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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1 / 00:00
아니야 아니야 이 작품 이 작품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요?
난 내가 먼저 말해 볼게. 난 약간 이 작품을 보고 사람들이 약간 학생들은 방학 때만큼은 학원을 쉬고 약간 놀러 다니던가 자기가 잘하는 걸 찾는 약간 그런 걸 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 것 같고 직장인들은 약간 약간 휴가 같은 게 있잖아.
거기다가 그럴 때 약간 자기가 더 잘하는 걸 찾아서 다른 직장으로 이직하거나 약간 그런 계기를 갖게 될 것 같아.
참석자 2 / 00:34
나도 그렇게 생각해
참석자 3 / 00:36
좋은데
참석자 1 / 00:37
이제 다음 사람 얘기해 볼까
참석자 4 / 00:40
내가 해야지 이 생활은 시험 성적과 명문대 입학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학생들과 부모님에게 큰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작품인 것 같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공부만 잘하면 성공한 인생일까 진짜 좋은 선생님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계속 던지게 만들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어른들이 정해진 대로만 살지 않고 나만의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같아.
진짜 큰
참석자 1 / 01:12
그렇게 그냥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참석자 4 / 01:17
그런 것 같아
참석자 1 / 01:19
다음 사람 해보자.
참석자 5 / 01:22
소유가 만들기 어려우면
참석자 2 / 01:23
내가 해볼게. 나는 이 대학만을 중요시하는 현실의 심각성을 잘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
단순히 걱정과 사랑으로만 이루어진 문제가 아니라 이건 욕심이고 충분히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런 심각성을 알려주는 것 같고 스스로 인생을 살아갈 필요가
참석자 6 / 01:43
대화 내용을 추가를 하면서
참석자 2 / 01:44
꿈을 찾을 필요가 있다. 뭐 이런 걸 깨닫게 되지 않았을까
참석자 6 / 01:50
근데 10개 수가
참석자 2 / 01:51
남한테 이끌려만 살아간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인생이 아니니까.
참석자 6 / 01:56
그 그럴 수 있겠다. 나쁘지 않은 것 같아.
참석자 3 / 02:01
남의 인생에 막 뭐 남에게 잘 보이려는 것보다
참석자 1 / 02:04
그러니까 남에게 잘 보이려고 사는 것보다는 약간 나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게 좋다고 생각해.
참석자 7 / 02:12
이제 내가 한번 해봐도 될까 해봐. 내가 이 질문을 보고 생각한 거는 이제 사람들이 자신만의 길을
참석자 5 / 02:25
이렇게 되면 거의 녹음이 안 되는 거야.
참석자 7 / 02:27
목소리가 크게
참석자 5 / 02:28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참석자 7 / 02:29
이제 사람들이 내가 이 질문을 보고 먼저 생각을 한 거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왜냐하면 이 책을 그냥 간단하게만 설명하면
참석자 6 / 02:46
이에 올렸잖아. 근데 그거를
참석자 7 / 02:47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서로 그냥 자기의 길이 아닌 남이 바라는 길만 계속 걸러 가니까 이제 억압받으면서 산 것 같은데 이제 이런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이제 못 알지도 못하는 자신만의 길을 이제 찾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참석자 1 / 03:12
나한테 말하지 마. 나도 근데 약간 그렇게 생각하긴 했어.
나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야.
참석자 3 / 03:20
나중에 다음 해볼까 내가 할게. 나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고 학부모님들에게는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갖게 하는 게 맞는 거다 생각했어.
왜냐하면 후반부에 일이 자신이 원하는 연극을 하잖아.
근데 니네 아빠는 미리 원하는 것도 뭐지 하지 말라고 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만 하게 하니까 미리 그 참석자 1 / 00:00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참석자 2 / 00:01
이 소설의 제목이 작품의 주제와 어떻게 연관되나요?
제목을 바꾼다면 어떻게 바꿀 건가요? 나는 이 소설의 제목이 죽은 시인의 사회인 이유가 책을 보다 보면 애들이 약간 소심하고 학교에 갇혀 사는 애들이었는데 종키팅 선생님이라는 선생님이 학교에 와가지고 애들에게 약간 자유 약간 그런 걸 알려주면서 애들이 키팅 선생님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죽은 신의 사회라는 걸 알게 됐잖아.
그 동아리를 그래서 애들이 우리도 그 동아리를 해보자 해서 키팅 선생님한테 물어봐서 그 동아리를 약간 시작하게 됐잖아.
그리고 그 동아리를 하면서 일은 약간 연극을 하고 싶어져서 연극을 하고 그러면서 일단 애들이 좀 자유로워졌잖아.
그래서 나는 이 이야기의 가장 큰 주제는 애들이 죽은 시인의 사회 동아리에 가입한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목이 죽은 시인의 사회라고 생각해요.
왜 나는 책 제목을 바꾼다면은 인류가 망하는 가정이라고 생각해.
참석자 2 / 00:57
왜냐하면은 계속 이대로 가면은 공부를 제일 잘하는 애들은 그만큼 압박을 많이 받고 많이 혼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공부를 제일 잘하는 애들은 그렇게 살면서 만약에 성공을 해도 약간 인생이 재밌지 않아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나 그럴 것 같단 말이야.
그래서 공부를 약간 안 하는 약간 행복하게 사는 애들이 나중에 미래가 되면은 그런 애들은 보통 약간 그냥 노가다를 뛰던가 노숙자가 되잖아.
그러니까 미래 미래가 되면은 나는 약간 그런 애들만 남아가지고 공부를 안 하니까 약간 행복해서 그냥 걔네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안 해서 그런 사람들만 남아서 인류가 쇠퇴할 것 같아.
참석자 3 / 01:33
되게 깊이 있게 생각
참석자 4 / 01:34
너 정말 대단해
참석자 5 / 01:35
공고가 한 3억 원
참석자 6 / 01:37
거짓말하고 있어.
참석자 2 / 01:39
다음으로 누가 얘기해 보
참석자 3 / 01:42
내가 얘기할게.
참석자 5 / 01:43
야 근데 잠깐 내가 궁금한 게 안 보고 안 보고 답변 안 보고 하는 겁니다.
덮어 덮어 덮어.
참석자 3 / 01:51
책 제목이 죽은 시인의 사회잖아. 나는 이거를 어떻게 해석했냐면은 일단은 학생들이 그 학교란 답답한 학교에서 규칙과 그런 기존의 규칙이나
참석자 5 / 02:06
안 돼 왜 안 돼 받아야
참석자 3 / 02:07
정통성 그런 거에서 벗어나서 이제 자유를 찾고 그리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어.
야 나 다시 할게 다시 할게. 말 좀 꼬였어.
참석자 7 / 02:20
일단은 죽은 신의 사회라는 게 일단 하나의 동아리잖아.
이제 니가 그 애들이 이제 그걸 그 동아리를 알게 되면서 그 동아리를 만들고 거기서 이제 회원으로 여러 가지를 하잖아.
이제 그게 주운 신의 사회라는 게 이제 하나의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보이는 거야.
참석자 2 / 02:43
힘을 줘야 하는데
참석자 7 / 02:44
그리고 또 또 어떻게 보면 죽은 신의 사회라는 게 약간 릴과도 연관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죽은 신의 사회라는 거잖아.
닐은 씨를 굉장히 좋아했었고 결국 릴이 죽게 되면서 내 어떤 뜻인 느낌은 잘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약간 조금이라도 하나의 사회가 살짝 만들어진 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
참석자 2 / 03:13
나 오늘 그렇게 생각하긴 했어.
참석자 7 / 03:16
근데 솔직히 미안한데 그 제목을 바꾼다면은 못 썼어.
참석자 6 / 03:22
괜찮아 괜찮아 생각해보면 다음 한번 해보자. 일단 그래도 장문을 써서 잘했으니 그러니까 잘한 것 같아.
그거 해볼 사람 내가 해볼게. 나는 이 책의 제목을 일단 죽은 시인의 사회잖아.
나는 나는 이 책의 주제가 이렇게 생각했어. 이례적인 입시 교육과 이제 종통에 대한 저항이라고 생각.
참석자 4 / 03:41
그거 읽어봐.
참석자 6 / 03:42
일단 연관을 보면은 뭐지? 처음에는 닐이랑 이런 여자가 다 궁금하잖아.
근데 이제 키딩 선생님 만남과 동시에 이제 학생들이 약간 공부랑 정통보다는 약간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는 약간 그런 게 보여가지고 난 이렇게 썼어.
그리고 만약에 내가 책의 제목을 바꾼다면 저 잠시만 밖에 나갔다 오겠습니다.
바보 같은 사회 중요 나 생각했어. 왜냐하면 사회는 너무 너무 합적이랑 이제 학업 같은 것만 보고 너무 막 학생의 꿈을 보다는 약간 그 꿈보다 난 이 꿈이 나을 것 같은데 하면서 계속 막 그렇게 하는 걸 보고 나는 이렇게 세 금목을 생각했어.
참석자 3 / 04:18
약간 여기 학교에 있는 애들이 다 공부를 잘하잖아.
근데 바보랑은 어쨌든 간에 좀 반대되는 개념인데 그게 또 생각해 보면 책 내용하고 잘 어울러지는 것 같아서 나는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해.
그렇게 생각해
참석자 6 / 04:29
누가 해볼래? 다음으로 해볼 사람 내가
참석자 3 / 04:32
해볼게
참석자 1 / 04:33
괜찮아 누구의 말이 있고
참석자 3 / 04:36
일단 죽은 시인의 사회가 큰 주제잖아. 그 모임이 제일 큰 주제였잖아.
그 모임 자체가 학생들이 기존의 규칙이나 틀에서 벗어나서 시를 읽고 같이 동굴에 가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게 주제였잖아.
그러면서 자기 인생도 한 번씩 돌아보고 그래서 나는 그 죽음이 단순한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 순간 뭐 그런 게 아니라 약간 현실에 억압돼 있고 막 그런 거 있잖아.
학교나 이런 게 그 아이들한테 학생들한테는 죽음이라고 생각을 했어.
그래 가지고 내가 만약에 새로 그 제목을 바꾼다면은 책 제목을 바꾼다면은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겨라 이런 말처럼 그거라고 생각을 했거든.
키팅 선생님이 하신 말처럼 천재를 즐기고 남들과 다르게 독특하게 인생을 살아가라 이 말과 좀 어울리는 것 같아서 그리고 이게 가장 많이 나왔던 단어이기도 해서 카르페디엠이 가장 어울리는 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어.
참석자 2 / 05:43
잘 나쁘지 않은
참석자 6 / 05:44
이거 좋은 선생인데 역장 장문이기도 하고 이제 책에 이제 줄거리랑
참석자 2 / 05:49
그러니까 되게 줄거리랑 약간 잘 어울러지고 좋은 편인 것 같아요.
고마워. 이제 다음 해볼 사람
참석자 7 / 05:58
혹시 해보지 않겠니? 밖에 안 남았어.
참석자 4 / 06:00
이 책의 제목이 죽은 시인의 사회잖아. 근데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게 동아리 이름도 있지만 하지만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제목의 속 뜻을
참석자 8 / 06:14
학업과
참석자 4 / 06:16
이점에 대한 압박감에 갇혀서 학생들이 삶의 의지도 죽어버리고
참석자 1 / 06:23
윤서의 대답이 아닌데 이거
참석자 2 / 06:26
한 적 없어서 안 신고 있어도
참석자 4 / 06:28
이 책의 제목은 죽은 시인의 사회잖아. 근데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게 동아리 이름도 있지만 내가 생각했을 때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뜻은 그 웰튼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만 하고 그 스트레스가 너무 크니까 이제 삶에 대한 의지도 죽어버리고 이렇게 해가지고 죽은 시의 사회
참석자 8 / 06:55
그렇게 생각해
참석자 4 / 07:02
나는 책 제목을 책상 위로 올라간 학생들이라고 생각해서 왜냐하면은 키팅 선생님이 처음에 학생들에게 다 같이 책상 위로 올라가서 그렇게 수업을 진행했잖아.
근데 그 수업 진행한 뒤에 아이들이 이제 동물도 찾아가고 닐은 연극도 이렇게 하고 그리고 그 낙스가 크리스도 스낙스는 이제 크리스에 대한 크리스에 대한 사랑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이제 결국엔 사랑이 이루어졌잖아.
근데 이제 마지막에는 또 키팅 선생님이 갈 때 아이들이 책상 위에 더 한 번 올라가 가지고 그렇게 작별 인사를 그렇게 했잖아.
그래 가지고 내가 생각했을 때는 책상 위에 올라간 학생들이라는 이 문장이 이 책에 처음에 그 발달 전개의 시작과 끝을 마무리해 주는 단어라고 생각해서 책 제목을 이걸로 골랐어.
참석자 3 / 08:02
캐팅 콘프님이 처음에 인사할 때도 올라가서 했고 그리고 얘네들이 마지막에 작별할 때도 올라가서 했으니까.
참석자 2 / 08:10
근데 그것도 맞는데 약간 네 말은 그 책상 위에 올라가서 애들이 이렇참석자 1 / 00:00
생각하기에 네가 어차피
참석자 2 / 00:01
이 책에 나오는 약간 교육 과정을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그럼 먼저 말해볼 사람
참석자 3 / 00:09
나 먼저 말해볼까 일단은 이 학업 교육의 교육을 한번 생각해 보면 누구한테는 꽤 효율이 좋다 생각하지만 어떨 때는 좀 오히려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좋은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공부량도 숙제량도 엄청 많잖아. 좀 어렵고 그래가지고 공부를 많이 하면서 애들이 더욱 똑똑해질 수 있겠지만 이게 너무 시간 시간이 다 정해져 있고 뭐 그렇게 자신이 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보니까 뭐 마음에서부터 조금씩 뭔가 썩어 들어가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참석자 2 / 00:54
그런 거 다 좋아. 그럼 이제 나 해볼게. 내가 해볼게 누가 먼저 해볼 거 너 먼저 해
참석자 4 / 01:03
내가 해볼게 이 웰튼 학교에서는 수업이 너무 깜깜한 것뿐만이 아니고 학생들이 이 수업이 끝난 뒤에도 해야 할 과제가 더 많잖아.
그래서 아이들이 잠도 못 자고 계속 기숙사만 학교만 가면 오가면서 계속 공부만 해 가잖아.
근데 나는 공부를 할 때 중요한 건 컨디션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아이들이 이 할 공부를 못 끝내면은 새벽까지 잠도 못 자고 해야 되잖아.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많은 양의 공부 양을 주고 이렇게 압박하는 거는 오히려 컨디션을 더 안 좋게 만들어 가지고 학업에 더 문제를 준다고 생각해.
참석자 1 / 01:44
이게 우리 교육의 문제
참석자 2 / 01:46
좋은 생각이
참석자 5 / 01:47
너무 과도한 거는 딱히 머리에도 안 들어올 것 같고
참석자 2 / 01:52
이제 나 해볼게. 나는 나는 약간 그 웰튼 아카데미 학교에서 공부를 많이 시켜서 애들을 똑똑하게 하는 거는 미래를 생각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근데 공부를 시켜도 약간 자유 시간을 주면서 해야 되는데 거기는 너무 학교하고 기숙사만 오가면서 밖에 나갈 시간도 없고 과외도 하고 그러면서 너무 힘들게 살아가는 것 같아.
그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남이 다 되면
참석자 5 / 02:21
나도 그렇게 생각해.
참석자 2 / 02:22
다음
참석자 5 / 02:23
내가 얘기할게 일단 웰튼 아카데미라는 학교 자체가 정통과 명예 막 최고 이런 거를 가장 중요시하는 학교잖아.
그런 명예라든가 그런 걸 찾기에는 가장 효율적인 학교라고 생각을 해.
그러니까 많은 학부모들도 믿고 맡기고 하겠지. 근데 진정한 자기 인생을 그런 깊은 그러니까 어쨌든 학교는 작은 사회잖아.
진짜 큰 완전한 사회로 나아갈 때까지 준비 과정을 찾는 게 적합한 학교는 아니라고 봐.
왜냐하면 대학 입시와 그 합격률 율만을 중요시하고 얼마나 많은 학생을 보내느냐에만 관심이 있지.
학생이 진짜 맞는 적성과 그런 걸 흥미 있는 거를 찾아줄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아가지고 다 안정적일 수는 있지만은 행복하거나 만족감이 있진 않을 것 같아.
그래서 항상 이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그 학교에 대해서 고마움보다는 답답함과 그때 억눌려 있던 억울한 감정이 더 크지 않을까 커서도 아무리 좋은 대학교를 간다고 해도
참석자 2 / 03:28
좋은 것 같아요. 이제는 다음
참석자 4 / 03:29
들어갈 때 대학교를 갈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에 행복하게 들어가지만 그냥 나갈 때는 너무 좀 후회할 것 같아.
내가 허망할 것 같아. 이 고등학교를 들어가서 이 고생을 한
참석자 2 / 03:42
그러니까 3년 동안 너무 그냥 인생을
참석자 5 / 03:44
이 고생을 하고 나서도 계속 그게 연속이잖아. 자기가 좋아하는 걸 못
참석자 2 / 03:48
대학교 가서도 이제 또 높은 대학교 가면 거기서 또 더 어려운 과제를 내야 되고
참석자 4 / 03:52
생활을 제대로
참석자 1 / 03:54
학생에 대한 행복감이
참석자 2 / 03:56
이제 다음 해볼까
참석자 6 / 03:57
잠깐만 선생님 봐봐. 자 나는 너무 학교가 너무 공부만 시킨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학교는 너무 뭐지 전통만 따지니까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는 느낌으로 생각해.
난 그래서 이런 교육참석자 1 / 00:01
이런 교육과정을 어떻게 해서 개선할 수 있을까? 일단 나 먼저 말해볼게 나는 약간 공부를 시키는 거는 좋은데 공부를 적당히 시키고 애들한테 약간 자유 시간도 주면서 약간 저런 학교들은 체험 학습 같은 것도 안 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약간 수학여행을 가면서 한 번씩 풀어줘야 된다고 생각해.
그러면 애들이 그러면서도 약간 공부에 쌓였던 스트레스 같은 걸 푼 것 같다고 생각해.
다음으로 누가 해볼래?
참석자 2 / 00:30
보통 이제 다른 고등학교들에서 시간표를 짜주는 이유가 학생들이 그거를 아직 짤을 만큼 실력이 좋지 않고 약간 미숙한 점이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시간표를 짜주는 거 아니야 근데 대학교 같은 데 보면은 스스로 시간표를 짜게 돼 있잖아.
스스로 시간표를 짜게 돼 있잖아. 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웰튼 아카데미 학생들은 모두 다 공부에 흥미도 있고 성도 잘 찾을 수 있고 충분히 그럴 큰 인재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학생들이니까 스스로 그 시간표를 짜거나 보충을 하거나 아니면 자율 자치 활동 같은 걸 해도 좋지 않을까
참석자 1 / 01:13
좋은 것 같아.
참석자 2 / 01:14
자기가 갈 대학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어.
참석자 3 / 01:18
맞아. 그 그것도
참석자 4 / 01:20
내가 해볼게. 내가 생각하기엔 솔직히 이 학습 방법이 너무 탄탄하게 이루어져 있잖아.
그래서 이거를 개선할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래도 조금이나마 학생들이 더 낫게 만들어질 수 있다면 나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스트레스 검사를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
정규 시간에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은 이 학생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 알게 되면서 전문 심리 상담사가 이 학생을 케어해주면은 이 학생이 담는 부담감을 좀 더 덜어주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참석자 1 / 01:56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참석자 2 / 01:57
적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참석자 3 / 01:58
내가 할게 이제 나는 학교에서도 공부랑 이런 건 중요한 건 맞지만 하지만 학생들의 꿈도 난 중요하다고 생각해주면 좋겠어.
왜냐하면 너무 학교에서 이 학교에서 너무 꿈보다는 이제 좋은 직업 의사 약간 이런 것 쪽이잖아.
그래서 이런 것보다는 학생들에게 넌 무엇을 하고 싶냐 하면서 이런 걸로 하면서 학생들이 가고 싶은 꿈을 인도함과 동시에 공부를 어느 정도 하면은 학생들은 이런 선택보다 약간 재미있고 활발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
참석자 2 / 02:25
나도 그렇게 생각 중이었어.
참석자 5 / 02:27
내가 생각한 거는 이제 애들이 이제 마음이 내가 좀 전에 썩어 들어간다고 했잖아.
이제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자신의 그 높은 직위를 좀 얻게 된다 해도 마음이 다 썩어 문드러지면은 잘 지내는 좋은 게 다 그냥 사라져 버린다는 느낌이 들어가지고 좀 억압했던 거를 조금 조금이나 줄이고 좀 생각을 해봤던 거는 애들끼리 의견을 모아서 그중에 몇 개를 뽑아서 실천을 좀 한다는 게 조금 마음을 좀 덜어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했어.
참석자 2 / 03:03
근데 한마디만 더 해도 돼. 아니 나는 다들 약간 심리적인 부분에서만 말을 했잖아.
난 물질적인 부분으로도 솔직히 웰튼 아카데미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는 게 여기가 명문 고등학교고 그럼 돈도 많을 거 아니야 예산이나 그런 걸로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에 관련된 물품이나 그런 걸 어느 정도 짜가지고 살 수 있게 구매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니면은 뭐 휴게실이라든지 뭐 이런 식으로 만들어 준다면은 물질적으로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근데 나는 솔직히 이런 것도 다 좋은
참석자 4 / 03:35
근데 그냥 학업의 양을 줄이는 게 제일 좋아
참석자 2 / 03:37
그게 제일 효과적인 거가.
참석자 1 / 03:39
근데 그렇게 하면은 약간 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게 약간 좀 있으니까 근데 그렇게 또 한 번에 줄이는 게 쉽지 않잖아.
참석자 4 / 03:48
그러니까 내가 말했잖아 이걸 계산할 방법은
참석자 2 / 03:51
그러니까 엄청 완벽하게 개선할 수는 없지만
참석자 1 / 03:53
구량을 조금씩 줄여 가든가 아니면 기술 같은 거 좋은 것 같아요. 과정은 완전 안 좋다고 생각해
참석자 2 / 04:12
좋은 것 같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
참석자 4 / 04:14
문제가 많아.게 하면서 약간 애들이 해방적으로 풀리면서 들이 뮤지컬 하면서 약간 자살했다 이런 이야기로 흘러가는데 그렇게 할 거면 약간 죽은 시인의 사례로 그냥 이름을 똑같이 해도 다를 게 없지
참석자 1 / 08:24
뭐가 뭐가 똑같은데
참석자 2 / 08:27
응 끝.딴 걸 선택했으니까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
이런 일이
참석자 8 / 03:45
내 질문 수지한테 내가 물어볼게
참석자 3 / 03:48
더 큰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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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전달함. 하지만 주장이나 판단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음.
좋네
아직 글이 완성되지 않아서 그런지 오타가 있지만 자신의 생각을 잘 전해서 글을 흥미롭게 볼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잘 전달했지만 띄어쓰기와 맞춤법이 진짜 조금 아쉬워
머리말은 좋아. 그런데 맺음말이 조금 부실해서 아쉬워. 내용도 많아서 좋아. 그런데 대화의 연결이 조금 아쉬워. 그래도 잘한 것 같아.
별로야 진심 너무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