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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紺岳山)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과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산이다
(고도:886m)조선 시대에는 '감암산(紺巖山)'이라 불렸다.
『여지도서』에 "치악산(雉岳山)의 동남쪽 가지이다.
관아의 북쪽 40리에 있다.
동쪽으로 뻗어 가서 용두산(龍頭山)이 된다."는 기록이 있다.
감악산 정상인 일출봉의 북쪽 바위봉인 월출봉에서 다시 북쪽으로
갈라지는 암릉상에 있는 가장 높은 봉우리를 가리킨다.
주능선을 타고 남쪽으로 가면 황둔리가 내려다 보이는 바위지대와 탑바위가 나타난다.
북쪽의 치악산에서 이어져 내려오며, 남쪽으로 석기암산과 연결된다.
감악산 줄기에는 고개인 감악현(가막재)이 있다.
산 서쪽으로 중앙고속도로와 5번국도가 지나간다.
정상 바로 밑의 불당골에는 662년(신라 문무왕 의상대사가 창건한 백련사가 있으며
절 뒤에는 동자바위와 선녀바위라는 두 개의 바위가 보인다.
감암산성터도 남아 있다.
△ (09:58)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88번도로 황둔교에서 산행을 시작 합니다
주말에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어 산행을 신청 했지만 취소 될것이 뻔하다
그러나 토욜은 지역에 따라서 비가 오는곳도 있고 오지않는 곳도 있지만 오후는 대부분 오네요
그래서 한주를 쉬기는 그렇고 해서 가이드 산악회를 따라 나서게 되었다
오늘 황둔교에서 탑바위 방향으로 올라 감악1봉 2봉 감악봉을 거쳐 감악고개에서 내려서는 원점회귀 산행이다
예전 영월지맥 산행시 감악산에 오른 기억이 있고 황둔리 코스는 처음 입니다
◆블랙야크100대명산/감악산(22-100)
▷산행지:강원/원주시/충북/제천시(일원)
▷언제:2026.08.15일(토욜)
▷누구와:대구드림산악회
▷산행거리:6.77km(오룩스맵)
▷산행시간:03시간24분
◆주요산행기점시간
☞황둔교:09시58분
☞x692.5봉△:10시34분
☞탑바위:10시46분
☞감악1봉:10시52분
☞감악2봉:11시15분
☞감악3봉(감악산):11시25분
☞x956.4봉(월출암):11시42분
☞백련사:12시09분
☞감악고개:12시17분
☞황둔교:13시22분
제천시(堤川市)
대한민국 충청북도 동북부에 있는 시. 1995년 제천군과 통합시를 이루었다.
철도와 도로교통의 요충지로서 충청북도 북부 내륙지방과 영월군·정선군·평창군 등 강원도
태백산 지역의 상업과 공업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석회석 산지로서 시멘트 공업이 발달했으며, 월악산국립공원과 충주호 등 관광자원이 풍부한 곳이다.
행정구역은 봉양읍·금성면·청풍면·수산면·덕산면·한수면·백운면·송학면·청전동·교동·고암모산동·중앙의림명동
·남천동현동·서부영천동·신백두학동·화산동·용두동 등 1개읍 7개면 9개동이 있다
(행정동 기준, 법정동 기준 28개동). 시청소재지는 제천시 내토로이다.
면적 850.88㎢, 인구 127,803(2025)
삼국시대에는 신라의 내토군으로 불렸다가 신라의 삼국통일 후인 757년(경덕왕 16)에 내제군으로
개칭했으며, 고려초에 제주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조선초의 군현제 개편으로 1413년(태종 13)에 제천현이 되어 조선시대 내내 유지되었다.
제천의 별호는 대제·의천·의원이었다.
지방제도 개정으로 1896년 충청북도 제천군이 되었다. 1914년 군면 폐합때 근좌면·근우면·
읍내면·백운면·성산면·송학면으로 개편되었다.
이때 충주군 덕산면과, 청풍군이 폐지되면서 청풍군 8개면이 5개면으로 통폐합되어
제천군에 편입되어 면적이 크게 넓어졌다.
이 시기에 통합된 읍내면이 1917년 제천면으로 개칭되었으며 1940년에 제천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중앙선과 태백선이 통과하여 교통의 요지가 되면서 강원도와 충청북도 내륙을 연결하는 제천의 역할이
더욱 커져 1980년 시로 승격, 분리되고 나머지 지역은 제원군으로 바뀌었다가 1991년에 다시 제천군으로 환원했다.
1983년 제천시는 당시 제원군의 금성면 일부를 편입했다.
1995년 전국 행정구역 개편으로 제천군과 제천시가 다시 하나로 통합되어 새로운 형태의
도농통합시인 제천시를 이루었다(→ 제천군)
제천시봉양읍(堤川市鳳陽邑)
충청북도 제천시 북부에 있는 읍. 원래 제천군 봉양면이었으나 1995년 제천군과 제천시가
통합되어 제천시가 되면서 읍으로 승격했다.
전지역이 300~900m 정도의 산지를 이루고 있다.
쌀 외에 고추·잎담배·인삼이 생산된다.
구학리의 배론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학교터가 남아 있는 천주교성지이다.
유물·유적으로는 자양영당(충청북도 기념물 제37호)과 경내에 있는 송원화동사합편강목
목판(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37호)이 있다.
중앙고속도로가 중동부를 남북방향으로 관통하며, 영월-안성을 잇는 국도가 중부를 가로지른다.
행정구역은 주포리·장평리·미당리·명도리·봉양리·명암리·학산리·옥전리·구학리·팔송리·연박리·원박리
·공전리·구곡리·마곡리·삼거리 등 16개리가 있다(법정리 기준, 행정리 기준 33개리)
읍사무소 소재지는 봉양읍 주포로 83이다.
면적 144.50㎢, 인구 7,206(2017)
원주시(原州市)
동쪽은 영월군과 횡성군 서쪽은 경기도 양평군 여주시 남쪽은 충청북도 충주시 제천시 북쪽은 횡성군과 접하고 있다.
동경 127°45′∼128°13′, 북위 37°08′∼37°30′에 위치한다.
면적은 867.97㎢이고 인구는 34만 792명(2016년 11월 현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1개 읍 8개 면 8개 행정동(16개 법정동) 378개 행정리(180개 법정리)가 있다.
시청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무실동에 있다.
치악산 서쪽에 자리 잡은 원주시의 동남쪽에는 험준한 차령산맥이 뻗어 내리며 비로봉(飛蘆峰 1,288m)
삼봉(三峰 1,073m)향로봉(香盧峰1,043m)남로봉(南盧峰 1,182m) 등이 있고
서북부는 비교적 낮은 산맥들이 완만한 경사로 봉우리를 이루면서 덕고산(528m)수래봉(壽來峰513m)
당산(541m)관모산(冠帽山362m) 등이 있다.
남쪽에는 차령산맥의 줄기가 충청북도와 도계를 이루면서 서쪽으로 뻗어 구학산(九鶴山, 968m) ·
백운산(白雲山, 1,087m) · 십자봉(985m) · 갈미봉(898m) 등이 있다.
치악산맥의 비로봉∼향로봉 서쪽은 대규모의 산록완사면(山麓緩斜面) 지형과 저위구릉지(低位丘陵地)를
이루면서 원주 시가지 쪽으로 이어진다.
치악산의 최고봉이자 원주의 진산인 비로봉은 소초면과 횡성군 강림면 경계에 위치하며,
시루처럼 생겼다 해서 시루봉이라고도 한다.
1984년 치악산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산세가 웅대 수려하며 가을 단풍이 유명해 전국 각지에서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남대봉과 백운산에서 발원한 원주천은 지류인 흥양천(興陽川)단계천(丹溪川)영랑천(永郞川) 등을
합치면서 원주시가지를 남에서 북서쪽으로 관류한다.
그리고 사방의 구릉지를 침식해 원주분지를 형성하고 호저면 옥산리에서 섬강(蟾江)으로 유입되고
섬강은 다시 사제천과 합류하여 남서쪽으로 흐르다가 부론면 흥호리에서 남한강을 이룬다.
횡성에서 흘러온 섬강은 호저면을 지나면서 무장리 지정면 간현리 문막읍의 문막리 후용리 일대에
비교적 넓고 기름진 충적평야를 형성한다.
내륙에 위치한 관계로 기온의 연교차가 크다.
그리고 여름에는 푄의 영향으로 가뭄이 심하다.
1월 평균기온 -5.5℃, 8월 평균기온 24.4℃, 연평균기온 10.5℃ 이다.
그리고 연강수량은 1,287㎜이다.
원주시신림면(原州市神林面)
대한민국 강원도 원주시 남동부에 있는 면 사방이 남대봉(1,182m)석기암(906m)감악봉(886m)구학산(960m)
등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면의 중앙을 흐르는 용암천 유역에 소규모의 평야가 발달했다.
벼농사가 주로 행해지며 옥수수·양배추 마늘 들깨 등의 생산이 많다.
광업이 활발한 편이며 금 은 백운석 고령토 규석과 농업용 석회 등이 생산된다.
성남리 금창리 등의 일부지역은 치악산국립공원에 속하며 남쪽은 충청북도와 경계를 이룬다.
성남리의 성황림(천연기념물 제93호)은 우리나라의 대표 온대림이다.
보자기 귀롱나무 느릅나무 등 목본식물과 습지에서 자라는 혼지식물이 보존되고 있다.
또한 치악산 기슭의 상원사는 강원도 전통사찰 제1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내에
대웅전(문화재자료 제18호)과 상원사석탑및광배(유형문화재 제25호) 등이 있다.
중앙선과 홍천-제천을 연결하는 국도가 면의 서부를 남북으로 가로질러 통과한다.
행정구역은 신림리·금창리·구학리·용암리·성남리·황둔리·송계리 등 7개리
(법정리 기준, 행정리 기준 14개리), 57개반이 있다.
면소재지는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치악로 28이다.
면적 127.46㎢, 인구 3,719(2019)
△ 황둔교를 지나 감악산 주차장에 하차하여 계곡코스 암능코스 오늘 두군데 각자 선택을 합니다
계곡 코스는 수월하지만 좌측 나는 암능코스로 향하고 감악산쉼터 창촌교를 지난다
식당이 보이고 우측으로 식당앞을 지나 숲길로 이어지는 초입 등산로가 있다...
△ 초입부터 가파른 데크계단이 이어지고 숨쉴틈도 없이 가파르게 치고 오르게 됩니다
그래도 이제 많이 덥지 않아서 다행이고 오늘 산행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 잠시 약간 유순하게 이어지다가 다시 오르막이 이어지고 계속 이렇게 이어진다...
△ 계속 고도를 올리고 은근히 초입부터 고도를 갑자기 올리니까 힘드네요...
△ 감악산 2.17km를 알리는 이정목도 보이고...
△ (10:19) 무명봉에 오르고 오래된 노송이 보이고 내려서니 탐방객 띠지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시 내리막이 이어져 숨도 고르고 이제 금강송들이 더러 보입니다...
△ 오르막이 다시 이어지고 데크계단도 보이고 안전기둥도 보이고 제법 치고 오른다...
△ (10:34) 위를 바라보니 x692.5봉 그러나 오르는 등로가 없고 산줄기 아래로 비스듬히 지나 갑니다
그래서 지나고 보니 삼각점이 있는 곳인데 그만 놓치고 말았다...
△ 낮은 애두름을 올라서니 제법 한동안 내리막이 이어지고 여기도 금강송들이 더러 보이고...
△ 군데군데 원추리가 피여서 반겨주고 까칠하게 오르막이 이어지고 노송도 더러 보이고...
△ 우측으로 조망이 트이고 치악산 방향 뷰가 펼쳐지고 하늘에는 구름이 엄청 많다...
▽ 우리가 하산할 계곡방향 뷰도 펼쳐지고...
△ 통행금지 안내판도 보이고 그려면서 경고문도 보이고 앞.뒤가 맞지 않는 모습이다
결국 알아서 조심해서 탐방을 하라는 이야기 같은데 조심하면서 오르기로 합니다...
△ 동아줄이 나무사이로 메어져 있고 이제 까칠한 암능구간이 시작 되며 급 오르막이 이어진다
동아줄을 넘어서 오르고 암능 사면을 따라서 오르며 그래도 등로는 반질반질 하다
그만큼 이곳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오르는것 같다...
△ 이제 직벽구간이 나타나고 20m 되는것 같고 매듭이 있어 힘겹게 잡으면서 오릅니다
이런 곳이라 위험하니까 등산로 통행금지 안내판이 있는것 같다
지자체에서 등산로를 안전하게 데크계단 정비를 해야 될것 같다...
△ (10:46) 여기를 탑바위라 부르는것 같고 잠시 숨을 고르고 두번째 암능길 오르막이 이어진다
첫번째 보다 거리는 짧지만 제법 경사가 심하고 스틱이 거추장 스렵다...
△ 좌측 아래로 안전한 등로가 보이지만 우측 암봉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오르고...
△ (10:52) 첫번째 암봉에 오르고 감악1봉이며 조망이 트이는 곳이다
잠시 숨을 고르고 온몸을 쓰니까 제법 땀도 흘려 내린다...
△ 좌측으로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일출골/요보골) 방향이며 재사동 마을 방향입니다...
△ 가야할 감악2봉 감악3봉이 보이고 날씨가 흐리고 그래서 조망들이 희미하다...
△ 암능구간을 다시 만나고 동아줄을 잡고 오르고 계속 암능 구간이 이어지는 편이다...
△ (11:15) 경고문이 세워져 있는 지도상 감악2봉이고 조망은 트이지 않는다
조금 내려서니 조망이 트이고 일출봉 월출봉이 제천 감악산으로 되어 있다...
△ 가야할 감악3봉이 보이고 나무들이 많지만 그래도 암봉으로 되어 있고...
△ 암능구간 사면을 따라 오르고 디딤판이 보이고 줄도 잡으면서 힘겹게 오르고...
△ (11:25) 원주시에서 세운 감악산 감악3봉이며 정상석에는 930m로 되어 있다
사진 한장 남기고 여기도 블랙야크 100대명산 인증을 해주는 곳이다...
△ 정상에서 바라본 우측 암봉이 일출봉 좌측 암봉이 월출봉(선녀바위)라고 부르며 제천시 감악산이다
이제 제법 가파르게 내려서고 암능사이라 조심해서 내려서야 합니다...
△ 이제 영월지맥 산줄기에 도착하고 예전 바라본 기암이 생각도 나고 이제 좌측으로 갑니다
조금 지나니 통천문도 보이고 일출봉에 오르기로 하고 근처를 갑니다
작은 밧줄이 보이고 같이 동행한 분이 위험하다면서 그냥 가지고 하네요
그래서 나혼자 고집을 부리지 못하고 포기하고 지나 갑니다...
△ (11:42) 제천시에서 세운 오석 정상석이 있는 x956.4봉이며 여기도 블랙야크 100대명산 인증지다
사진도 남기고 예전에 영월지맥 산행시 생각이 나고 그때는 날씨가 정말 좋았다
여기서 블랙야크 100대명산 인증을 완료하고 대부분 여기를 인증을 많이 하네요
그때가 2018년7월 이었고 무더웠던 기억이 나며 감악고개~삭고개까지 22km 종주 하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감악산 정상은 지도상 두군데 아니고 감악봉 삼각점이 있는 곳이다...
▽ 실질적인 감악산 정상부 감악봉 삼각점이 있는 x883.6봉 여기가 감악산이다...
△ 2018년 07월8일 영월지맥 하면서 제천(감악산)에 오른 모습 벌써 8년이 되었다...
△ 암봉에서 바라본 뷰 일출봉 감악3봉 감악2봉 감악1봉이 줄줄이 보이고 일출봉에 올라가보지 못해서 아쉽다
원주시에서 세운 감악산 정상은 3봉에 있고 조금전 지나온 방향 입니다...
▽ 영월지맥 하면서 바라본 일출봉 8년전 모습 그때 일행들이 올라간 모습이다...
△ 정상석 뒷쪽에 암봉에 올라 사진도 남기도 동영상도 남기고 사방 조망이 트입니다
다만 날씨가 흐리고 그래도 비소식이 있었는데 아직 내리지 않아서 다행 입니다...
△ (12:00) 백련사 갈림길을 만나고 좌측 용두산 석기암 방향이 영월지맥 산줄기 입니다
오늘 우리는 우측 백련사방향으로 내려서고 이제 조금씩 이슬비가 살짝 내립니다...
▽ 예전 영월지맥 하면서 그때의 모습 그때의 추억을 소환해 봅니다...
△ 감로수 한잔 마시고 제법 시원하고 물맛이 좋다...
△ (12:09) 백련사 경내를 둘려보고 아늑하고 스님 한분이 보이고 사찰 아래 담벼락이 너무 아름답다
자연석으로 쌓은 돌들이 너무나 정교하게 쌓아서 어디서 이런 돌들을 구했는지 의문이다...
백련사(白蓮寺)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강당,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가파른 자락에 높은 석축을 쌓아 사역을 조성하였는데, 일주문이자 요사채인 보응문을 지나
경내로 들어서면 극락전을 중심으로 중정을 만나게 된다.
중정에는 오층석탑과 석등을 중심으로 대웅전이 남향하고 있으며, 좌우로 주지스님의 거처인 무염당과
보응문이 ‘ㄷ’ 자형의 구조로 배치되어 있다. 이외 보응문 외곽으로 삼성각이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무염당 뒤쪽으로 거사들의 요사채와 공양간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79년 중건되었다.
내부에 석가모니불 좌상을 모시며, 불상 뒤에는 후불탱화로 영산회상도가 걸려 있다.
불상은 조선시대 유물로 목조이며 높이 75cm, 어깨너비 45cm이다.
이 밖에 신중탱화와 나한을 그린 벽화 4점이 있다.
삼성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건물로 1962년에 세워졌다.
축대 남쪽으로는 넓은 계곡이 있는데 이곳이 연지였다고 하며 키가 큰 갈대가 숲을 이루고 있는 습지대이다.
사역 내에서는 조선 시대의 기와류와 토기 편, 백자 편이 수습되었다.
가람은 오솔길을 따라 축대를 지나 청정 약수가 있는 수곽과 만나게 되며, 이곳을 지나 천연 암벽을
치석한 아치형의 석문을 통과하면 가람의 입구에 들어서게 된다.
가파른 언덕 위에 있어 오르기 힘들지만 가볼 만한 사찰이다.
△ 백련사를 떠나면서 바라본 일출봉 월출봉이 보이고 월출봉이 제천시 정상이다...
△ 갈림길에서 직진방향으로 오르고 감악고개로 조금 오르니 등로는 유순하게 이어진다...
△ (12:17) 감악고개에 도착하고 여기서 세명이 민생고를 해결하고 가기로 합니다
감악고개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 명암리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경계 구간 입니다
이제 비가 조금씩 내리지만 약간 보슬비 수준이라 폰만 방수펙에 넣고 내려섭니다
이제 계속 계곡 근처로 이어지는 등산로이며 서서히 내리막이 이어진다...
△ 한참 내려서니 계곡에 물이 약간 보이고 정말 가뭄이 엄청 심하다...
△ 여러번 계곡을 건너지만 물한방울 보이지 않고 좌.우측 작은 계곡에도 물이 보이지 않고...
△ 황둔리 근처에 내려서니까 이제 물이 흘려내리고 정말 계곡은 깊은데 심각하다...
△ (13:22) 드디어 88번도로에 내려서고 차량이 보이지 않고 오늘 하산시간 오후4시다
한우담소원주본점 식당이 보이고 저만치 갔다온 감악 1~2~3봉이 보이네요
근처에서 시원한 커피 한잔하고 가이드대장 문자가 와서 다시 초입 식당에서 기다립니다
무사히 100대명산 원주(감악산)제천(감악산)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 산행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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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예전에 영월지맥 하면서 오르던 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