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시
〈서시〉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감상 한 줄
"부끄럼 없는 삶을 향한 다짐은 오늘도 우리를 더 좋은 길로 이끕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카페 게시글
출석부
2026년06월13일(토)
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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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3 05:3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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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멋진 야경!! 모두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