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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사도행전은 사복음서를 기록한 누가가 기록한 것으로 1:1절에 누가복음에 이어서 연속선상에서 같은 수신자인 데오빌로에게 쓴 것입니다.누가복음은 예수님이 직접 하신 일을 기록한 것이고, 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사역이 끝난 것이 아니라 교회를 통해 계속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세계로 퍼지는 과정을 기록한 것이다.
1:8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니라.
성경에 하나님의 통치 방식이 변화되는 이를 어려운 말로 경륜이 변한다고 해서 전환기라고 한다.
가장 큰 전환은 구약에서 신약으로 전환되는 시기이고 마태복음이 여기에 해당하고 그 전환포인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이다.
구약에서 신약으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아주 중요한 경륜의 변화는 유대인에서 이방인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이것이 아주 중요한 것은 이로 인해서 우리 이방인이 하나님께로부터 쓰임을 받는 것이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그것이 기록된 것이 사도행전이다.
사도행전에서의 가장 큰 변곡점은 7장에서 스테판이 유대인들의 돌에 맞아 죽는 것이다. 스테판의 주장이 유대인들에게 받아들여졌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교회시대는 없었을 것이고 바로 물리적인 천국으로 갈 수 있었는데, 유대인이 거부함으로 교회시대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 교회시대도 이방인의 때가 찰 때가 다 되어서 다시 본래의 가지인 유대인에게로 돌아가게 된다.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고 해서 1780년 동안 나라가 없이 고난을 당했고 또 앞으로 환란시대가 도래하면서 대환란을 격게 될 것이다. 우리 이방인은 구원 받았으면 고린도전서 15:51 마지막 나팔소리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리 됨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대환란을 겪지 않는 것입니다.
7:57 그때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자기들의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7:58 그를 성읍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치고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고 하는 한 젊은이의 발 앞에 놓더라.
7:59 그들이 스테판을 돌로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말하기를 “주 예수여, 나의 영을 받아 주소서.” 하고
이스라엘 대신 이방인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4단계는 7장, 13장, 18장 그리고 28장이다.
그리고 AD 70년에 예루살렘이 로마에 의해 파괴되 멸망한다. 그리고는 1948까지 회복을 못했다.
사도행전 2장의 방언은 믿지 않는 유대인을 위한 것이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8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메시아로 제시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한 속죄를 위해 피를 흘리신 것이었다는 계시가 알려진다.
10장에서 물침례가 구원의 일부가 아님을 드러낸다.
11장에서는 레위기와 반대되는 음식에 관한 새로운 법을 배운다.
15장에서 사도들은 모두 구원이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을 통해 받는 것임을 베드로가 예루살렘 회의에서 교리로 정한다.
상상도 못하던 일이 확정된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이다.
1장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말씀하시고
1:8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니라.
1:9 주께서 이런 일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데서 위로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그들의 시야에서 주를 가리더라.
1:13 그들이 들어가서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거기에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안드레, 빌립, 도마, 바돌로매와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 시몬과 야고보의 형제 유다가 머물고 있더라.
1:15 그 무렵 베드로가 제자들 가운데 서서 말하기를 (함께 모인 사람의 수는 약 일백이십 명이더라.)
1:25 이 사역과 사도의 직분의 한 부분을 담당케 하소서. 유다는 범죄함으로 이로부터 떨어져 그 자신의 거처로 갔나이다.”라고 한 후에
2장 오순절, 성령 방언=외국어
2:15 지금은 겨우 낮 제삼시니 너희가 짐작하는 것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니라.
2:16 이것은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바니
2:17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 너희 노인들은 꿈을 꾸리라.
2:18 또 그 날들에는 내가 내 남종들과 여종들 위에도 내 영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하리라.
2:23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심을 따라 내어주신 그를 너희가 붙잡아 무법자들의 손을 통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으나,
2: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
2:32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살리셨으니 우리 모두가 그 일에 관한 증인이라.
2:36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온 집이 분명히 알 것은,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신 것이라.”고 하더라.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림을 받아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말하기를 “형제 여러분, 우리가 어찌하여야 하리이까?”라고 하니
2:38 베드로가 그들에게 답변하기를 “회개하라. 그리고 죄들을 사함받은 것으로 인하여 너희 각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라.
<여기서의 구원은 지옥에서 어떻게 구원받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못박은 세대로부터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이어지는 40절에서 구원을 설명함으로 완벽해 진다.>
2:40 또 여러 가지 다른 말로 증거하고 권고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이 사악한 세대로부터 구원을 받으라.”고 하더라.
2:42 그들이 사도들이 가르친 교리와 교제, 빵을 떼는 것과 기도하는 데 전념하더라.
2:44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으면서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쓰며
2:45 또 자기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서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더라.
2:46 그리고 그들은 날마다 하나가 되어 꾸준히 성전에 모이며, 또 집집마다 돌아가며 빵을 떼고 즐거움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며
2:47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더라.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들을 그 교회에 날마다 더해 주시더라.
3장 (베드로와 요한의 앉은뱅이 기적은 너희가 죽인 그를 하나님께서 살리셨고, 그의 이름을 믿음으로 고쳤느니라.)
3:12 그것을 보던 베드로가 그 백성에게 대답하기를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어찌하여 이 일을 이상히 여기느냐? 마치 우리 자신의 능력이나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어찌하여 우리를 주시하느냐?
3: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즉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그를 넘겨주었고 빌라도가 놓아주기로 결심하였는데 너희가 빌라도의 면전에서 그를 부인하였으니
3:14 너희가 거룩하신 분이며 의로우신 분을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자를 놓아주기를 구하였도다.
3:15 너희가 생명의 통치자를 죽였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들이라.
3:16 그의 이름을 믿음으로 인하여 그 이름이 너희가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케 하였느니라. 정녕, 그를 통하여 나온 믿음이 이 사람을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온전하게 치유한 것이라.
4장 (유대인들에게 전하는 세 번째 메세지)
제사장들과 성전 책임자들과 사두개인들이 죽은자들로부터의 부활을 예수를 통하여 전파하는데 격분한다.그러나 믿는 사람이 오천명이나 되니 함부로...
4:7 두 사도를 가운데 세워 놓고 그들이 묻기를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하였느냐?'고 하더라.
4:12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4:19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게 경청하는 것이 하나님께 경청하는 것보다 더 옳은 일인지 판단하라.
5장 아나니아와 삽비라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재산을 팔아서 얼마든지 자기 마음대로 나눌 수 있었는데, 문제는 그걸 다 드렸다고 거짓말을 한 것이지요.
이들의 거짓말은 성령에 대한 거역으로 여겨졌고, 결국 두 사람은 모두 즉사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는 정직과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장면입니다. (경건을 거짓되게 고백한 것에 대한 극형)
대제사장이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는 것을 보고, 질타하니
5:29 그때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5:30 너희가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살리셨느니라.
6장 집사를 세우다.
6:5 그 말이 온 무리를 기쁘게 하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 스테판과 빌립, 프로코로, 니카놀, 티몬, 파메나와 유대교로 개종한 안티옥 사람 니콜라오를 뽑아서
7장
7:57 그때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자기들의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7:58 그를 성읍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치고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이라고 하는 한 젊은이의 발 앞에 놓더라.
7:59 그들이 스테판을 돌로 치니 그가 하나님을 부르며 말하기를 “주 예수여, 나의 영을 받아 주소서.” 하고
7장 스테판의 역사 설교 그리고 순교
7:38 광야의 교회는 모세와 함께 했던 이스라엘 전체를 가르킵니다.
왜 교회로 불렀습니까? 에클레시아, 불러냄을 받아 모인 사람들입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불러냄을 받은 즉 하나님께 부름받아 모인 공동체입니다. 애굽에서 불러냄을 받은 광야의 이스라엘은 신약교회의 본질과 동일합니다. 스테판의 의도는 너희 조상도 이미 교회였다. 그러나 동시에 그들도 계속 하나님을 거역했다.
신약 교회와 연결해 보면
광야에서는 모세를 통해, 신약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도했다.
광야 교회는 율법을 받았고, 신약 교회는 복음을 받았다.
광야 교회는 광야에서 시험 받았고, 신약 교회는 세상 속에서 시험 받는다.
둘 다 불순종을 반복했고, 신약 교회도 동일한 위험이 존재한다.
7:43 몰록의 장막은 아모스 5장의 인용입니다. “몰록의 장막”은 인신제사를 한 사건을 말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몰록을 섬기기 위해 만든 이동식 우상 신전을 의미합니다.
매우 중요한 영적 포인트 이 사건이 무서운 이유는: 하나님 예배 + 우상 숭배를 동시에 불완전한 불신앙보다 더 위험한 상태입니다.
8장 사마리아에서의 부흥과 최초의 이방인 이방인 구원 에디오피아 내시
8:30 그러므로 빌립이 거기로 달려가니 그가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는 것을 듣고 말하기를 “당신이 읽고 있는 것을 이해하느뇨?” 하니
8:31 그가 말하기를 “나를 지도하는 이가 아무도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으리요?” 하며 빌립을 청하여 마차에 올라 자기와 함께 앉게 하더라.
9장 바울의 강제 회심
9:15 그러나 주께서 그(아나니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길을 가라, 이는 그가 이방인들과 왕들과 또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내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내가 선택한 그릇임이라.
9:20 그(사울)가 곧바로 회당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그분(Jesus)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더라.
<사울이 다마스커스에서 복음을 전하니 사람들이 죽이려 해서 광주리에 넣어 탈출시켜 예루살렘에 보내집니다. 다시 예루살렘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파하니 다시 죽이려해서 카이샤라를 거처 타소로 보내졌습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8년된 중풍병자 애네아를 고치고, 욥파에서 죽었던 다비타를 살려내는 기적을 행합니다.>
10장 이탈리아 백부장 코넬료의 기도
10:4 (하나님의 천사가 고넬료에게 말하니 그가 되묻는다.) 그러나 그가 그 천사를 쳐다보고 두려워서 말하기를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하니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너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이르러 기억함이 되었노라.
10:5 그러므로 이제 사람들을 욥파에 보내어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청하라.
10:6 그(베드로)가 바닷가에 집이 있는 어떤 피장이 시몬과 함께 묵고 있으니 네(고넬료)가 해야 될 일들을 그가 네게 말해 줄 것이라.” 하더라.
<세번의 환상을 통해 베드로에게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합니다. 바뀐 것입니다. 이제 이방인에게 복음이 열리게 됩니다.>
10:13 그런데 한 음성이 그에게 들리기를 “베드로야, 일어나서 잡아먹으라.” 하더라.
10:14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나는 결코 속되거나 불결한 것을 먹은 적이 없나이다.”라고 하니
10:22 그들이(고녈료의 부하들) 말하기를 “백부장 코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며 또 온 유대 민족에게 좋은 평판이 나 있는 사람인데 하나님께로부터 거룩한 천사를 통하여 당신을 그의 집으로 청하여 말씀을 들으라는 지시를 받았나이다.”라고 하더라.
10:28 그(베드로)가 그들(고넬료 친척 친구)에게 말하기를 “너희도 유대인인 자가 다른 민족 사람과 교제하거나 친근히 하는 것이 얼마나 부당한가를 아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 주시기를 어느 누구도 속되거나 불결하다고 일컫지 말라고 하셨느니라.
10:33 내(고넬료)가 즉시 당신께 사람을 보냈는데 오셨으니 잘하셨나이다. 그런즉 이제 우리는 모두 하나님께서 당신께 명령하신 것을 들으려고 하나님 앞에 모였나이다.”라고 하니라.
10:38 (베드로의 설명)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께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어 주셔서 그분이 두루 다니시면서 선한 일을 행하시며 마귀에게 억압받는 모든 자를 치유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계심이라.
10:43 그분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기를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함을 받으리라.”고 하였느니라.
10:44 베드로가 아직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그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시더라.
10:45 그러므로 베드로와 함께 온 모든 할례받은 믿는 자들이 성령의 선물을 이방인들에게도 부어 주심을 보고 놀라니
11장 <10장 사건의 재조명>
11:1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우리에게 주신 것과 똑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다면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거역할 수 있겠는가?”라고 하니
11:18 그들이 이런 말을 듣고 잠잠하더라.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를 주셨도다.”라고 하니라.
11:26 그(사울)를 만나 안티옥으로 데리고 오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일 년 내내 교회와 함께 있으면서 많은 무리를 가르치니 안티옥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더라.
12장 베드로가 잡혔다가 탈출
요한의 형제 야고보가 칼로 순교를 당한다. AD 44년 경으로 사도로서 첫번째 순교이다.
그때 그일을 했던 헤롯 아그립바 1세이다.
헤롯대왕 (BC 37~BC 4 통치) BC 40년에 로마에 의해 유대인의 왕으로 임명
BC 20년부터 유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대대적인 성전재건축을 시작함. 예수님이 계실때도 진행중이었습.
요한복음 2:20에서 46년동안 지었다고 업급됨. 이 성전은 AD 70에 파괴됨.
분할되어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은 헤롯 아켈라오에 의해 통치되었으나 AD 6년 폭정으로 로마에 의해 폐위됨--->왕이 아닌 로마 총독통치로 바뀜( 여러명 중 대표적으로 본디오 빌라도가 AD 26~ AD 36까지)
갈릴리 베레아 지역은 헤롯 안티파스 BC4~39년 분봉왕으로 통치. 세례 요한을 처형하고, 눅23장에서 예수님 처형 때 등장한다. 호기심은 있었지만 믿지 않았고, 다시 빌라도에게 보냄. ---->조카인 헤롯 아그립바1세가 더 큰 권력을 얻자 로마에 왕 지위를 요구하다 폐위되어 유배되고 영토는 헤롯 아그립바 1세에게 넘어가 헤롯왕국이 재통합됨.
북쪽지역은 분봉왕 빌립이 BC 4~34년 안정적으로 통치.
헤롯 아그립바1세는 헤롯대왕의 손자로 AD 37년 북쪽 빌립의 영토를 황제로부터 받음. AD 41~44년 유대와 사마리아까지 받아서 헷롯왕국 재건됨. AD 44년에 사망. 사도행전 12장의 기록에 의하면 자신을 신처럼 높이다가 하나님의 심판으로 벌레에게 먹혀서 죽는다.
헤롯왕가의 마지막 중요인물 헤롯 아그립바 2세는 1세의 아들로 AD 50~93년경까지 통치. 바울을 심문한 마지막 헤롯.
헤롯 왕가 가계도 (핵심 라인)
헤롯 대왕 (BC 37~4)
│
├─ 아켈라오 (유대, 사마리아) → 실패 → 로마 총독 통치
│
├─ 헤롯 안티파스 (갈릴리) → 세례 요한 처형 → AD 39 유배
│
├─ 헤롯 빌립 (북쪽 지역) → 안정적 통치
│
└─ (손자)
↓
헤롯 아그립바 1세 (AD 37~44)
→ 왕국 거의 재통합
→ 사도 야고보 처형 (행 12장)
↓
헤롯 아그립바 2세 (AD 50~)
→ 바울 심문 (행 26장)
→ 유대 전쟁 때 로마 편
→ 헤롯 왕가 사실상 종료
13장 바울의 첫번째 선교여행
13:2 그들이 주를 섬기며 금식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내게 따로 구별해 놓으라.” 하시니라.
13:17~41 바울의 Historical 설교이다. 후에 스테판집사의 설교와 비교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13:46 그때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하게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너희에게 전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나 너희가 그 말씀을 외면하고 너희 스스로가 영생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단하니, 보라, 우리가 이방인들에게로 향하노라.
14장 (순회 설교)
이코니움--->무리가 나뉘어 한편은 사도들을 한편은 유대인을 지지하더라.
루카오니아의 루스트라와 더베로 피신하다. ---->모태로부터 젊름발이를 치유하니 바나바를 쥬피터라고,바울을 머큐리라 부르며 숭앙하며 제사지내려 하더라. 안티옥과 이고니움에서 온 유대인이 바울을 돌로친다.
14:19 그때에 안티옥과 이코니움에서 거기로 온 어떤 유대인들이 무리를 설득하여 바울을 돌로 치니 그가 죽은 줄로 생각하고 성읍 밖으로 끌어내더라.
14:27 그들이 도착한 후 교회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행하신 일들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 주신 것을 모두 설명하더라.
15장 달라진 베드로의 교리, 바울과 바나바의 의견대립
15:11 (베드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을 믿으며 그들도 마찬가지니라.”고 하더라.
15:19 (야고보) 그러므로 내 판단은 이방인들 가운데서 하나님께로 돌아온 사람들을 우리가 괴롭히지 말고
15:24 (교회 문서) 우리가 듣기로는 우리 가운데서 나간 몇몇 사람이 말로 너희를 괴롭히고 너희의 혼을 파멸시키며 말하기를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라고 하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그러한 지침을 준 적이 없노라.
15:37 그때 바나바는 마가라고 하는 요한을 데리고 가고자 결심하였으나
15:38 바울은 팜필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사역하러 가지 않은 그 사람을 데리고 가는 것을 마땅치 않게 생각하더라.
16장 2차 선교여행 (동에서 서로)
디모데
16:6 그들이 프루기아와 갈라디아 지역을 통과하였을 때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 전하는 것을 금하셨으며
16:9 그 밤에 바울에게 환상이 나타났는데 어떤 마케도니아 사람이 서서 그에게 간청하여 말하기를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 달라.”고 하니라.
16:12 거기서부터 빌립보까지 갔는데 그곳은 마케도니아 지방의 첫째 가는 성읍이요 또 식민지더라. 우리가 이 성읍에서 며칠 동안 머무니라.
16:13 그런데 안식일이 되어 늘 기도를 드리던 성읍 밖 강가에 나가 앉았다가 모여든 여인들에게 말씀을 전하였느니라.
16:14 거기에 루디아라고 하는 여인이 있었는데 두아티라 성읍의 자주 옷감 장수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여인이었으며 우리의 말을 듣더라. 주께서 그녀의 마음을 열어 바울이 말한 것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시니라.
16:30 그리하여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라고 하니
16:31 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17장 데살로니가의 부흥과 반대 (유대인 회당) 바울의 위대한 설교
< 초기 가장 중요한 사안은 그가 그였다는 것입니다. 율법에 예언된 이가 예수 였는데 당신들은 몰랐다, 그가 그리스도이시었다를 증거했습니다. 행7장 스테판의 설교도, 8장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설명할때도, 피시디아의 안티옥에서 바울의 설교(13:16~31), 17장 아테네에서의 설교 등등등 >
17:3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당하셔야 했던 것과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셔야 했음을 설명하고 입증하면서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라.”고 하자
17:11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고상하여서 전심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들이 그런가 하여 매일 성경을 상고하므로(searched)
17:16 그후 바울이 아테네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그 성읍이 전부 우상에게 바쳐진 것을 보고 그의 영이 그 안에서 몹시 괴로워하더라.
<바울의 위대한 설교: 17:22~31절>
18장 바울의 고린도 설교(아퀼라와 프리스길라 Tant Maker)
<고린도에서 로마에서 추방된 아퀼라와 프리스길라 만나다.>
18:3 그가 동일한 업종에 종사하였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머물면서 일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생업으로 천막을 만드는 사람들임이더라.
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케도니아에서 왔을 때 바울은 영 안에서 매임을 받아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더라.
( And when Silas and Timotheus were come from Macedonia, Paul was pressed in the spirit, and testified to the Jews that Jesus was Christ.)
그리고 6절에서 유대인들이 반박하고 모독하자, 이제부터는 내가 이방인들에게로 가리라. 고 선언한다.
회당장 크리스포가 믿고, 많은 사람이 믿으니 일년 육 개월을 계속 머물면서 말씀을 가르친다.
아카야 총독인 갈리오는 교회와 국가를 분리시켜 존교에 끼어들지 아니한다.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깍음으로, 그동안 이방인들과 많은 시간을 보낸것과 성결을 더럽힌 것으로 나실인의 의식을 지킨 것이다. 또한 그는 유대인들을 이겨오기 원했다.
<바울이 세번째 선교여행을 시작하다.>
18:23 거기에서(안티옥) 얼마간 있다가 떠나서 차례로 갈라디아와 프루기아 온 지방을 다니며 모든 제자를 강건케 하더라.
<아폴로는 부분적인 지식을 가진 구원받지 않은 성경 교사>
18:24 그런데 알렉산드리아 태생인 아폴로라고 하는 어떤 유대인이 에베소에 왔는데 언변이 유창하고 성경에 밝은 자더라.
18:25 이 사람이 주의 도를 배웠으며 영 안에서 열심을 내었고 주의 일들을 정확하게 말하고 가르치나 요한의 침례만 알고 있더라.
아폴로가 아카야(고린도지역 포함)를 지나고자
18:28 이는 그가 성경으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공개적으로 증거함으로, 유대인들을 강력하게 논박함이더라.
19장 투란노 학교
아폴로 부재중 바울이 에베소에 와서 제자들을 만나
19:2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믿은 후에 성령을 받았느냐?”라고 하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성령이 있다는 것조차 듣지 못했나이다.”라고 하니라.
19:4 그러자 바울이 말하기를 “요한은 정녕 회개의 침례로 침례를 주면서 백성들에게 자기 뒤에 오실 이, 곧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말하였노라.”고 하니
19:6 그리하여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니 성령께서 그들 위에 임하시어 그들이 방언들로 말하며 예언하니
19:7 그들이 모두 열두 명쯤 되니라.
성령을 받지 않으면 구원이 없는가? 참된 의미에서는 그렇습니다.
성령이 있음을 듣지도 못했다는 것은 이 사람들은 이미 구원받은 상태가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구약적 회계 수준(준비 단계)에 머문 사람입니다.
요한의 침례만 알고 있었다는 것은 오늘날 구원받지 않고 교회만 다니는 것과 동일한 상태입니다.
이 정도만 해도 대단한 것이지만, 성경의 요구는 구원을 받으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령은 구원의 필수요소입니다. 성령이 없는 사람은 아직 구원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구원은 고린도전서 15:1~4절에 정의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묻히심,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들은 아직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않는 것이 맞고 구원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왜 사도행전에서 성령을 나중에 따로 추가로 받아야 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나요?
사도행전은 복음이 유대에서 사마리아, 이방으로 확장되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성령은 예수님께서 본인이 가시면서 보내 주시기로 한 약속입니다.
처음 나타난 것은 오순절 때 유대인에게 나타납니다. 사도행전 2장 예루살렘 교회에 강풍같은 소리와 불같은 모양으로 흩어진 혀들이 나타나고 그 증거는 방언(외국어)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8장 17절에서 사도가 안수해서 그들이 성령을 받게 됩니다. 세번째는 사도행전 10장에서 성령께서 말씀을 듣는 모두에게 즉시 임했습니다. 네번째는 에베소에서 바울이 안수하니 즉시 성령이 임하여 방언들로 나타났습니다. 나타나는 패턴이 일정하지 않았으며 그 증거는 방언 예언 및 이적과 기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지금은 사도행전의 과도기가 아니라 완성된 복음의 시대인 교회시대입니다.
이적과 기적은 사도시대 이후에 모두 사라졌습니다. 성경의 어떤 기록도 사도 이후 이적과 기적은 없었습니다.
또한 오늘날은 예수를 믿는 순간 성령이 내주합니다. (에베소서 1:13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 구원의 복음을 듣고서 그분을 신뢰하였으니 또 너희가 그분을 믿고서 약속의 그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것이니라.)
오늘날 성령의 증거는 무엇입니까?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오늘날 은사주의자들은 방언과 치유 등의 기적 등으로 나타난다고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도시대 시기에 잠시 있었고 사도 시대가 지나가면서 소멸했습니다. 성령의 증거는 단순한 방언이나 체험이 아니라 삶의 변화, 믿음 그리고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본질적 증거는 내적 변화가 먼저입니다. 죄에 대한 깨달음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요한일서 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요한일서 5:12 그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그리고 삶의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갈 5: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
갈 5:23 온유와 절제니 그러한 것을 반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고 예수를 주라 시인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2:3b 또 성령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누구라도 예수를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성령이 있어야 진짜 고백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입으로만 "주님입니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진짜 믿고 시인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말씀에 대한 반응으로 진리를 듣고 믿고 순종하려는 마음입니다.
핵심은 “성령은 구원의 결과이자 증거이며, 참된 믿음과 분리될 수 없습니다.”
19:9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완고하여 믿지 아니하고 무리 앞에서 그 도를 비방하니 그가 그들로부터 떠나서 제자들을 분리시켜 날마다 투란노 학교에서 토론하니라. ( in the school of one Tyrannus)
여행사의 설명 : 바울의 에베소 도착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서 천막 제조 일을 하며 1년 반을 보낸 후, 아굴라와 그의 아내 프리스길라와 함께 에베소에 왔습니다. 바울이 떠난 후에도 부부는 에베소에 머물며 자신들의 집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고린도전서 16:19(바울이 말합니다.) 아시아에 있는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아퀼라와 프리스킬라가 그들의 집에 있는 교회와 더불어 주 안에서 진심으로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9:20 하나님의 말씀이 힘있게 융성하며 세력을 얻으니라.
19:21 이 일들이 이루어진 뒤에 바울이 영 안에서 마케도니아와 아카야를 경유하여 예루살렘으로 가려는 계획을 세우고 말하기를 “내가 그곳에 들른 뒤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고 하더라.
19:25 그가 같은 업에 종사하는 공원들을 불러모아 놓고 말하기를 “여러분,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가 이 업으로 인하여 재산을 얻었는데
19:26 그대들이 보고 들은 바와 같이 이 바울이 에베소뿐만 아니라 아시아 온 지역에서 손으로 만든 것은 신들이 아니라고 많은 사람을 설득하여 돌아서게 하였으므로,
후에 디모데가 에베소 교회의 목사가 된다.
20장 바울이 마케도니아와 그리스를 ..트로아에서 설교
20:4 그와 아시아까지 동행한 사람들은 베뢰아 사람 소파트로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타코와 세쿤도며 더베 사람 가이오와 디모데, 그리고 아시아 사람 투기고와 트로피모니라.
바울이 고린도에서 고별설교를 하다.
20:17 그리하여 그가 밀레토에서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의 장로들을 청하니
20:23 다만 성령께서 각 성읍에서 증거하여 말씀하시기를 결박과 고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시니라.
20:24 그러나 나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고 내가 주 예수로부터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면 이런 일을 전혀 개의치 아니할 뿐 아니라 나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노라.
20:28 그러므로 너희 자신을 조심하고 모든 양떼에게도 그리하라. 이들을 위하여 성령께서는 너희를 감독자들로 세우셨으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를 돌보게 하셨느니라.
20:35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보여 준 대로 수고함으로써 약한 자들을 도와주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하리라.”고 하더라.
21장 카이샤라로의 여행
코스--->로도--->파타라--->페니키아로 가는 배--->쿠프로를 왼편에 두고 시리아로 한해--->투로(짐을 풀고) 항해시작 ---> 프톨레마이 형제들과 인사--->카이샤라에 도착 전도자 빌립집에 머뭄
21:10 우리가 그곳에서 여러 날을 체류하고 있을 때 아가보라고 하는 한 예언자가 유대에서 내려왔는데
21:11 그가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허리띠를 가지고 자기의 손과 발을 묶어 놓고 말하기를 “성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들이 이 띠의 임자를 이같이 결박하여서 그를 이방인들의 손에 넘겨주리라.’ 하시니라.”고 하더라.
예루살렘에 가서 야고보를 만나다.
21:20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주께 영광을 돌리더라. 그리고 바울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그대도 알듯이 유대인들 중 믿는 자들이 수만 명이 있으며 또 그들은 다 율법을 지키는 데 열렬한 사람들이라.
21:21 그런데 그들이 그대에 관하여 듣는 바로는 그대가 이방인들 중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그들의 자손에게는 할례도 주지 말고 관례를 따라 행하지도 말라고 말하면서 모세를 저버리라고 가르친다고 하니
21:22 그대가 왔다는 말을 들으면 무리가 몰려올 것이 분명한데 그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으리요?
21:30 온 성읍이 소동하니 사람들이 몰려와서 바울을 붙들어 성전 밖으로 끌어내니 즉시 문이 닫히더라.
22장 바울의 변론, 회심 설명..9장에이어 두번째
22:1 “부형 여러분, 이제 내가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나의 해명을 들으라.”고 하니
23장 사령관이 바울을 카이사랴 펠릭스 총독에게 보낸다.
24장 로마 총독 펠레스 각하, 터툴로(변사)를 써서 고소한다. 9장 22장에 이어 세번째 변론.
24:1 그리하여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들과 터툴로라 하는 어떤 변사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더라.
<총독인 고위급 정치가 펠릭스의 관심>
24:24 그후 며칠이 지난 뒤에 펠릭스가 자기 아내 드루실라와 함께 왔는데 그 여인은 유대인이더라. 그가 바울을 불러오게 하여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관하여 그에게서 듣더라.
24: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다가올 심판에 관하여 설명하자 펠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기를 “이제 그만 가라. 적절한 때가 오면 내가 너를 부르리라.”고 하더라.
25장 새로운 총독 페스토 아그립바왕과 베니케가 문안오다.
페스토가 아그립바 왕에게 보고한다.
25:16 내가 그들에게 답변하기를 ‘피고가 원고와 대면하여 고소한 사건에 관하여 변명할 기회를 주기 전에, 그 사람을 사형에 넘겨주는 것은 로마인의 관례가 아니라.’고 하였나이다.
25:18 그에 대해 원고들이 일어서서 고소하였지만 내가 예상한 혐의는 아무것도 제시하지 못하고,
25:19 다만 그들의 미신과 예수라는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그가 살아 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문제에 관한 것이니이다.
26장 아그립바 앞에서 변론, 9장 22장 24장에 이어 다섯번째 변론이자 설교..
26:8 하나님께서 죽은 자를 살리신다는 그 사실을 어찌하여 당신들은 믿지 못할 일로 단정하시나이까?
26:19 오 아그립바 왕이여, 이때부터 나는 하늘에서 보이신 것에 불순종하지 아니하고
26:22 그래도 내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았으므로 이날까지 계속하여 작은 자나 큰 자 앞에서 증거하며 말한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이루어지리라고 말하였던 것들 외에 다른 것은 없으니
26:23 곧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당하실 것과 또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신 첫번째 분이 되셔서 이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광명을 선포하시리라는 것이니이다."라고 하더라.
26:24 바울이 이와 같이 자신을 위해 변명하니 페스토가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많은 지식이 너를 미치게 하였구나."라고 하더라.
26:28 그러자 아그립파가 바울에게 말하기를 "네가 나를 설득시켜 거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라고 하니
27장 바울이 이탈리아로 항해하다.
성경에 기록된 지명이 모두 지금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믿는 것입니다.
27:14 얼마 안되어 유로클리돈이라는 폭풍이 그곳을 향해 불어서
27:24 (천사가) 말하기를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반드시 카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그러므로 보라, 하나님께서는 너와 함꼐 항해하는 모든 사람들을 너에게 주셨느니라.'고 하였느니라.
27:37 배에 있는 우리 모두는 이백칠십육 명이더라.
28장 멜리테(몰타) 그리고 로마 입성
28:1 구조된 후에 그들은 그 섬이 멜리테라 하는 것을 알았더라.
28:16 우리가 로마에 다다르니 백부장이 죄수들을 경호대장에게 넘겨주었고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병사와 함께 혼자 있도록 허락하더라.
복음이 이스라엘로부터 교회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역사서이다.(20231213)
교리서가 아님을 명심하라.
성경의 순서는 시대순으로 나열한 책이 아니다.
그러나 사도행전은 시대순으로 기록된 역사책이다.
영어로 Acts of the Apostles로 사도들의 행위들 로 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이후 성령님의 오심과 복음이 이방인에게 전해지는 과정에 대한 역사 기록이다.
위키디피아는 신약성경의 다섯번째 책으로 교회의 설립과 로마제국에 대한 복음전파를 기록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도행전은 역사책이라는 것이다. 교리에 관한 책이 아닌데 많은 이단들이 여기서 교리를 빼서 쓴다.
역사서에서 교리를 뽑지 말라. 경륜적인 진리를 파악하고, 이단 교리를 파악해야 한다.
성령의 오심, 교회의 시작, 유대인 경륜의 마감, 사도들의 사역, 그리스도인들의 성경적 실행을 다룬다.
사도행전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교회시대의 역사로 이어지는 "전환기작인 책"이다.
성경에 3개의 전환기적 책이 있다. 이 세 책이 신약에서 이해하기 가장 어려움을 주는 책이다.
마태복음은 구약에서 신약으로 옮겨지는 책이고, 히브리서는 교회시대에서 대환란으로 이어지는 책이다.
시대가 바뀌면서 교리가 변하는데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
사도행전 1장에서 10장까지는 사도들이 알았던 유일한 성경은 구약뿐이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으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위한 길을 마련하셨고(엡 2:16 그가 십자가를 통하여 둘을 한 몸으로 만들어 하나님과 화해하도록 함이며 그 십자가로 원수 된 것을 죽이려 함이니라.), 사도들이 사도행전 2장에서 그 몸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으나, 사도들은 교회시대의 특징들과 진리들을 이 부분에 관해 기록되고 향상된 어떤 계시없이 깨달아야 했었다.
이스라엘 대신 이방인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과정은 다음의 네 단계를 거쳤다.
1. 7장에서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을 버리시기 시작하신다.
2. 13장에서 하나님께서 소아시아의 유대인들을 버리신다.
3. 18장에서 하나님께서 유럽에 있는 유대인들을 버리신다.
4. 28장에서 하나님께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들을 버리신다.
사도행전은 AD 65년경 누가가 기록했고, 얼마 지나지 않은 AD 70년에 예루살렘은 완전히 파괴된다.
사도행전의 교리적인 변화를 생각하라.
1. 2장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떤 개인의 죄들을 위해 희생이 언급되지 않았다. 방언들이 처음 나타난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이스라엘인들과 유대교로 개종한 유대인들을 향한 것이었다. 이스라엘의 민족적 구원과 7장에서 스테판의 마지막 설교를 거절하기 까지는 아직 유대인에게 기회가 남아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2. 3장에서도 보혈로 인한 완성된 속죄가 언급되지 않는다.
3. 6장에서 구약 성전 경배가 지속되고 지역 교회에서 할례가 행해지며, 남자들은 수염을 기르고 안식일을 지키려고 성전으로 간다.
4. 7장에서 스테판을 통해서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은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받는다.
5. 8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이 "메시아"로서의 죽으심이 제시되지 않고 죄인들을 위한 속죄를 이루기 위해 피흘리기 위한 것이었다는 계시가 알려진다.
6. 10장에서 물침례가 구원의 일부가 아님을 계시되고, 레위기 11장에 반대되는 새로운 음식에 관한 법을 배우게 된다.
7. 15장에서 사도들은 모든 구원이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을 통해 받는 것이며 어떤 행위도 일체 필요없다는 진리가 제시된다.

첫댓글 1:3 예수께서 고난을 당하신 후 자신이 살아 계심을 그들에게 많은 무오한 증거들로 보여 주시고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의 나라에 관한 일들을 말씀하셨노라. (by many infallible proofs)
1:4 또 사도들과 함께 모이셨을 때에 그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려야 한다고 명령하셨으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덧은 너희가 내게서 들은 바니라.(성령침례, 눙력을 주심, 성령충만,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유기체의 시작, 경륜의 시작)
1:8 그러나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고 하시니라.
1:9 주께서 이런 일들을 말씀하신 후에 그들이 보는 데서 위로 들려 올라가시니 구름이 그들 시야에서 주를 가리더라.
1:11 말하기를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하늘을 처다보고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바로 이 예수는 너희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하더라.
아켈다마 (피의 밭)
1:26 그들이 제비를 뽑으니 맛디아에게 떨어진지라,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계수되더라
2:1 그후 오순절 날이 되자 그들이 다 하나가 되어 한 장소에 모였는데
2:2 갑자기 하늘에서 거친 강풍 같은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우더라.
2:3 거기에 불 같은 모양으로 갈라진 혀들이 나타나 그들 각 사람 위에 머물더니
2:4 그들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성령께서 그들에게 발설하게 하신 대로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하더라.
2:11 크레테인과 아라비아인들인 우리가 그들이 우리의 언어로 하나님의 위대한 일들을 말하는 것을 듣고 있도다." 하니
2:14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조롱하며 말하기를 "이 사람들이 새 포도주에 취하였다."고 하더라.
2:17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또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 너희 노인들은 꿈을 꾸리라. (재림에 관한 구절이다. )
2:20그 위대하고 찬란한 주의 말이 오기 전에 해가 흑암으로, 달이 피로 변하리라. 21그러나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였느니라. (요엘서 인용)
2:22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말씀들을 들으라. 너희 자신도 아는바와 같이, 나사렛 예수는, 하나님께서 그를 통하여 너희 가운데서 행하신 기적들과 이적들과 표적들로 너희 중에서 하나님께 확증되신 분이니라. 23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심을 따라 내어주신 그를 너희가 붙잡아 무법자들의 손을 통해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으나, 24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라.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한 연설이다.)
2:25 이는 다윗이 그에 관하여 말하기를 ...(베드로가 시편 16:8~11절을 인용해서 설명한다. 내가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2:36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온 집이 분명히 알 것은,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신 것이라."고 하더라.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림을 받아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말하기를 "형제 여러분, 우리가 어찌하여야 하리이까?"라고 하니
2:38 베드로가 그들에게 답변하기를 "회개하라. 그리고 죄들을 사함받은 것으로 인하여 너희 각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라. (유대인이 유대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지옥에서의 구원이 아닌 이 사악한 세대로부터의 구원이다. 사도행전 2장을 제외한 어떤 곳에서도 침례 받음으로 성령을 받은 적이 없다. 행10장에서도 이방인들은 물침례 받기 전에 성령을 받았다.)
2:44 믿는 사람들이 다 함께 있으면서 모든 물건을 공동으로 쓰며 (칼마르크스의 공산주의 고안)
3:6 베드로가 말하기를 "은과 금은 나에게 없으나 내가 가진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
3:15 너희가 생명의 통치자를 죽였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들이라.
3:1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아야 하리라고 미리 선포하신 것들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19그러므로 너희는 회개하고 돌이키라. 그러면 주의 임재하심으로부터 새롭게 되는 때가 올 때 너희 죄들이 지워지리라.
4:2 그들이 백성을 가르치며 죽은 자들로부터의 부활을 예수를 통하여 전파하는 데 격분하여서 3 그들을 체포하여 그 다음 날까지 가두었으니 이는 그때가 이미 저녁이었기 때문이라. 4 그러나 그 말씀을 들은 많은 사람이 믿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 명이나 되더라.
4:7 두 사도를 가운데 세워 놓고 그들이 묻기를 "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하였느냐?"고 하더라.
4:10 너희 모두와 이스라엘 모든 백성은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았고,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나사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곧 그분으로 인하여 이 사람이 온전하여져서 여기 너희 앞에 서게 되었느니라.
4:12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4:32 그러므로 믿는 사람들의 무리가 한마음과 한 혼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가 없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쓰니라.
5:8 베드로가 그녀에게 대답하기를 "너희가 판 토지 대금이 이것뿐이지 말하라." 하니 그녀가 말하기를 "예, 그것뿐이니이다."라고 하더라.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영적 위선자들이다. 그들은 교회의 경영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세속적이지 않고 하늘에 마음을 가진 자로 여겨 주기를 바라는 자들이다. 위대한 그리스도인 행세를 하고 싶은 것이다.)
5:29 그때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30너희가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살리셨느니라.
5:38 그러므로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말고 내버려 두라. 만일 이 이론이나 행동이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면 곧 무너져 버릴 것이요
5:39그것이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면 너희가 그것을 무너뜨리지 못할 것이니 도리어 너희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으로 알려지지 않도록 하라."고 하더라.
6:2 그러자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무리를 불러 말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려 두고 식단을 돌보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6:3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로 충만하여 훌륭한 평판을 듣는 일곱 사람을 찾아서 이 일을 맡기고
6:8 스테판은 믿음과 능력이 충만하여 백성 가운데서 큰 이적들과 기적들을 행하더라.
6:9 그때에 리버티노의 회당이라고 불리는 회단에 속한 어떤 사람들과 쿠레네인들과 알렉산드리아인들과, 킬리키아와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서 스테판과 더불어 변론하더라.
6:14 우리는 그가 '이 나사렛 예수가 이곳을 헐 것이며, 또 모세가 우리에게 준 관례를 변경시킬 것이라.'고 하는 것을 들었도다."라고 하더라.
7:35 그들이 '누가 너를 치리자와 재판관으로 세웠느냐?'고 말하며 거절한 이 모세를 하나님께서는 가시덤블 속에서 그에게 나타난 천사의 손을 통해 치리자와 구원자로 보내셨느니라.
7: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분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성전에는 거하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7:50 이 모든 것들을 나의 손으로 만들지 아니하였느냐?'고 함과 같으니라.
7:52 선지자들 가운데서 너희 조상이 박해하지 아니한 사람이 어디 있었느냐? 또 그들은 의로우신 분의 오심에 관하여 미리 말한 그들을 죽였고 니제 너희는 그 의로우신 분을 배반한 자요 살인한 자가 되었으니
7:56 말하기를 "보라, 하늘들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하니
7:58 그를 성읍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치고 증인들은 겉옷을 벗어 사울리라고 하는 한 젊은이의 발 앞에 놓더라.
8:1 사울은 그를 죽이는 것에 찬동하더라. 그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가해졌으니 사도들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유대와 사마리아와 전 지역으로 흩어지더라.
8:4 그러므로 널리 흩어진 사람들이 가는 곳마다 말씀을 전하더라.
8:13 그때 시몬 자신도 믿고 침례를 받은 후에 빌립과 꾸준히 함께 지내며 기적들과 표적들이 행해짐을 보고 놀라더라.
8:18 그러자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을 받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돈을 주며
8:30 그러므로 빌립이 거기로 달려가니 그가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는 것을 듣고 말하기를 "당신이 읽고 있는 것을 이해하느뇨?" 하니 31 그가 말하기를 "나를 지도하는 이가 아무도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으리요?" 하며 빌립을 청하여 마차에 올라 자기와 함께 앉게 하더라.
8: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예수를 전하니라.
바울의 회심 부분을 일부러 삭제했다. 바울이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을 바울의 고백을 변개하여 그의 구원을 취소하려 한다.
9:5 그러자 그가 말하기를 "주여, 당신은 누구시니이까?"라고 하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여기부터 삭제됨 가시채를 걷어차는 것이 네게 고통이라."고 하시더라.
9:6 그가 떨며 놀라서 말하기를 "주여,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라고 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총 24단어를 삭제했다.) "일어나서 성읍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네가 행해야 할 일을 네게 일러 주리라."고 하시더라.
9:15 그러나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길을 가라. 이는 그가 이방인들과 왕들과 또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내 이름을 증거하기 위하여 내가 선택한 그릇임이라.
9:20 그가 곧바로 회당에서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더라.
9:40 베드로가 그들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 시체를 향해 돌아서서 "타비다야, 일어나라."고 말하니 그녀가 눈을 떴으며 베드로를 보자 일어나 앉더라.
10:2 (코넬료) 그는 경건한 사람으로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백성을 많이 구제하며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라.
10:4 그러나 그가 그 천사를 쳐다보고 두려워서 말하기를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하니 천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너의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이르러 기억함이 되었노라. 5그러므로 이제 사람들을 욥파에 보내어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청하라. (6절에서 그가 해야 될 일들을 그가 네게 말해 줄 것이라." 하더라.
10:14 베드로가 말하기를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나는 결코 속되거나 불결한 것을 먹은 적이 없나이다." 라고 하니 15 음성이 다시 두 번째 그에게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더라.
10:28 (베드로)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도 유대인인 자가 다른 민족 사람과 교제하거나 친근히 하는 것이 얼마나 부당한가를 아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 주시기를 어느 누구도 속되거나 불결하다고 일컫지 말라고 하셨느니라.( 그래서 왔노라.)
10:34 그때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기를 "참으로 내가 깨달은 것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35어느 민족에서나 자기를 두려워하고 의를 행하는 사람은 받아 주신다는 것이라. (진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이다.)
10:38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께 성령과 능력으로 기름부어 주셔서 그분이 두루 다니시면서 선한 일을 행하시며 마귀에게 억압받는 모든 자를 치유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계심이라.
10:39우리는 그분이 유대인들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이라. 그들이 그분을 죽여서 나무에 매달았으나 40 하나님께서 그분을 셋째 날에 살리셔서 드러나게 보여 주셨으니
40:42그리하여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사 사람들에게 전파하게 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산 자와 죽은 자의 심판자로 지정하신 분이 바로 그분임을 증거하게 하셨느니라.
10:43 그분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기를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들의 사함을 받으리라."고 하였느니라.
10:47"이 사람들이 우리와 마찬가지로 성령을 받았으니 어느 누가 물로 침례받는 것을 금하리요?" 하며
11:1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는 것을 들으니라.
11:18 그들이 이런 말을 듣고 잠잠하더라. 그리고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를 주셨도다."하고 하니라.
<그리스도인 이라는 용어의 기원>
11:25 그후에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타소에 가서 26그를 만나 안티옥으로 데리고 오니라. 그리하여 그들이 일 년 내내 교회와 함께 있으면서 많은 무리를 가르치니 안티옥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고 불리더라.
12:1 그 무렵에 헤롯왕이 교회에서 몇사람을 해치려고 손을 뻗치더니, 2요한의 형제 야고보를 칼로 죽이더라.
12:4 그가 베드로를 잡아서 감옥에 가두고 네 명씩 네 조의 병사들을 붙여 교대로 지키게 하니 이스터가 지나면 그를 백성들 앞에 끌어낼 의도였더라. 5 그리하여 베드로는 감옥에 갇혔으나 교회가 그를 위하여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하더라.
12:7 보라, 주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니 감옥 안에 빛이 비치더라. 또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일으켜 말하기를 "네 겉옷을 걸치고 나를 따르라." 하니
12:24 한편 하나님의 말씀은 성장하고 번성하더라. 25그때 바나바와 사울이 그들의 임무를 마치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왔는데 마가라고 하는 요한도 데리고 왔더라.
13장부터 이방인 선교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진다.
13:2 그들이 주를 섬기며 금식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내게 따로 구별해 놓으라." 하시니라.
13:4 그리하여 그들의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셀루키아로 갔다가 거기에서 쿠프로를 향하여 배를 타고 가니라.
13:14 그러나 그들이 퍼가를 경유하여 피시디아의 안티옥으로 와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서 앉으니
13:23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다윗) 구주를 이스라엘에 일으키셨으니 곧 예수라.
13:32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기쁜 소식 즉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을 33하나님께서 예수를 다시 살리심으로써 그들의 자녀인 우리에게 어떻게 동일하게 이루셨는가를 선포하노라. 시편 둘째 편에서ㅗ도 기록되었듯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노라.'하셨고
13:34 그를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사 다시는 썩어질 것으로 돌아가지 않게 하실 것에 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다윗의 확실한 자비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13:46 그때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하게 말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너희에게 전해야 하
는 것이 마땅하나 너희가 그 말씀을 외면하고 너희 스스로가 영생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판단하니, 보라, 우리가 이방인들에게로 향하노라.
14:1 그후 이코니움에서 그들이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서 말씀을 전하니, 유대인과 헬라인의 큰 무리가 믿더라.
14:3 그후 그들은 오랜 기간을 머물며 주 안에서 담대하게 말하니 주께서는 자신의 은혜의 말씀을 증거하시고 또한 표적들과 이적들을 주셔서 그들의 손으로 행하게 하시더라.
14:12 그리하여 바나바를 쥬피터라 부르며 또 바울을 머큐리라 하니 이는 그가 주로 말하는 자이기 때문이더라.
14:15 말하기를 "여러분, 어찌하여 이같은 일을 하느뇨?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으로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은 이러한 어리석음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만물을 지으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이라. 16지나간 때에는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이 자기들의 길로 가는 것을 허락하셨지만
14:19 그때에 안티옥과 이코니움에서 거기로 온 어떤 유대인들이 무리를 설득하여 바울을 돌로 치니 그가 죽은 줄로 생각하고 성읍 밖으로 끌어내더라.
14:22 제자들의 혼을 강건케 해주고 그들이 믿음안에 거하도록 권고하며 또 우리가 많은 환란을 거쳐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니라.
15:5 그러나 바리새파에서 믿는 몇 사람이 일어나서 말하기를 "그들에게 할례를 주는 것이 필요하니 모세의 율법을 지키도록 권고하라."고 하더라.
15:7 많은 논의가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서 그들에게 말하기를 "형제 여러분, 당신들이 아는 대로 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우리 가운데 택하시어 나의 입을 통하여 이방인들이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게 하셨느니라. 8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행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게도 증거하시어 성령을 주셨으며
15:24 우리가 듣기로는 우리 가운데서 나간 몇몇 사람이 말로 너희를 괴롭히고 너희의 혼을 파멸시키며 말하기를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하고 하는데 우리는 그들에게 그러한 지침을 준 적이 없노라.
15:26 그들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하여 자기들의 생명을 바친 사람들이라.
15:37 그때 바나바는 마가라고 하는 요한을 데리고 가고자 결심하였으나 38 바울은 팜필리아에서 자기들을 떠나 함께 사역하러 가지 않은 그 사람을 데리고 가는 것을 마땅치 않게 생각하더라.
성령님께서 계속 동쪽에서 서쪽으로 인도하심
16:1 그후 바울은 더베와 루스트라에 도착하였는데, 보라, 그곳에 디모데라고 하는 한 제자가 있는데, 그는 어떤 믿는 유대 여인의 아들이나 그의 부친은 헬라인이며 (바울이 간증을 위해 디모데에게 할례를 준다)
16:6 그들이 프르기아와 갈라디아 지역을 통과하였을 때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전하는 것을 금지하셨으며
16:9 그 밤에 바울에게 환상이 나타났는데 어떤 마케도니아 사람이 서서 그에게 간청하며 말하기를 "마케도니아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
달라."고 하니라.
(빌립보)
16:14 거기에 루디아라고 하는 여인이 있었는데두아티라 성읍의 자주 옷감 장수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여인이었으며 우리의 말을 듣더라. 주께서 그녀의 마음을 열어 바울이 말한 것에 주의를 기울이게 하시니라.
16:17 (점치는 소녀) 그녀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외쳐 말하기를 "이분들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들이라.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전하신다."라고 하더라.
16:25 한밤중에 바울과 사ㅣㄹ라가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송을 부르니 죄수들이 듣더라.
16:30 그리하여 그들을 데리고 나와서 말하기를 "선생님들이여,
내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이까?"라고 하니
16:31그들이 말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하니라.
17:2 바울은 습관대로 그들에게 가서 세 안식일에 걸쳐 성경을 가지고 그들과 변론하며,
17:3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당하셔야 했던 것과 죽은 자들로부터 다시 살아나셔야 했음을 설명하고 입증하면서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라."고 하자
17:11 베뢰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고상하여서 진심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 그 말들이 그런가 하여 매일 성경을 상고하므로 searched
17:16 그후 바울이 아테네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동안 그 성읍이 전부 우상에게 바쳐진 것을 보고 그의 영이 그 안에서 모시 괴로워하더라. 17 그리하여 그가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시장터에서는 날마다 그가 만나는 사람들과 토론하니라.
18 에피쿠로스 학파와(먹고 마시고 즐겁게 지내자) 스토아 학파의 (남자답게 운명을 받아들여라.) 어떤 철학자들이 그를 만나니, 몇몇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가?"하기도 하고 또 다른 몇몇 사람들은 "그가 이방신들을 전하는 자 같다."라고도 하니 이는 그가 예수의 부활을 그들에게 전파하였기 때문이라.
18:3 그가 동일한 업종에 종사하였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머물면서 일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생업으로 천막을 만드는 사람들임이더라.
18:5 실라와 디모데가 마케도니아에서 왔을 때 바울은 영 안에서매임을 받아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더라. 6스러나 유대인들이 반박하며 모독하자 그는 옷을 털며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제부터는 내가 이방인들에게로 가리라."고 하더라.
18:8 회당장 크리스포가 온 집안과 더불어 주를 믿으니 많은 고린도 사람도 듣고 믿으며 또 침례를 받으니라.
18:21그들과 헤어지면서 말하기를 "내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다가오는 이 명절을 예루살렘에서 지키리라.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면 여러분에게로 다시 돌아오리라.""하고 에베소에서 배를 타고 떠나니라.
18:25 (아폴로) 이 사람이 주의 도를 배웠으며 영 안에서 열심을 내었고 주의 일들을 정확하게 말하고 가르치나 요한의 침례만 알고 있더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10.02 06:38
20:16 바울이 아시아에서 시간을 아끼려고 배로 에페소를 지나치고자 작정하였으니 이는 가능하면 오순절 날에 예루살렘에 도착하려고 서둘렀기 때문이라. (에베소 목사들에게 전한 고별설교)
20:24 그러나 나의 달려갈 길을 기쁨으로 끝마치고 내가 주 예수로부터 받은 사역,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라면 이런 일을 전혀 개의치 아니할 뿐 아니라 나의 생명을 조금도 아끼지 아니하노라.
20:35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보여 준 대로 수고함으로써 약한 자들을 도와주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해야 하리라."고 하더라.
21:4 우리가 거기서 제자들을 만나 칠 일을 지냈는데 그들이 성령으로 바울에게 말하기를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말라."고 하더라.
24:11 그가 우리에게 와서 바울의 허리띠를 가지고 자기의 손과 발을 묶어 놓고 말하기를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들이 이 띠의 임자를 이같이 결박하여서 그를 이방인의 손에 넘겨주리라.'하시니라."고 하더라. (바울은 성령님의 경고를 알았다. 그러나 동족에 대한 사랑과 구령의 열정으로 주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죽기로, 목숨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주의 뜻을 놓고 기도할 때, 스스로를 속이지 않도록 주의하라.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찾아라.)
21:21 그런데 그들이 그대에 관하여 듣는 바로는 그대가 이방인들 중에 있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그들의 자손에게는 할례도 주지 말고 관례를 따라 행하지도 말라고 말하면서 모세를 저버리라고 가르친다고 하니
21:30 온 성읍이 소동하니 사람들이 몰려와서 바울을 붙들어 성전밖으로 끌어내니 즉시 문이 닫히더라. 31한편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할 무렵 온 예루살렘에 소요가 일어났다는 소문이 군대의 사령관에게 들리니
22:14 그가(아나니아) 말하기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너를 택하여 그분의 듯을 알게 하시고 그 의로우신 분을 보게 하시며 또 그분의 입에서 나온 음성을 듣게 하셨느니라. 15이는 네가 보고 들은 일에 관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그분의 증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라.
22:18 보니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서둘러 예루살렘을 속히 떠나라. 이는 그들이 네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는 말을 받아들이지 아니할 것임이라.'고 하시더라.
22:21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가라, 내가 너를 멀리 떨어져 있는 이방인들에게로 보낼 것임이라.'고 ㅘ셨느니라."고 하니라.
22:30 그 다음날 사령관은 무슨 사유로 유대인들이 그를 송사했는지 그 실상을 알고자하여 그를 결박에서 풀어주고 선임 제사장들과 온 공회원을 출두하도록 명령하였으며 바울을 데려다가 그들 앞에 세우니라.
23:6 그러나 바울은 한 편은 사두개인이요, 다른 편은 바리새인인 것을 알고 공회에 외쳐 말하기를 "형제들이여, 나는 바리새인이요, 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부활과 소망 때문에 내가 지금 심문을 받고 있도다."라고 하니라.
23:11 그날 밤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말씀하시기를 "바울아, 기운을 내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에 관한 일들을 증거한 것과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해야 하느니라."고 하시더라.
23:16 그런데 바울의 생질이 그들의 매복에 관한 사실을 듣고 가서 병영으로 들어가 바울에게 알리니
23:29 그가 그들의 율법 문제로 송사를 당한 것이나 사형이나 감옥에 갇힐 만한 아무 혐의도 그에게 없음을 알았나이다.
24:1 그리하여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들과 터툴로라 하는 어떤 변사(orator 웅변가)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더라.
24:5 우리가 알고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자가 되어 세상에 있는 온 유대인 사이에 소요를 일으킨 자로서 나사렛 이단의 ( a ringleader of the sect of Nazarenes) 두목이며
24: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오니 즉 그들이 이단이라고 하는 그 도를 따라서(after the way which they call heresy,) 내가 내 조상들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선지서들에 기록된 모든 것을 믿으며
24:22 펠렉스가 이 말을 듣고 그 도에 관하여는 자기가 더 정확히 아는고로 재판을 연기하여 말하기를 "사령관 루시아가 내려오면 너희에 관하여 내가 심의하리라." 고 하더라.
24: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다가올 심판에 관하여 설명하자 펠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기를 "이제 그만 가라. 적절한 때가 오면 내가 너를 부르리라."고 하더라.
25:11 (페스토) 만일 내가 무엇을 위반했거나 죽을 만한 일을 했다면 죽기를 사양치 아니하리이다. 그러나 만일 이들이 나를 고소한 이러한 것들 중에 어떤 것도 사실이 아니라면 아무도 나를 그들에게 넘겨줄 수 없나이다. 내가 카이사에게 상소하나이다."라고 하니
25:19 다만 그들의 미신과 예수라는 어떤 사람이 죽었는데 그가 살아있다고 바울이 주장하는 문제에 관한 것이니이다.
(페스토 총독이 아그립파왕에게) 25:27 그에 대하여 죄목도 표시하지 않고 죄수로 보낸다는 것은 나에게는 도리에 맞지 않는 것 같도다."라고 하더라.
26:14 우리가 모두 땅에 엎드렸을 때 한 음성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을 것을 들었는데히브리어로 말씀하시기를 '사울아, 사울아, 어찌하여 네가 나를 박해하느냐? 가시채를 걷어차는 것이 네게 고통이라.'하시기에 (가시채는 황소 모는 막대기에 찔림을 뜻한다. it is hard for thee to kick against the pricks. 판 3:31에서 샴갈이 소 몰이 막대기로 필리스티아인 육백 명을 죽였으며 which slew of the Philistines six hundred men with an ox goad: 전도서 12:11 현명한 자의 말들은 찌르는 막대기와 같고 The words of the wise are as goads, 여기서는 성경이 찔림을 주는 것을 묘사한다.)
26:18 그들의 눈을 뜨게 하여 흑암에서 광명으로 사망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하며 그들로 죄사함을 받게 하고 내 안에 있는 믿음으로 거룩하게 된 사람들 가운데서 유업을 받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였나이다.
26:23 곧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당하실 것과 또 그분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신 첫번째 분이 되셔서 이 백성과 이방인들에게 광명을 선포하시리
라는 것이니이다."라고 하더라.
26:24 바울이 이와 같이 자신을 위하여 변명하니 페스토가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바울아, 네가 미쳤구나. 많은 지식이 너를 미치게 하였구나."라고 하더라.
26:28 그러자 아그립파가 바울에게 말하기를 "네가 나를 설득시켜 거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라고 하니
(기독교 국가, 기독교 학교,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양육받고 교회를 열심히 다닐 수 잇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온 마음을 다해 자신의 의지로 믿고 영접한 자를 말한다. 요한 1:12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
27:10 말하기를 "여러분, 내가 보니 이번 항해에 화물과 배뿐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상당한 손실과 피해가 있으리라."고 하나
27:20여러 날 동안 해와 별들이 보이지 않고 적지 않은 풍랑이 우리를 몰아치니 우리가 구조될 소망이 모두 사라져 버리니라.
27:22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권하는 것은 기운을 내라는 것이라. 여러분 가운데 생명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을 것이요, 단지 배만 상하게 될 뿐이라.
27:34 그래서 음식을 들라고 내가 여러분을 불렀으니 이렇게 하는 것이 여러분을 살리는 길이라. 여러분 중에서 누구도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아니하리라."고 하니라.
이물 배의 앞부분 The forepart
고물 뒷부분 the hinder part
27:41 두 물살이 합치는 곳에 배가 닿자 좌초되니 이물은 부딪혀 움직여지지 않고 고물은 심한 파도에 부서졌더라. And falling into a place where two seas met, they ran the ship aground; and the forepart stuck fast, and remained unmoveable, but the hinder part was broken with
27:43 백부장은 바울을 구출할 의향으로 그들의 의견을 꺽고 명령하기를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은 먼저 바다에 뛰어내려 육지에 오르라."고 하니라.
28:6 그들이 그가 부어 오르든지 아니면 쓰러져 즉사할 줄로 알았다가 한참을 보아도 그에게 아무일도 생기지 않음을 보고 자기들의 생각을 바꾸어 말하기를 그는 신이라고 하니라.
28:16 우리가 로마에 다다르니 백부장이 죄수들을 경호대장에게 넘겨주었고 바울은 자기를 지키는 한 병사와 함께 혼자 있도록 허락하더라.
28:21 그들이(유대인의 지도층 인사) 바울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유대로부터 당신에 관하여 편지를 받은 바도 없고 또 형제들 가운데 누가 와서 당신에 관하여 나쁘게 보이거나 말하려고 한 일도 없었느니라.
28:22 그러나 당신이 생각하는 바를 당신으로부터 듣기를 바라니 이는 이 종파(this sect) 에 관해서는 어디서나 반대받는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이라."고 하더라.
28:25 서로 의견이 맞지 않아 자리를 뜰 때 바울이 한 마디 부언하기를 "성령께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우리 조상에게 잘 말씀하셨도다. 26 말씀하시기를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라.
28:27 이 백성이 마음이 무디어지고, 그들의 귀는 듣는 데 둔하고, 그들은 자기들의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귀로 듣지도 못하며 마음으로 깨닫지도 못하고 회심하지도 못하게 되어 나로 그들을 치유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느니라.
28:28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을 이방인들에게 보낸 것과 그들이 그것을 들을 것을 너희가 알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