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조선로동당 부장은 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한국 당국이 지난 5월 대북 의료장비 지원을 위한 제재면제요청서를 유엔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에 제출해 7일 면제승인을 받았다고 공개한 것에 대해
"《지뢰폭발》 자작 광대극과 병행하여 벌어지고 있는 광대극의 련속편"이라며, "혼자 보기 아까운 볼거리"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 부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라고 칭하며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고 하면서 "어설프게 조작한 자작극이 예상의 흥행수입을 기대할 수 없게 되자 한국 것들이 급기야 들고나온 것이 바로 《의료장비지원계획》이라는 광대극의 제2부"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같은 것이 우리 령내에 들어올 수 없고 또한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 것을 모를리 없는 것들이 이런 자작극을 벌리는데는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이를 거부하는 우리의 《상반되는 태도》를 비교시켜 그 무엇이라도 얻어보려는 음흉한 정치적 타산이 깔려있다"고 짚었다.
"서울당국이 하는 짓을 보면 모든 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 일방적인 결정, 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되여있는데 정치적 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고 거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통일부는 지난 5월 22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을 통해 평양 강동군병원에 구급차, 컴퓨터단층촬영기 등 유엔 제재대상 품목을 포함한 166종 1,431개의 의료장비(총 675만 달러, 약 93억원 규모)를 보내겠다는 제제면제 요청에 대한 승인을 받았던 것으로 7일 국정감사를 통해 확인됐다.
제재면제 승인은 사전 준비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받은 것으로, 북측과 협의 이전 단계인 것으로 파악된다.
김 부장은 "실지로 조한사이의 관계를 되돌려세우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언동에 상대의 감정을 의식하고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 진심부터 보여야 할 것"이라며, "서울당국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보다 추악한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지뢰폭발사건》이라는 광대극을 조작하고 우리 국가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한 주범들이 그 무슨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량면성과 철면피성, 후안무치함으로 특징지어지는 대한민국의 진상"이라고 하면서
"한국과는 그 무엇을 주고받거나 엮이울 일이 일체 없으며 마주볼 필요조차 없다는 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변한 립장이라는 것을 다시금 명백히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것들과는 영원히 마주설 일이 없을 것이며 되돌려 세울수 없는 력사는 이미 오래전에 경과되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너절한 물건짝들의 목록이나 만지작거리며 신성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모독한 한국의 죄과는 철저히, 깨끗이, 후회없이 계산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인 한국의 정체성과 조한관계의 적대적성격은 결코 변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https://www.youtube.com/shorts/0YqhT_ScRv8?feature=share
국민70% 이재명을 대통령으로 인정 않는다.
https://www.youtube.com/shorts/vsuM_ntWHys?feature=share
김태규의 외침 "이재명 재판 재개하라!"
https://www.youtube.com/shorts/vMOW6nnNc8g?feature=share
"스스로 안 내려옵니다" 강제로 끌어내려야 하는 이유
https://www.youtube.com/shorts/9EW8x_e9xgw?feature=share
[폭로] 개혁으로 포장된 사법 리스크의 실체
더불어 근저당 99%는 삶의흔적이 사기꾼 도둑놈 집단?
7일 여론조사업체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뉴시스 전남광주본부, 무등일보, 광주MBC 의뢰로
지난 3~5일 전남광주시에 거주하는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57.1%로 나왔다.
'잘못한다'는 답은 41.6%에 달했다.
'잘 모름'은 1.3%였다.
7월말(7.30~31) 조사와 비교하면 긍정 평가는 18.3%포인트 급락한 반면,
부정 평가는 21.7%포인트나 급등했다.
긍정 평가는 남성(51.9%)보다 여성(62.3%)에서,
연령별로는 70대 이상(80.5%)과 60대(74.6%)에서 높게 나왔다.
부정 평가는 여성(36.3%)보다
연령별로는 30대(68.3%)와 18∼29세(62.7%)에서 긍정 평가보다 크게 높게 나왔다.
전국 실제 지지율 20% 이하?
개딸들만 지지??
노무현은 누가 죽였을까?
노회찬은 누가 죽였을까?
국개는 국민이 뽑는게 아니다 라고 한 정두언 전 의원은 누가 죽였을까?
김여정 조선로동당 부장은 8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공개한 담화에서
한국 당국이 지난 5월 대북 의료장비 지원을 위한 제재면제요청서를
유엔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에 제출해 7일 면제승인을 받았다고 공개한 것에 대해
"《지뢰폭발》 자작 광대극과 병행하여 벌어지고 있는 광대극의 련속편"이라며,
"혼자 보기 아까운 볼거리"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 부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한국의 관리 정동영'이라고 칭하며
"이번 《지뢰폭발사건》을
우리 공화국의 고의적 공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스스로 고백하였다"고 하면서
"어설프게 조작한 자작극이 예상의 흥행수입을 기대할 수 없게 되자
한국 것들이 급기야 들고나온 것이 바로 《의료장비지원계획》이라는 광대극의 제2부"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의 상황에서 한국이 지원하는 의료장비같은 것이 우리 령내에 들어올 수 없고
또한 들이밀 방법도 없다는 것을 모를리 없는 것들이
이런 자작극을 벌리는데는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이를 거부하는 우리의 《상반되는 태도》를 비교시켜
그 무엇이라도 얻어보려는 음흉한 정치적 타산이 깔려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하는 짓거리마다 보통상식으로 편히 리해할 수 있는 것이 어느 하나도 없다"며,
"서울당국이 하는 짓을 보면
모든 것이 다 일방적인 판단,
일방적인 결정,
일방적인 발표로 범벅되여있는데
정치적 미숙성이거나
혹은 진짜 개조불능한 천성적인 바보들이 아닌가 하는 두가지 의혹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고
거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통일부는 지난 5월 22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을 통해
평양 강동군병원에 구급차, 컴퓨터단층촬영기 등
유엔 제재대상 품목을 포함한 166종 1,431개의 의료장비(총 675만 달러, 약 93억원 규모)를 보내겠다는
제제면제 요청에 대한 승인을 받았던 것으로 7일 국정감사를 통해 확인됐다.
제재면제 승인은 사전 준비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받은 것으로,
북측과 협의 이전 단계인 것으로 파악된다.
김 부장은 "실지로 조한사이의 관계를 되돌려세우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하나하나의 언동에 상대의 감정을 의식하고 최대한의 존중과 배려, 진심부터 보여야 할 것"이라며,
"서울당국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보다 추악한 진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지뢰폭발사건》이라는 광대극을 조작하고
우리 국가와의 전면대결을 선포한 주범들이
그 무슨 《인도주의지원》을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특유의 량면성과 철면피성,
후안무치함으로 특징지어지는 대한민국의 진상"이라고 하면서
"한국과는 그 무엇을 주고받거나 엮이울 일이 일체 없으며
마주볼 필요조차 없다는 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대불변한 립장이라는 것을
다시금 명백히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것들과는 영원히 마주설 일이 없을 것이며
되돌려 세울수 없는 력사는
이미 오래전에 경과되였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너절한 물건짝들의 목록이나 만지작거리며
신성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모독한 한국의 죄과는
철저히, 깨끗이, 후회없이 계산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인 한국의 정체성과
조한관계의 적대적성격은 결코 변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