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봉
Wonhvobong Peak / 元晓峰 / 元曉峰
빛깔로 바라볼 부동자세로 이겨내고
원효봉( 68 금정산 동쪽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어둠을 헤치고 동해에서 떠오르는 햇빛을 받아 갓 피어난 매화처럼 화려힌 수놓은 형상을 하고 있어 ^으뜸의 새벽'이란 뜻으로 원효봉이라 불렀다. 금정산성 제4 망루 위쪽에 자리 잡고 있어 동해 망망대해를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봉우리이다. 원효봉에는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다. 김유신 장군이 원효봉에서 낭도들을 훈련시킬 따 오랫동안 서 있다가 선 채로 소변을 보았는데 낭도 하나가 그 자리에 작은 소나무 한 그루를 심었다. 이 소나무는 오랜 세울 푸르름을 뽐내었는데 사람들은 김유신 장군이 서 있던 바위를 김유신 솔바위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자태와 한눈에 바위에서 비바람을 없다.
Wonhyobong Peak (687m) is the highest peak in the east of Geumjeongsan Mountain. Like blooming apricot bathed light of the rising sun in the East Sea, it has a glamorous appearance as if embroidered with multiple hues. It is therefore called Wonhyobong Peak, meaning "the first of dawn". Located above the fourth lookout tower of Geumjeongsanseong Fortress, it also serves as a lookout with panoramic views of the boundless East Sea. A story handed down from Wonhyobong Peak tells of General Kim Yushin training the Hwarang (Silla's elite young military). The soldiers urinated on the rocks after standing at attention for a long time, then a Hwarang member planted a small pine tree on that spot. This pine tree boasted its freshness, overcoming rainstorms for many years, so people called the rock on which General Kim Yushin was standing "Kim Yushin Pine However, its exact location cannot be known.
in the
Rock".
2026. 09. 06.
가을의 내음이 물신 풍기네
임란때 군지휘소인 장대
금정산성
장대
사적 제215호
소재지: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산5-5 金井山城 将台 金井山城 将台
장대란 전투시 지휘가 용이한 지점에 지은 장수의 지휘소를 말하며, 금정산성 장대는 금정산성의 중앙에 솟은 구릉 정상(해발475m)에 산성 전체를 볼 수 있는 곳에 세워졌다. 건물은 정면3칸, 측면2칸의 팔작지붕 형태로 벽체가 없이 원기둥이 늘어서 있어 사방을 살필수 있도록 되어 있다. 1703년(숙종29년) 건립된 것으로 동래부지( 기록되어 있으나, '여지도' '부산고지도' 등에 장대건물이 그려진 것으로 보아 19세기 후반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금성동교회가 115주년 설립일이라고 구경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