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위한 도시?
병력을 위한 성?
애매한 교회?
어떤거 건설하시나요? ㅎ
첫댓글 직할령은 무조건 도시 도배가 최고죠...
도시가 돈만주는게아니라 경제전파율도 올려주기때문에 도시가 좋습니다.
수도엔 도시 국경근처 직할지엔 성입니다 ㅋㅋ 도시가 꿀이긴 한데 분쟁지역은 아무래도 성이 병력 뽑기도 좋고 내구도 좋아서 버티기 좋더라구요
돈 생각하면 확실히 도시이긴 한데, 전 주로 반반 가져가되, 홀수일 때는 성을 우선으로 합니다. 상비군 위주로 플레이하다보니 아무래도 성이 많은 게 좋더군요. 단, 해안도시는 예외입니다.
어? 해안도시는 왜죠? 제가 지금 플랑드르 공작령 백작위는 다 가지고 있는데 해안도시는 돈이 더 잘들어오는건가요?
@하쿠나나 해안 도시에는 세금 더 주는 항구를 지을 수 있으니 보통 도시는 해안가에...
무조건 도시로갑니다. 나중에 상비군 10000명 넘어갈때쯤 성을 뽀개고 싶어집니다
첫댓글 직할령은 무조건 도시 도배가 최고죠...
도시가 돈만주는게아니라 경제전파율도 올려주기때문에 도시가 좋습니다.
수도엔 도시 국경근처 직할지엔 성입니다 ㅋㅋ 도시가 꿀이긴 한데 분쟁지역은 아무래도 성이 병력 뽑기도 좋고 내구도 좋아서 버티기 좋더라구요
돈 생각하면 확실히 도시이긴 한데, 전 주로 반반 가져가되, 홀수일 때는 성을 우선으로 합니다. 상비군 위주로 플레이하다보니 아무래도 성이 많은 게 좋더군요. 단, 해안도시는 예외입니다.
어? 해안도시는 왜죠? 제가 지금 플랑드르 공작령 백작위는 다 가지고 있는데 해안도시는 돈이 더 잘들어오는건가요?
@하쿠나나 해안 도시에는 세금 더 주는 항구를 지을 수 있으니 보통 도시는 해안가에...
무조건 도시로갑니다. 나중에 상비군 10000명 넘어갈때쯤 성을 뽀개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