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역학 법칙(박상준 역학 법칙에 의하면 힘은 대칭에 의해서 탄생하는 것이 아니다.
대칭은 힘에 대한 진실의 0.1%도 담을수가 없다. 단지 이 저차원 현실에서는 대칭에 의해
지불되어야하는 강제적 비용이 존재할뿐이다. 이 저차원 현실이 무한히 많은 다른 우주와
똑같을 것이라고 여기지마라. )
대칭을 만들려면 힘이 필요하죠. 그러나 대칭이 있다고해서 반드시 힘이 있어야
한다는 기존의 과학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본인 박상준이 박상준 역학 법칙으로써
약간 언급코자합니다.
힘은 대칭에서 태어난다라는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말인지 모른채,
힘과 대칭을 맹목적으로 마치 일대일 대응시키는 것처럼 대응시키고 있지 않는가!
힘의 정의를 안다면, 이런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박상준 역학 법칙을 이해한다면
알겠지.
본인 박상준이 지금 힘의 무엇인지 박상준 역학 법칙에 의한 힘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것을 우선은 미루고자한다.
대칭이 없는 곳에 대칭을 만들려면 결국 그 대칭을 유지시키기위한 비용이
들기 마련이다. 그것을 지금 저차원 세상에 살아가는 인간들이 힘이라고 말하면,
대칭이 있으면 그에 대응하는 힘이 존재할수 밖에 없다고한다.
그리고 그 대칭을 유지시키기위해 게이지 장을 도입하고 그것을 힘이라고 한다.
그렇게 해서 인간이 만들어낸 힘이라고해서 봤자, 몇개도 안되지.
박상준 역학 법칙에서 힘은 무한하게 창조할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여기서, 대칭이 없는 세상들을 무한히 만들어낼수가 있다.
결국, 박상준 역학 법칙에서는 대칭과 힘을 마치 바이블처럼 연결시키는 기존의
과학은 정말로 어리석은 인간들의 맹목적인 광기에 불과할뿐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겨우 몇개의 대칭에 집착해서, 무한한 진실을 스스로 외면해버린것과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정보의 비대칭성에 대해서 일상속에서 이야히가며 자주 듣기도 합니다.
정보는 대칭적으로 존재하지 않고 비대칭적으로 존재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그로 인해 정보를 찾기위해 그만큼 더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박상준 역학 법칙에 의하면
빛이 어떻게 정보를 감추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의식 속에 담긴
정보에 의해서 어떻게 세상이 구현되고 저차원이 구현이되고, 대칭이 없는 위상 속에서
대칭을 만들어 놓은 그 저차원을 유지시키기위해 강제력인 힘이라는 비용을 들입니다.
그로인해서, 무언가에 대한 기준에 대한 변화를 경험하게됩니다. 그것이 1차 미분하면
속도, 2차미분하면 가속도로 하면서 힘이나 에너지로 대응시키도 하죠.
의식이 정보를 만들어, 이 세상을 대칭이 아닌 비대칭적인 세상을 만들면서 강제력을
동원했다면, 비대칭에도 힘이 나타날수가 있는 것입니다. 박상준 역학 법칙은
무한한 많은 세상을 창조하고 무한히 많은 입자와 힘을 창조해낼수 있습니다.
박상준 역학 법칙에 의해 유도해낸 수많은 박상준 공식들을 가지고 해석해 봅시다.
박상준 역학 법칙에서 힘은 강제이며 강요에 불과한 것이다. 대칭이 강요가 되고
힘이 필요한 세상을 만들었느냐, 비대칭이 강요가 되고 힘이 필요한 세상을 만들었느냐는
바로, 의식에 의하여 만들어진 정보의해 구현되는 창조되는 세상에 달려있을뿐입니다.
진정한 법칙들은
강제나 강요가 없어도 존재할수 있으며, 그것은 순리처럼 마치 그렇게 있어야하듯이
있게 하도다. 고로, 대칭이 순리처럼 흐른다면, 대칭에 강제와 강요를 요구하는
힘도 있을 필요가 없는 경우들도 넘쳐흐르는 것이다. 어떤 세상에 구속되어
항상 영구히 적용되는 힘을 강요가 아니라 순리라고 여길수도 있겠죠. 그러나,
이것은 구속된 닫힌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인식일뿐입니다.
그런 세상의 숨겨진 진리를 이 저차원
현실에서 조금도 인지할수 없었다면, 이 저차원 현실이 어쩌면 지옥이로다.
이 세상을 유지하기위해 얼마나많은 강제와 강요에 필요한 비용을 영구히
지불하고 있은지 생각해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고자하는 이들에게는
이 세상의 대칭과 힘이 과연 순리로 여겨지겠는가? 안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