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는 유태계 독일인인 칼 마르크스의 머리 속에서 나온 사상이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1840년 이후 제안한 마르크스 주의(사회주의)에서 출발했다.
20세기 초 레닌이 제정 러시아의 특수한 상황에서 발전시킨 이론이다.
유태인이었던 마르크스는 이 이론의 근거를 성경에서 가져왔다. 사도행전 2:44,45에서 단어 하나 즉 "믿는 사람들이"를 빼고 가져왔다. 성경에서 단어 두개를 빼버리면 엄청난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 구절의 전제 조건이 믿는 사람들이라는 것인데, 그것을 빼고 했을 때 엄청난 결과로 나타난 것입니다. "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으면서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쓰며 또 자기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서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더라."
또 너희 중에 싸움과 다툼이 어디로부터 오느냐? 너희 지체들 속에서 싸우고 있는 너희 정욕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냐? (야고보서 4:1) 그러나 마르크스의 주장은 "너희 중에 싸움과 다툼이 어디로부터 오느냐? 잘못된 너의 경제 체제에서 오는 게 아니냐?" 싸움과 다툼은 모두 공평한 분배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제 체제하에서 분배의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에 초래한다고 보았다.
그러나 성경은 "너희 정욕들로부터" 나온다고 말씀한다. 곧 전쟁은 인간의 내부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갖지 못한 것을 어떻게든 손에 넣으려는 정욕을 불태우다가 그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 (출처: 피터 럭크만 주석서 야고보서 114 page)
(공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