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시냇가에 심은 나무 ...
 
 
 
카페 게시글
문학과 고전 2014-2 20091474 윤준식
윤준식 추천 0 조회 135 14.09.24 14:4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4.09.24 18:42

    첫댓글 만들어진 윤동주에 길들여져있었다는 구절이 공감됩니다.

  • 14.09.24 22:41

    사람도 그렇듯 시 또한 본인이 직접 마주쳐야 한다 생각이 들었어요.

  • 14.09.30 23:52

    이제서야 본래의 윤동주를 읽게된 것이 안타깝지만 지금에서라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