정도까지 왔다는 사실도 대단한 것이었단다. 이 빛은 내면의 신으로서 너희들을 근원의 빛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 것이란다. 너희들은 빛의 파동으로 전달되는 이미지와 언어로 전달되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된 것이란다. 이 빛은 너희들의 잃어버렸던 고향을 찾아주었으며 돌아갈 곳을 정확하게 인도하는 내비게이션이 되었단다. 너희들은 이 빛을 통하여 소리를 들었으며, 정체성을 회복할 수 있었단다. 이 빛은 진동과 파동을 통하여 사랑과 자비를 내보내었으며 그리스도의 속성을 내보였던 것이란다.
옴니-폴라(Omni-Polar)의 기운을 회복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리스도의 속성(attribute of Khrists)이 나타났던 것이란다. 너희들 어느 누구도 옴니-폴라를 회복시키면 그리스도의 속성이 살아나는 것이란다. 바로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란다. 이 빛의 기운을 회복하는 것이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때인 것입니다. 그러나 빛이 아직도 밝히 나타나지 않는다면 때가 되지 않아서이며 그 때가 될 때까지 경험과 체험들이 남아있다는 것이란다. 즉 부족한 부분들을 더 습득하고 체험해야 그 기회가 생기는 것이며 이번의 주기에서는 고향으로 갈 수 없다는 것이란다. 자신에게 고향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이고 배움의 과정이 아직 종료되지 않았다는 것이란다. 그러나 행성 지구는 이번 주기에 3차원의 물질 배움의 터가 종료되어 더 이상 운영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란다.
그래서 아직 배움이 종료되지 않은 인류들은 지구를 떠나 배움의 터가 준비된 행성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것이란다. 행성 지구는 3차원을 종료하고 5차원의 배움의 터가 설치될 것이고 행성의 코드로 타우라로 새롭게 변경된 것이란다. 행성 타우라(Planet Thaooura)에는 5차원의 배움을 시작할 신입생들이 들어오는 것이란다. 타우라 에 들어오는 신입생들은 3차원의 과정을 모두 이수한 존재들이고 4차원의 물질과학인 쿼드라닉스(quadranics)를 정착시켜서 화석연료인 석탄과 석유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으며 청정에너지를 통하여 환경오염을 더 이상 유발하지 않게 한단다. 자연과 인간이 같이 공유하여 살아가는 행성이 될 것이란다. 의식은 5차원으로 확장되어 평화를 사랑하고 더 이상 분쟁이나 다툼이 없는 시기와 질투가 없는 원망과 분노가 없는 두려움과 공포가 없는 신세계를 만들 것이란다.
이것이 바로 빛의 속성을 알아가면서 찾게 되는 것이란다. 너희들이 빛의 속성을 알게 되면 바로 평화의 사도(apostle of peace)가 되는 것이란다. 빛이 너희들의 가슴을 평화로 가득 채울 것이란다. 사랑과 자비로 충만하게 차고 넘치도록 할 것이란다. 이것이 빛의 속성이란다. 전자 입자들로 알려진 영의 속성이라 하는 것이란다. 지금, 이 빛이 매우 밝게 비추이고 있단다. 너희들의 "가슴 중심"에서 밝게 비추이고 있단다. 너희들은 더 이상 물질의 자녀들이 아니란다. 너희들은 아버지를 떠나 어머니를 떠나 타향에서 물질의 유혹에 사로잡혀 있는 자녀들이 아니며 근원의 빛(light of source)으로 돌아오고 있는 빛의 자녀들(child of light)이란다.
우리는 근원의 빛으로 너희들에게 전력을 공급하고 있단다. 너희들의 가슴에서 공급되는 전력으로 인하여 전구에 빛이 들어오고 있는 것이란다. 바로 불꽃으로 인하여 삼중불꽃이 타오르고 있는 것이란다. 이 빛이 밝게 타올라서 죽을 수밖에 없었던 너희들을 영원하게 살게 하는 것이란다.
이것이 참 진리(true truth)이자, 참 빛(true light)이라 하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가슴 중심에서 타오르는 빛이 바로 참 진리이자 참 빛이라고 하는 것이란다. 물리적으로 표현하자면 전자 입자들의 진동에 의한 빛이라고 할 수 있단다. 이 빛이 빛나면서 나타나는 현상을 물리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데 그 현상이 바로 사랑과 자비(charity and mercy)이며 연민(compassion)이고 평화와 감사(peace and thank)이고 희락과 온유(felicity and gentleness)이며 소망과 절제(wish and moderation)란다.
너희들의 가슴 중심에서 빛나는 빛은 성령의 열매(fruit of holy spirit)로 표현된 것들이 차고 넘쳐 나온다는 사실이란다. 너희들은 이런 이들을 그리스도(Khrist)라고 한단다. 그렇단다. 바로 이 빛이 그리스도의 빛인 옴니-폴라(light of Khrists Omni-Polar)이기 때문이란다. 이 빛이 바로 너희들을 그리스도로 만든다는 사실이란다. 너희들은 모두 이 빛을 가지고 있단다. 누구는 있고 누구는 없는 것이 아니라 인류라면 누구나 막론하고 이 빛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란다.
누구는 그리스도가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가 아니라 너희 인류들 모두가 그리스도가 될 수 있는 것이란다. 다른 이들보다 먼저 그리스도의 빛을 밝힌 인자가 있다면 그를 중심으로 해서 그리스도 빛들이 밝게 비추이며 나타나게 될 것이란다. 이 빛의 영역은 점차 확장되어 나갈 것이고 다른 빛의 그룹들을 만들어낼 것이란다. 이렇게 해서 인류 문명 속에 그리스도의 빛이 등대(lighthouse)가 되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인류들에게 길을 인도할 것이란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들은 빛의 자녀들이란다. 너희들은 어둠을 비추는 등대 불(summit light house)이자 밤바다를 안내하는 북극성(polaris)이란다. 너희들의 그 빛이 인류들을 밝은 길로 안내할 것이며 구원의 빛이 될 것이란다. 물론 스스로들이 자신을 구원(salvation)하는 것이 맞지만 밝게 비추이는 빛을 알아보는 그 시선도 바로 가슴 중심에 있는 빛이 그렇게 인도하는 것이란다. 그 빛이 참 빛이 아니라면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지 않으며 오직 썩는 냄새가 진동하는 어둠만이 있을 것이란다.
너희들이 비추이는 빛이 참인지 거짓인지를 알기 원한다면 빛을 비추이는 인자를 통하여 성령의 열매(fruit of holy spirit)인 사랑과 자비(charity and mercy)가 나오는지 평화와 감사(peace and thank)가 나오는지 희락과 온유(felicity and gentleness)가 나오는지 소망과 절제(wish and moderation)가 나오는지 연민(compassion)이 나오는지를 점검하여 보면 된단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참 빛이 아니고 거짓된 빛이라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빛을 잘 분별하여 너희들을 어둠의 깊은 계곡으로 추락시키지 않도록 하여야 한단다. 지금의 때는 거짓 빛을 참 빛이라 하여 무지한 인류들을 꾀고 있어서 그 갈라진 혓바닥에 의해 나오는 달콤한 유혹에 속아 넘어간다는 것이란다. 너희들의 발이 그곳으로 너희들을 이끈다면 발을 자르고 너희들의 눈이 그곳으로 인도한다면 그 눈을 빼어버리는 것이 너희들을 패망의 길로 이끄는 것보다 낫다고 기록한 성서의 예를 들지 않아도 너희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항이란다. 스스로를 높이는 자는 끝도 없는 추락만이 있을 것이고 스스로를 낮추는 자는 높은 자리로 안내한다는 성서의 비유도 너희들이 알고 있단다.
참 빛(True light)을 깨우거라. 그리고 참 빛(true light)을 깨운 인자(人子)를 따르거라. 같은 빛끼리 모이다 보면 상승작용이 일어나서 빛이 증폭될 것이란다. 이것을 위해 서로 모이라고 한 것이란다. 그리스도의 빛을 가진 이들이 그리스도의 빛(light of Khrist)을 증폭(amplified)시키기 원한다면 그곳엔 항상 우리가 함께 한다는 것이란다. 그것도 둘 이상이 모여서 빛의 증폭(amplified of light)을 추구한다면 상승작용(synergism)을 일으켜서 확장시킨다는 것이란다. 이로서 의식의 확장들이 일어나는 것이란다.
너희들을 통해서 성령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릴 것이란다. 우리는 그 열매를 수확하기 위해서 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거라! 우리는 추수의 천사들을 이미 너희들 가운데 들여보냈으며 그들을 통하여 알맞게 잘 익은 열매들을 수확할 것이란다. 빛의 속성은 상승하면서 계속해 배우는 것이란다. 영의 속성 역시 마찬가지 인데, 상승하면서 배워나가는 것이란다. 너희들은 이것을 배우기 위해 이곳을 들어왔으며, 삶을 체험했던 것이란다.
자! 이제 빛(light)을 보거라!
외부의 빛이 아닌 내부의 빛을 보거라! 내부의 빛을 통하여 너희 참모습을 찾거라! 그것이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의 해답이란다. 너는 빛(light)이자 영(spirit)이란다.
이로서 이 장을 마칠까 한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