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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산케-재경경남중고26산행모임
 
 
 
카페 게시글
2026년 산행 후기 2026.4/5(일) 1310차 관악산 산행후기
민헌 김기표 추천 0 조회 196 26.04.06 18:2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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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6 19:01

    첫댓글 민헌 주필의 관악산 산행 후기가 올라 왔네요 산행이 힘들었던 때문인지 후기가 더 멋있어 보입니다
    회장님 커피 맛있게 마셨고 혜운 대장 민헌 주필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08 08:12

    회산이 힘든데도 뒤쳐지지 않고 연주암까지 안착하니 끈기가 대단합니다. 늘 준비된 산행대장님.

  • 26.04.06 22:26

    나는 산행기를 볼 때마다 뭔 사람들이 이렇게 부지런할까 생각합니다.

    낙동강 50리 벚꽃길을 지척인 10분 거리에 두고도 한번 걸어볼 생각도 없이
    차창밖으로 지나보는데 주일마다 때마다 쉼없이 먹거리 볼거리 갈거리를 찾아가는
    산케 동무들을 볼 때 존경과 부러움이 앞섭니다.

    구덕산 학교 뒷산에 버찌 따먹고 변사또와 괴뢰군에게 쫓기던 樂童들이
    복잡한 세상사 가정사 접어두고 有山朋自遠方來라, 어찌 즐겁지 아니하겠는가?

    관악산에 울려퍼지는 '더욱더 융성하는' 26산케 찬가 *^^*

    그기다가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이 함께 하니
    즐거움과 보람이 두배세배 아니던가요?

    지나가고 나면 인생은 한낱 뜬구름 같은 것일 건데
    부디 건강하게, 즐겁게 인생을 즐기시기를...

    변함없는 사랑으로 또 만나세!
    변사또!

  • 26.04.06 19:37

    변사또.., 참 좋네요..^^

  • 26.04.07 10:04

    항상 멀리서 응원해주는 소재가 고맙소
    잊었던 변사또와 괴뢰군
    선생님도 보고 싶고

  • 작성자 26.04.08 18:41

    멀리 있어도 항상 가까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친구. 고맙습니다. 서울 이륙산케들 소재 말대로 변사또와 백두산을 외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26.04.06 20:15

    몇년만에 다시 찾은 관악산 연주대.
    사방천지가 꽃이요, 봄기운들로 가득하다.
    오름길 내림길이 만만찮아 지금도 허벅지가 조금 빠근하다. 헬기장의 위치를 착각하여 30분의 알바로 산케들에게 피해를 주었지만 잘 마무리 되어 다행이다.관악산정상석에서의 사진찰영을 위하여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는 젊은이들의 밝고 즐거운 표정들이 눈에 선하다. 2/4분기 혜운 산행대장의 산뜻한 출발을 축하드리며 건승하길 바란다..^^

  • 작성자 26.04.08 08:09

    여산이 알바하는 덕분에 타이밍을 맞추어 KBS2 촬영팀을 산위에서 만났네요. 좋은 알바^^

  • 26.04.08 09:31

    @민헌 김기표 꿈보다 해몽이..^^

  • 26.04.07 09:58

    岳자하면 惡이 먼저 떠으르는 대표적인 관악산에 큰 맘먹고 올라 용마 능선을 주파하는 우리 용마들이라 의미가
    만땅이다
    하늘은 푸르고 진달래도
    우리를 반긴다
    노땅들이 대견한지 다큐3일의 촉수에 걸려 팔자에 없는 인터뷰도 하고 같이 건배도 하니
    웃기고도 즐거웠다
    우리 모토는 백두산이라고
    외쳤다~

  • 26.04.07 10:04

    장산회장님의 관악산용마능선 완주에 박수를 보냅니다.
    0.1톤의 하중이 상당했늘텐데..^^

  • 26.04.07 10:10

    @장만옥 아직 쓸만하요
    用不用 이라 그라지
    산케들 모두 멋져~

  • 26.04.07 10:40

    하산 중에 kbs 촬영팀을 만나서, 얼마전 미국 연수 다녀온 조카며느리 사진도 오랜만에 보았고, 산케 친구들과 좋은 시간 가졌다니, 다행입니다. 같이 못해서 아쉽네요 ㅎㅎ

  • 26.04.07 10:48

    심PD ㅎㅎ

  • 작성자 26.04.07 11:44

    심하원PD. 동봉누님 아들의 와이프^^
    동봉이 관악산에서 만났으면 더 좋았을걸.

  • 26.04.07 14:52

    심 PD가 동봉의 姪婦이구나. 산행에 참석했더라면 '외삼촌'하며 깜짝 놀랐겠네.

  • 26.04.07 10:51

    용마능선 마당바위에 선 멋진 용사들, 관악산 정상 표지석앞에 선 용사들,
    파란 하늘과 어울린 멋진 모습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
    울퉁불퉁한 바윗길, 아무 사고없이 함께 해 준 산케들께 감사드리고,
    멋진 사진기록 남겨준 민헌 주필께도 감사드립니다.
    다큐3일에 우리 산케들 모습들이 몇 컷은 나올 것 같은데,
    그날이 동기회 모임날이라.. 4월27일 20시30분 방송.

  • 작성자 26.04.07 12:39

    혜운대장의 첫 작품 관악산행을 화기애애.활기만발하게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늘 맛있는 수제 빵을 만들어 공급해 주는 청보화님께 감사하다는 인사 전해주세요.

  • 26.04.07 15:01

    혜운대장의 첫 작픔, 역시 빡세네. 창보화여사의 맛있는 육전 힘으로 정상까지 갔다오.

  • 26.04.07 11:44

    한달여만에 산케 친구들을 만났다.
    평소 관악산 정상의 통신탑을 볼 때 저곳에 오를 수 있을까 생각하곤 했는데 드디어 괸악산행. 목표지점이 연주암이라서 중간에 있는 암자까지 갔다가 내려오는 힘들지 않는 코스라 예상했는데, 울퉁불퉁 돌산길에 여러 개의 작은 봉우리를 거쳐가는 꽤 긴 코스. 몸이 땀으로 젖어서 지친 상태로 마당바위에 도착하여 쳐다보니 정상의 통신탑과 붉은 연등으로 둘러싸인 연주대가 바로 눈앞에 보였지만 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 하지만 연주암과 연주대로 가는 갈림길에서 맘을 바꾸어 여산, 민헌, 운보와 함께 경사가 급한 계단길을 따라 629m 정상까지 올랐다. 벼랑위에 지어진 연주대는 참배객만 입장한다는 안내문이 있어 못 들어가고 연주암으로 내려왔다.
    연주암에서 하산하는 길은 오를 때보다 더 길게 느껴졌고 산행 예정시간을 훨씬 넘겨서, 뒤풀이가 저녁식사가 됐다. 집에 도착하니 거의 7시.
    평소보다 길고 힘든 산행이었지만 일정에 없던 관악산 정상을 밟고 기념사진도 남긴 것이 큰 보람.

  • 작성자 26.04.07 17:05

    관악산 첫 등정에서 정상까지 거뜬하게 가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세고 좋은 기를 듬뿍 받아 오셨으니 가화만사성에 9988은 따논 당상 입니다. 매암의 대단한 끈기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소.

  • 26.04.07 16:32

    2사분기 첫 산행부터 대단한 산행을 하셨네!
    장산 회장과 산케 모두 완등했다니 축하합니다!

  • 26.04.08 09:31

    오랫만에 10킬로의 장거리 관악산 정상 연주대를 성공적으로 등정한 여덟 산케들에게 박수 짝!짝!짝!
    이 산행을 축하하기 위해 KBS 촬영팀까지 왔으니 그야말로 대단한 연주대 산행이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 26.04.08 12:04

    오히려 하산 길이 싑지 않았고 연주암 까지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관악산이 어녑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것이니까 ᆢ
    특히 박 재우 교수는 산악회 기준으로도 특에이 클 래스 입니다
    군대 시절에 7 개월 훈련받은 분은 무엇인가
    다른 것이 있는 것ᆢ

  • 26.04.09 08:39

    오랫만에 관악산 연주대 산행을 하였네요.
    멋진 추억도 남기고.... 함께하지 못하여 아쉽습니다.
    4/11일(토) 산행 참석합니다.

  • 26.04.10 06:35

    원형, 이제 회복되었나 봐요. 11일은 제주도에 있어 못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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