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복지재단 선생님들과 <사회사업개론> 공부했습니다.
봄에 한 번 공부했고, 가을에 또 한 번 공부했습니다.
공부 때마다 9시 반부터 5시 반까지, 그렇게 이틀 <사회사업개론>을 읽고 나눴습니다.
봄에도 20여 명 신청하여 공부했는데,
이번 가을 공부도 19명 함께했습니다.
선생님들과 공부하며 저도 더 다듬었습니다.
질문해준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이야기 나눌 때 화답하고 반응해준 선생님 고맙습니다.
식사와 차 대접, 간식 대접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또 만나요.
첫댓글 공부하는 이틀 동안 무척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사소하고 간단한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대답해 주신 김세진 선생님께 감사하다고 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