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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아버지! 온 우주와 지구를 손수 만드시고 인간을 창조하셔서 이 땅에 무려 6000년 동안 생존하며 자녀를 낳고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을 보고 즐기며 인간이 서로 부딛기며 살게 하신 놀라운 은총과 그 사랑을 찬양합니다. 만물과 우주를 하나님의 속성대로 질서 있게 생명력이 넘치게 창조하셔서 모든 우주 만물이 조화롭게 움직이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온몸으로 찬양하고 있으니 그 찬양이 우주에 넘치고 지구에 넘치고 하늘에도 넘치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 넘치는 이 세상을 만드시고 통치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너무나 귀한 선물을 모세를 통해서 주셨으니 모세 오경의 법 율법입니다. 이 정의롭고 공평하고 온 인류가 모두가 평안하게 행복하게 살 수가 있는 법을 주시니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돌립니다.
택한 민족 이스라엘을 사랑으로 사랑으로 1000년을 품으시고 이 아름답고 귀한 율법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온 세상으로 퍼져가길 간절히 바라셨지만 이 민족의 반역과 배신으로 하나님께서는 400년을 쉬시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셨으니 할렐루야! 우리를 모두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독생자를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보내심이십니다. 우리의 조상 아담의 범죄와 우리의 죄로 인해서 죽어야만 하는 모든 인류를 죄 중에 있음에도 사랑하셔서 가장 아끼시는 독생자 흠도 죄도 없으신 천지의 창주조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피를 흘리시고 죽기까지 하시는 모습을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으로 보시면서 우리에 대한 사랑으로 인내하셨습니다. 그 사랑을 만만 대에 찬양하고 증거합니다. 우리의 살아서 움직이는 발걸음이 이 사랑에 대한 증거로 힘차고 우리의 움직이는 입술이 이 사랑을 찬양하기에 바쁩니다.
우리 주 만왕의 왕이시며 구세주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은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평화로서 죄인의 구원으로 죽은 인간의 영생이 시작이 되고 하나님의 진노라 풀리며 이 땅의 만물이 구원받은 인간으로 인해서 그 생명을 찬양으로 뿜어내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으니 우주 최강의 복된 소식 복음이 오심입니다. 세상과 만물의 창조주가 되시는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율법을 주신 분이 이 땅에 오셨으니 온 천하 만물이 구세주를 기뻐하고 찬양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못이 박히셔서 우리가 당한 형벌을 대신 받으셨으니 하늘도 빛을 잃고 별들도 슬피 울 때 그 피를 믿음으로 그 죽음을 믿음으로 새로운 생명이 이 땅에서 구원을 받음으로 생겨났으니 2000년의 세월 동안 그 믿는 숫자가 날마다 증가해서 지금은 지구상에 80억의 인간 중에서 약 30억 명이 창조주를 찬양하고 구세주 우리 주 예수를 찬양하고 증거하며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려고 함께 사랑하며 나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보혜사 성령님의 오심도 우리 주 예수님의 사역이 끝이 나고 천국으로 향하실 때 다른 보혜사에 대한 약속과 구약의 약속대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게 임하셨으니 새로운 창조를 위함이요, 감화 감동케 하기 위함이요, 하늘의 신령한 비밀과 성경의 진리와 우리 주 예수를 증거하고 정의의 법, 공평의 법, 인류의 모든 사람의 헌법인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기 위함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정의의 나라, 평강의 나라, 희락의 나라가 믿는 모든 무리의 성령의 인도로 인해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움을 통해서 이 땅에 나날이 굳게 서가니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원을 받은 새 피조물로 찬양하고 축복하고 온 마음과 몸과 정성을 다해서 이 나라를 세우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 세세토록 찬양을 받을지어다! 만물아 인생아! 입을 열면 찬양하고 입을 열면 증거 하라! 우리 주 예수의 구세주 되심을! 만물아! 인생아! 두 발로 서서 걷는다면 한 걸음 한 걸음이 그분을 증거하는 길로 가는 바쁜 걸음이 되어야 한다. 그분이 만드신 이 땅에 살면서 그분이 주신 생명으로 살면서 그분의 은총으로 이 세상에서 오늘도 살면서 그분을 잊고 무엇에 그리 분주하냐! 인생아! 호흡이 있는 모든 무리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할렐루야!!
샬롬!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로 오늘은 인류 역사 6000년을 같이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흔히 창조론을 믿지 않는 진화론자는 마음대로 시간을 가져다 쓰면서 먼지에서 지금의 생명체가 생김을 밝히려 억지를 다하고 있으나 한눈에 누가 보아도 6000년의 역사로 우리가 지구상에 보이는 모든 현상이 다 설명이 되니 또 다른 10,000년의 시간이 있다면 온 지구상에 우리가 보는 것의 몇 배의 다양한 증거가 있어야 하나 모두가 아는 바와 같이 수백만 년 동안 겨우 동물 뼈다기 몇 개로 이리저리 거짓으로 메꾸고 시간의 흐름을 또 마음대로 갖다고 사용하며 인간의 생명을 저절로 만들어진 것으로 죽을 힘을 다해서 조작하려 하나 예수를 믿는 사람들에겐 미친 논리요, 조금도 타당성이 없는 거짓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먼지를 조상으로 만들려는 시도로 너도 나도 다 멸망으로 이끄는 사악한 하나님의 대적 마귀의 주장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 인간의 역사는 흔히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그리고 철기 시대 그리고 현대로 나누는데 그 연대를 50만 년 전 100만 년 전으로 올려 잡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서 위와 같이 정리를 하면 홍수 이전의 약 1700년, 그리고 홍수 후 이스라엘이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받아 계약을 맺을 때까지 약 1000년, 그리고 이스라엘의 약 1000년의 역사, 그리고 중간의 400년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신 후 약 2000년의 역사로 나누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세상을 올바로 보기 위해서 한국의 역사를 올바로 보기 위해서 위와 같이 성경의 기록대로 우선 체계를 절대로 흔들리지 않게 잡아야 합니다. 모든 예수를 믿는 이는 창조론을 바탕으로 성경을 중심으로 이렇게 온 세상의 역사를 알고 있어야 거짓의 아비의 추종자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고고학이나 인류학, 지질학, 그리고 각국의 모든 역사에서 자유롭게 됩니다. 성경이 조금도 틀림이 없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뼈대로 세우고 온 세상을 보면 얼마나 정확한 역사와 인간의 삶이 보이는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아직 이런 뼈대가 없는 분은 오늘 이런 뼈대를 세우고 제가 마지막으로 설명하는 한국의 역사를 바로 보시고 진리의 놀라운 생명과 조화와 아름다움을 체험하시는 복된 시간이 되시길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참고로 저는 대학,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세상의 학문에 젖어서 행정고시를 8년 동안 하루에 13시간 정도 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보니 너무나 제가 배운 인문학 과학과 달라서 처음에는 성경이 읽히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과 은총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놀라우신 공로와 그분의 대속에 힘입어서 구원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성령님의 감화와 감동으로 진리를 이렇게 접하게 믿게 되었으니 그 사랑과 은총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이 진리를 쉬지 않고 전합니다. 할렐루야!!
겨우 인간 역사 6000년이 이렇게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을 증거하는데 차고 넘치는데 만 년이라는 시간은 지금의 지구상에 보이는 인간, 유물, 유적 등이 두 배는 더 있어야 되는데 뼈다기 몇 조각이니 어찌 믿을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2 명의 남과 여자가 6000년 동안 번성하면 100억이 됩니다. 100년 전의 제 조부와 조모는 두 분으로 100년 동안에 약 200명의 후손을 만드셨습니다. 진실로 성경대로 믿으시고 우리가 세상에서 배우는 각종 이론, 주장, 사상에 절대로 현혹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유학도 공부하고 불교는 교리 및 수도를 했고, 사회 과학은 8년 동안 13시간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보기 시작해서 약 40년이 되는데 모든 세상의 것들은 다 버리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파워포인트, 한글, 영어 등을 사용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버린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진리를 굳게 믿는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성경대로 믿고 보면 진리가 빛이 나고 거짓은 하버드, 옥스퍼드 박사가 재잘거려도 거짓이 분명함이 너무나 정확하게 보입니다.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시고 에덴에 두시고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며 수고도 길쌈도 없이 살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명령을 어기면서 죄를 범했으므로 하나님의 약속대로 죽음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여자는 자녀를 낳는 고통을, 남자는 들에서 땀을 흘리는 수고를 해야 먹고살게 되었으니 아담과 그 후손의 삶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약 1700년을 지속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땅에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자녀를 낳고 온 지구상에 퍼져서 살게 됩니다. 홍수 시에 적어도 10억~20억 명 이상의 사람이 지구상에 살았고 상당한 문명을 이루었음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연구가 되어야 하겠지만 900세 즉 천수를 누리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00년 살다가 죽는 지금의 사람과 달리 1000년을 살게 되면 우리와 같은 지능을 지닌 사람이 완벽하게 좋은 환경에서 좋은 물과 음식을 먹을 때 이렇게 장수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살던 남해 노량은 세계적인 장수촌으로 대부분 90세를 다 사셨는데 117세가 되신 분도 계셨고 모든 들판의 물을 마실 수가 있었고 바다에는 모든 자연산으로 물 반 고기 반으로 되었었고 물이 빠지면 갯벌에는 먹을 수 있는 온갖 해산물이 지천으로 있었으니 창조 시의 지구는 지금과 비교가 되지 않게 좋은 환경과 먹거리가 있었을 것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이 그렇게 장수하는 것이 당연했을 것입니다.
아담이 900세를 넘게 살면서 후손을 낳고 그들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이 하나님의 창조와 아내의 창조와 에덴에서 살던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에덴보다 못한 세상에서 죽는 신세가 된 이유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것이라 쉬지 않고 증거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에녹은 듣고 그대로 순종해서 죽음을 보지 않고 천국으로 바로 갔습니다. 노아는 이런 아담의 이야기를 쉬지 않고 들은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등과 수백 년을 삽니다. 그리고 이들이 물려준 문명을 그대로 이어받습니다. 600세가 되었을 때 배를 만드라고 했을 때 거대한 방주를 만들 충분한 지식이 있고 도구가 있습니다. 이 1700년 동안 온 세상이 사람이 퍼져서 살고 배를 타고 바다를 항해했을 것입니다. 지금 홍수 이전의 유적이 발굴이 됩니다. 모헨조다로 유적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홍수를 역사적인 사실로 믿어야 우리는 다양한 고고학적이고 역사적인 문제를 풀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아는 홍수로 노아와 가족 8명을 제외하고 모두가 죽습니다. 이제 홍수부터 새로운 인간의 역사가 노아와 후손으로 시작이 됩니다.
사람들이 흩어지지 않고 모여서 하나님께 대적하며 도전하며 악을 행하니 온 세상에 퍼져서 살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반한 삶을 살자 하나님께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이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온 지면으로 흩어놓고 서로 말이 통하지 않게 하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흩어집니다. 어디를 갑니까? 육지는 약 150일 동안 물에 잠겼으니 뻘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과 짐승의 시체가 아직 지구상에 육지에 수도 없이 흩어져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땅에서 나는 소산을 먹는 것이 어렵고 시체가 썩고 모든 것이 뻘에 묻힌 육지에 사는 것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배를 만드는 기술도 있고 900년을 사는 노아에게 그 후손이 문명을 배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도구나 재료도 없으니 이제 사람들은 흩어져서 토기와 청동기로 새롭게 시작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흩어짐이 그 그 도구와 삶이 바닷가를 중심으로 온 지구상에 흔적이 남았으니 패총이요, 고인돌이요, 토기요, 청동기입니다.
제가 진화론자들이 그린 그림을 성경을 바탕으로 고인돌과 조개무지 등의 자료로 바닷길을 표시했습니다.
조개무지 세계적인 분포도입니다. 이를 고인돌과 같이 보면 완벽하게 같습니다. 즉 고인돌족이 바닷가에서 조개를 잡아서 먹을 것입니다. 이를 백인은 연구도 하지 않습니다. 온 세상에 가장 먼저 셈족의 후손인 황인종이 퍼져서 살았고 나중에 호주와 아메리카에 백인이 들어가서 이들을 몰아내고 이들의 터전을 중심으로 번성했기에 이 고인돌과 조개무지의 역사를 밝히지 않습니다. 고인돌 왕국인 한국의 사명입니다.
온 세계 사람들의 역사적인 변화에 따른 인구 조사
제가 제시하는 자료는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을 기초로 그린 지도와 그림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이 많이 이해가 되는 그림으로 저는 성령을 받은 목사로 지질학자나 고고학자나 혹은 인류학자가 아닌 순수하고 성경을 그대로 믿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이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을 그대로 전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성경을 기초로 고인돌 학회의 자료를 보면 한국인은 틀림없이 바다로부터 이주를 합니다. 청동기 고인들 족이 그 주인입니다. 신석기니 구석기니 우리가 인간의 역사를 우리와 같은 지능을 지닌 인간의 역사로 보면 절대로 이해도 그리고 진실로 불가능한 일들일 뿐입니다. 표로 보는 바와 같이 약 6000년의 역사로 지금 지구상에 보이는 모든 문명과 유적이 다 설명이 되는데 또 이에 앞선 1만 년의 역사와 50만 년의 역사와 100만 년의 역사가 사실이라면 우리가 보는 것 수십 배 수백 배의 무슨 자료가 보여야 진실인에 진실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니 뼈다기 몇 개를 보면서 그 긴 시간에 존재했던 수백억의 생명체의 존재를 어찌 믿습니까? 하늘이 두 조각이 나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람 두 명이 1만 년의 시간을 주면 100억이 되는데 우리가 성경에서 보는 6000년의 시간 앞에 1만 년이 있다면 그 사람 수백억이 살던 자료가 남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십만 년 수백만 년은 온 우주를 채울 자료가 있어야 되는 시간입니다. 절대로 이런 거짓에 현혹이 되지 마시기 성경대로 믿으실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너무나 정확한 역사를 보시면 한반도에 고인들 족이 들어올 때 한반도엔 홍수로 정말로 인간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신대륙도 보시기 바랍니다. 인디언이 조상이고 이들 이전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들도 청동기를 사용하고 고인돌을 만든 우리와 같은 셈족이며 아마도 우리나라를 거쳐서 일본으로 가서 섬으로 북극으로 가서 알래스카를 지나서 아메리카로 이주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성경에 의해서 밝혀지는 정확한 한국의 역사를 설명드리는데 전라도가 한민족의 조상이요 그 땅이 거룩한 땅임이 성경을 정확하게 밝힙니다. 이후의 철기시대는 역사대로 어느 정도 정확한데 신라의 김 씨는 중국으로 이런 한반도에 상륙한 것입니다. 적어도 청동기 시대 1000년의 평화시기에 철기를 가진 사람들이 북으로 이렇게 중국에서 바다를 건너서 온 것입니다. KBS 김 씨의 조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런 자료를 갖고 있어서 이렇게 분명하게 바다나 육지로 이렇게 금을 사랑하고 정복을 하는 권력을 지닌 사람들이 틀림없이 이 한반도 청동기를 사용하는 모두가 형제요 계급도 없는 천국과 같은 세상에 들어와서 노예나 종으로 삼고 이들로 하여금 대묘를 만들도록 하고 고인돌로 무덤을 만드는 것을 금하게 하고 지배 계급을 형성하고 평등한 사회를 파괴했으리라 추측을 했는데 KBS는 정확하게 이런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도 보지만 60년 전에 온 한국이 시골은 다 초가집에 온돌에 벼농사에 씨족 중심으로 산 모습은 대부분의 시골에 그대로 청동기 시대와 똑같이 남았는데 이 전통이 3000년은 그대로 이어온 것으로 진정한 한민족의 저력이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1000년의 평화의 추억과 경험과 핏줄이 그대로 어어져서 지금도 역시 평화를 사랑하고 태평한 민족의 모습을 1천 번의 침략에도 유지한다고 설명을 한 것입니다. 이 청동기 고인돌 족이 온 세상의 조상으로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가장 잘 순종해서 퍼져서 사는 가운데 이들이 대부분 평화를 사랑하고 넓은 땅에 널리 퍼져서 사는데 백인이 이런 황인들에게 들어와서 빼앗고 죽이고 이들이 누린 땅과 자유를 차지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 역사는 오직 성경을 통해서 밝혀지는데 백인은 절대로 이런 진리를 알아도 전하지 않습니다. 한국이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고 온 세상의 역사를 이렇게 바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목절을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이 된 도구로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만 온 인류의 역사를 알 수가 있으니 인간이 기록을 남긴 것은 겨우 기원 후이고 우리도 1443년 경에 한글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한문을 빌어서 썼고 지식층은 한문을 사용했는데 글과 소리가 달라서 어려움이 있다고 세종대왕은 밝힙니다. 그렇지만 고인돌과 청동기 토기, 그리고 조개무지는 정확하게 바다를 통해서 이동한 경로를 설명하고 성경도 증명하니 이를 진리로 믿고 온 세상의 역사르 다시 재편을 해야 합니다.
홍수 후 약 1000년은 성경의 기록이 없으면 온 세계사가 다 어둡습니다. 홍수 전 역사도 역시 성경이 없으면 기록이 없으니 어둠이 깜깜합니다. 이렇게 온 세상이 다 성경의 기록을 의존하면서 배신하고 다른 주장으로 갑니다. 정확하게 성경의 기록대로 인류의 역사가 메소포타미야에서 시작이 되었음을 증명합니다. 중국이 온 국력을 다 바쳐서 세상의 중심이 되고자 해도 어찌합니까? 기원전 2000년 전의 역사적인 유물과 자료가 전무합니니다. 구석기 자료로 거짓말을 하고자 하나 거짓일 뿐이 어느 세상의 나라도 찬성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공주 석장리 50만의 역사도 오직 우리 주장일 뿐입니다 혹 서로 교류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각 나라가 다른 나라를 인정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어떤 나라의 유물이 가장 연대가 높게 나오면 온 세상이 그 나라의 후손이 되는 죽기 보다 싫은 일이 생기는데 누가 다른 나라를 인정합니까? 그렇게 10만년 전의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 일을 추측으로 설명하니 그렇습니다. 그래서 세계사는 오직 6000년 정도의 역사외에 인정하지 않으니 정확하게 성경대로 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전적으로 성경의 기록을 보면서 연구를 해서 발굴해서 밝히는 것입니다. 이런 위대한 진리의 책인 성경을 읽지 않고 세계인이 되는 것알 불가능하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서양의 성경 중심의 세상으로 어느 정도는 특색이 있는 문화가 관심을 끌 수도 있고 박수를 받을 수도 있지만 결단코 한 때이고 부분일 뿐입니다. 진실로 세상을 움직이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고자 하면 반드시 진리의 책 성경을 깊이 읽고 믿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십자가 대속을 믿고 죄를 용서를 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서 이런 내용과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를 온 세상의 신학자에게 학자에게 당당하게 전하니 하버드, 예일, 옥스퍼드, 그리고 게임브리지 등과 한국의 대학교수등 700명에게 전합니다. 할렐루야!! 그 영광스로운 광채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제 이런 이해를 바탕으로 홍수 이후 역사에 대해서 같이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율법이 이 세상에 오기 전
까지 1000년의 온 세상의 역사입니다. 세계사를 통해서 기원전 약 2500년 부터 1400년까지 역사를 무엇으로 설명을 하겠습니까? 우리가 보는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있고 수메르 문명이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야 문명이 있고 인도의 일부 문명이 있고 메소포타미아로부터 동쪽으로 멀리 떨어진 지역은 중국을 비롯해서 한국 일본 동남아등은 사실 별 문명의 유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사는 제가 알기론 중국은 기원전 약 2000년, 인도는 약 2500년, 동남아는 약 1500년, 우리는 약 1000년, 그리고 일본은 사실 잘났다 해도 기원전 약 400년 정도로 온 세상의 학자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합니다. 수십만 년이 수백만 년이니 타재석기니 하는것을 다른 나라는 별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성경적으로 볼 때 한국이 지구의 중심이 될 가능성은 0%도 없습니다. 꿈도 꾸지 말아야 될 진리를 고인돌로 혹은 민족의 신화로 민족족의와 함께 어떻게 하고자 하나 거짓은 거짓이고 누가 인정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절대로 한국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성경을 중심으로 메소포타미아에서 인류가 시작이 된 것이 너무나 세계사적으로 모든 면에서 정확한데 어찌 예수를 믿고 예수님의 역사인 진리를 외면하면서 국수주의에 빠질 수가 있습니까? 절대로 노입니다. 그리고 거짓으로 세운 것들은 언젠가 진리앞에 허무하게 무너지니 우리는 이런 거짓에 현혹되지 않습니다.
성경대로 정확하게 함, 셈, 야벳족이 지구상으로 흩어지고 그대로 온 지구상에 지금까지 대부분 분포합니다. 너무나 정확합니다. 지중해 주변의 백인, 아프리카 중심의 흑인 그리고 아시아 대륙의 황인이 그대로 정확합니다. 세상의 무슨 책이 이렇게 민족이 흩어져 사는것을 정확하게 설명합니까? 성경은 약 3500년 전에 모세를 통해서 이 지구상에 왔는데 인류는 이런 진리를 아는데 미국은 신대륙을 겨우 400년 전에 발견했고 이렇게 인종이 지금으로부터 4500년 전에 온 지구에 퍼져서 살고 있는 것도 몰랐습니다. 신대륙에 사람이 사는 것도 몰랐지만 셈족의 후손은 바닷가를 거쳐서 온 세상에 이미 살고 있었습니다. 고인돌, 조개무지가 이를 잘 증명하니 백인은 연구도 인정도 하지 않습니다. 성경이 없다면 황인종은 얼마나 억울합니까 이들의 거짓 주장 진화론을 따라서 모두가 거짓에 속아서 살 것이고 그리고 백인 우월주의는 이런 황인종의 문화를 배척하고 쫒아내고 파괴하고 자신의 문화를 우월적으로 세우려고 하니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할 1910년부터 1945년까지 한국에 와서 보니 놀랍게도 청동기 유물이 있고 고인돌이 수십만 기가 있으니 자신의 고인돌과 유적이 겨우 기원전 400 년 인데 한국은 모든 면에서 방대하고 그 역사가 자신보다 무려 600년 이상이나 오래되니 틀림없이 일본은 한국에서 이주한 사람일 가능성이 크고 자신의 조상의 나라가 되는 것이 진리이니 이 사실을 철저하게 숨기려고 한국에는 청동기 시대가 없다고 했고 해방이 되고 화순에서 시골 노인이 엿장수에게 엿을 바꾼 청동검과 거울 등이 이를 이상하게 여긴 엿장수가 군에 신고하고 이를 박물관에서 조사를 해서 부랴부랴 그 지역을 문화재 지역으로 선포하고 연구를 시작해서 한국의 청동기 역사가 존재함을 연구한 것이 겨우 60년 정도 밖에 되지 않으니 이 역사적인 사실들이 얼마나 오래 그냥 묻혀서 있다가 성경을 통해서 온 한국과 세상에 밝혀지는 것입니다. 위대한 성경의 진리가 없이 기록이 없이 고고학도 인류학도 역사도 세계사도 다 말짱 꽝인데 이를 연구하고 믿지도 않고 고고학을 하고 자연 과학을 연구하고 역사를 연구한다면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그리고 진화론으로 연구를 무엇을 합니까? 자료가 없다보니 어쩔수가 없이 성경을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를 보고 과거를 알게 되었으면 창조주를 인정하고 바로 살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만드시 시간도 마음대로 만 년 백만 년 가져다 사용하고 그 기록도 다 사용하면서 거짓을 주장하니 이들이 얼마나 배은망덕하고 거짓에 빠져서 하나님도 온 지구인도 속이면서 자신의 양심도 속이면서 삽니까?
홍수 이후의 삶이 성경의 기록대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성경은 있는 사실을 그대로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모세가 모세 오경 즉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할 때 아담이 기원전 4175 년부터 930세를 살다가 죽은 3245년, 그리고 이런 내용을 역시 900년 이상 살면서 전한 노아가 죽은 2169년 그리고 아브라함이 2166년 탄생하는데 역시 이 당시 수백 년을 살던 사람에게 아브라함도 잘 듣고 배울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잘 믿고 그들의 조상의 일을 아담으로부터 자신까지 잘 기억했을 것이고 1991년에 죽는데 500세를 산 조상들에게 배울 것은 다 배우고 기억했으리라 믿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모세가 1527년 출생을 하고 80년을 훈련을 받은 후에 사용을 받아서 모세 오경을 기록합니다. 홍수 이후에도 수백 년을 사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노아도 홍수 후에 300 여년을 더 삽니다. 그리고 2166년부터 아브라함과 그 후손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가 이집트와 이스라엘에서 기록이 되고 이들과 주변에서 같이 살던 사람에 대한 기록이 존재합니다. 모두가 기원전의 이야기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모두다 선민으로 삼고 하나님과 계약을 맺기 전에 아브라함과 계약을 맺으신 하나님께서 먼저 믿음을 강조하십니다. 아브라함이 믿으니 의롭게 여기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여러 가지 명령을 내리십니다.
창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 17: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즉 믿고 행하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분명하게 성경에 기록이 된 내용을 로마서 1장 17절을 잘못 이해하고 오직 믿음이라고 개신교는 500년을 고집합니다. 절대로 30%밖에 맞지 않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율법이 조항조항 오기 전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 자손과 약속을 맺는데 당시에 세계 인구는 알 수가 없습니다. 노아와 그 후손 8명이 약 1500년이 지나서 기원전 약 1000년 일 때 즉 다윗 시대일 경우에는 온 세상의 인구가 약 5000만 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원전 1876년에 72 명의 유대인이 이집트로 들어가서 430년이 지나니 약 200만이 넘는 유대인이 되었습니다.그리고 다윗 때는 약 400만 명이 됩니다. 노아 홍수 후에 메소포타미야 지역에 살던 사람들이 바다를 건너서 한국으로 오는데 약 1500년이 걸린 것입니다. 기원전 약 1000년 경 즉 다윗 시대엔 한반도엔 사람이 거의 살지 않았습니다. 제가 알기론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온 지구상에 약 5천 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로마 시대에는 약 그러니깐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약 2억 명이 지구상에 살고 있었고, 로마의 인구는 약 5천 만이 되고, 유대인은 700만 정도 되었고, 우리는 약 100-500만의 사람이 청동기를 사용하며 고인돌로 무덤을 만들면서 중국으로부터 공격도 없이 일본은 아직 사람이 없었기에 약 1000년을 평안하게 살았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동남아로부터 기원전 약 400년 경에 사람이 들어와 살기 시작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기원 전 2166년에 탄생하는데 노아가 2119 년까지 살았으니 아브라함이 나기전 약 3년 전까지 살았습니다. 얼마나 아브라함은 생생하게 홍수 이야기도 듣고 창조 이야기도 듣고 하나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들과 손자들이 하나님을 잘 믿습니다. 그리고 야곱이 이집트로 약 72명의 자손과 함께 기원전 1876 이집트로 들어가서 430년을 종살이를 하면서 이집트의 거대한 석조 건물들을 건축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모세가 왕자로 1527년 출생하고 80세가 될 때 1447년 출애굽합니다. 이러한 천 년동안 즉 홍수 후 1천 년 동안 이야기기 창세기 12장부터 50장까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홍수 이후 약 1500년이 지나서야 즉 다윗 왕조 시대에 온 지구상의 인구가 약 5000만이라 하니 우리 대한민국 인구만 한 인구가 온 지구상에 흩어져 살았는데 약 400만 명이 유대인이니 전 세계 인구의 1/10이나 됩니다. 그리고 이집트, 바빌론 등의 기록된 자료가 발견되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그리고 한국의 언어 천수라는 언어를 통해서 사람이 1000년을 가까이 산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담과 그의 후손은 약 기원전 즉 노아 홍수시까지 1700년을 사는데 100세의 인생이 아니라 1000세의 인생이 1700년 중에 있었고 그리고 노아도 900년을 넘게 살고 노아 후손도 600년을 넘게 사는 모습을 보였으니 이 천세를 사는 사람의 1700년의 역사를 우리를 성경을 통해서 잘 살펴 보아야 하고 지구상에 홍수 이전의 유물을 통해서 연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 만이 이를 정확하게 전하니 오직 성경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홍수로부터 1000년의 역사는 율법이 비록 오지 않았지만 아브라함을 부르신 하나님께서 도와 의와 공도를 논하시니 인간이 지켜야 하는 법이 존재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노아도 하나님보시기에 의인이였고 아브라함 당시의 사람으로 추정하는 욥도 의인이고 에녹도 의롭게 살다가 천국에 바로 갔으니 에덴으로부터 하나님께서 사람이 의롭게 사는 것에 대해서 쉬지 않고 주장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고 이는 하나님께서 정의의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그분께서 주신 정의의 법 율법을 통해서 완전히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시며 정의로운 사람을 찾으시고 사람이 하나님의 도를 지켜서 정의롭게 사는 것을 너무나 강하게 지속적으로 쉬지 않고 원하시며 불의가 온 세상에 만연하면 참으시는 한계가 오신 하나님께서 아담을 추방하셨고 노아 홍수로 전멸을 시키셨고, 소돔고 고모라를 불로 심판하셨고, 택한 백성 이스라엘을 역시 바벨론을 들어서 심판하셨으니 재림 예수의 율법에 의한 심판이 반드시 존재함을 우리는 너무나 분명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 사건은 틀림없는 모든 인류의 죄에 대한 처벌을 예수님께서 친히 받고 죽게 하시고 이 대속의 은총을 믿는 모든 사람을 죄에서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정의가 발로된 것입니다. 로마서 3장 21-26절은 이를 정확하게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법이 없고 막 돌아가는 것 같아도 이렇게 성경을 정확하게 보면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통치하시고 그 통치는 정의로운 법에 의해서 됨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이런 진리에 도달해야지 모두가 먹고 입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서 겨우 수십억 집에 열광하고, 낡아서 없어질 차에 열광하고, 고작 70년 남보다 조금 더 버는 직장에 열광하면 참된 진리를 볼 시간과 열정을 사그라들게 하여 모든 세상의 예수를 모르는 사람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즉 거룩함이 없이 살다가 지옥으로 갈 수도 있는 것이니 예수님의 말씀으로 내 고집으로도 내 무지로도 신학으로도 수십만 목사가 우겨도 절대로 절대로 어쩔 수가 없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나님께서 성경으로 말씀하시고 인간이 신학으로 풀고 설명하나 위의 예수님의 말씀은 신학도 풀이도 별로 필요가 없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즉 하나님은 정의를 사람들이 실천하는 것을 에덴으로부터 노아 홍수이전으로까지, 그리고 홍수 이후에도 지금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어제나 오늘이나 너무나 동일하신 정의로우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의 하나님만 보면서 마음대로 살면 틀림없이 지옥이 기다리고 있으니 절대로 사랑을 외치면서 경거망동을 삼가해야 되며 하짢은 지식으로 세상에 물이 온통 든 신학자나 목사의 말에 현혹됨이 없이 성경을 보면서 차근차근 이해해서 자신의 신앙으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BC1446년 율법이 모세를 통해서 이 세상에 오니 온 지구가 놀랄일이 생긴 것입니다. 세상은 율법 이전과 이후로 나눌수가 있는데 이 땅에 지구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이 세상을 통치할 법이 온 것입니다. 단지 모세를 통한 이스라엘에 한한 법이 아니라 온 우주를 통치할 법 율법에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율법을 들은 사람은 율법에 의해서 심판을 받고 율법을 듣지 못한 사람은 그 사람의 양심에 의해서 심판이 이루어집니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피해서 갈 방법이 없습니다.
기원전 1446년부터 율법을 통한 통치가 온 세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스라엘이 먼저 듣고 배우고 지키면서 복을 받은 본을 보이고 이를 이방인이 보고서 그대로 따라서 섬기길 바랐습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 구원의 목적입니다. 다윗 시대에 그 놀라운 율법이 잘 지켜짐으로 당시에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고 다윗은 성전건축준비금으로 지금 돈으로 400조가 넘는 물질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왕들이 대부분 율법대로 살지를 못합니다. 백성도 따라서 타락합니다. 선지자를 보내서 이들이 올바로 율법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온 인류의 대표가 된 이스라엘이 올바로 살지를 못하니 세상은 율법대로 되지 않습니다. 다윗의 전성기 때 온 지구의 인구가 5000만 명 정도로 추산이 됩니다. 이스라엘이 400만 명입니다. 중국에도 인구가 별로 없었고 한국에는 사람이 살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구석기 신석기 다 가짜입니다. 무슨 존재가 돌을 깨어서 가는데 50만 년이 걸립니까? 50만년이나 그렇게 살았다며 무슨 흔적이 있어야 되는데 정말로 없습니다. 그리고 강대국 앗수르가 일어나고 바벨론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불순종한 이스라엘은 멸망합니다. 기원전 586년 입니다. 한국에는 기원전 약 1000년부터 사람이 들어와 살았기에 약 500년이 되었을 무렵인데 100만 전후의 사람이 살았을 것입니다. 고대 이집트는 이스라엘 민족이 들어간 기원전 1876년 경부터 크게 성장해서 강대국이 되었지만 1447년 이스라엘 사람이 대거 떠나면서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앗수르, 바벨론, 이집트가 강대국으로 이스라엘을 가운데 두고 서로 각축하기 시작해서 차례로 강대국에서 멸망을 당하고 있었으니 이제는 그리스가 알렉산더에 의해서 중동까지 지중해 주변으로 세력을 떨치고 강대국이 되어서 헬라어가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일어날 때 이제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전 세계 인구가 이제는 약 2억 명이 되는데 로마의 인구가 약 5000만 명이고 유대인은 600-700만 명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비로소 사람들이 살기 시작합니다. 한국에 홍수 후에 처음으로 사람들이 살게 됩니다. 바다를 거쳐서 메소포타미야에서 인도를 지나서 동남아와 중국의 남부를 지나서 한반도로 고인돌 족이 이주합니다. 당연히 한반도의 맨 남쪽인 전라도의 섬으로 시작해서 전라도로 들어와서 인구가 늘면 전라북도로 경상남도로 이동을 합니다. 이렇게 1000년을 청동기 족이 이 한반도에 사는데 땅은 비옥하고 사철이 분명하며 낮으막한 산과 들과 강과 바다가 바로 곁에 있으니 먹을 것이 지천입니다. 서로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벼농사를 짓고 온돌에 살면 초가집으로 집을 짓고 씨족이 마을을 형성해서 같이 형제로 살다가 인구가 늘면 혹은 결혼을 하고 혹은 자유를 찾아서 동쪽으로 북쪽으로 옮기면 되는데 그리고 사철에 바다엔 생선과 해산물이 지천이고 들엔 나물이 넘치고 강에도 고기가 득실거리고 온 한반도가 오염이 되지 않아서 모든 산과 들의 물을 바로 마시면 되는 그런 세상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형제요 자매인데 무슨 전쟁을 합니까? 우리 민족 전체의 1000년의 본래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아메리카 원주민과 같이 소박하게 사는데 북으로부터 이주민이 들어오고 서해로 중국에서 이민족이 들어오는데 이들은 무기가 철기입니다. 청동기로 소박하게 사는 사람들을 모두 다 점령하고 종으로 노비로 삼습니다. 그리고 지배계급이 형성이 되고 피 지배계층은 성도 이름도 없이 글도 모른 채 약 1500년을 삽니다. 그리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서 왕과 양반사회가 흔들리고 복음이 들어오는데 약 300년 정도 이 오래된 신분 제도에 평등을 주장하며 도전하니 박해에 박해가 이어지며 마침내 천주교는 승리하면서 이 땅에 진정한 해방을 가져오니 신분 제도가 예수님으로 인해서 타파가 된 것입니다.
위에는 이스라엘의 고인돌, 아래는 한국의 고인돌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기원전과 후로 나누어집니다.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분께서 율법이 시행된지 약 1500년이 지나서 직접 이 땅에 율법이 어떻게 시행이 되는지 오셔서 보십니다. 가장 많이 당시의 율법학자와 바리새인과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킨다는 제사장등과 마찰이 심합니다. 율법대로 가장 잘 산다고 믿는 이들에게 책망을 하시고 위선자야! 독사의 자식아! 하고 소리치십니다. 율법학자 제사장들을 예수님을 너무나 싫어하십니다. 자신에게 율법을 주시고 자신을 택한 하나님께서 오셨는데 알아보지 못합니다. 모세를 종으로 부리고 아브라함이 있기 전에 오신 분이 오셨는데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의 가장 유명한 하나님의 종과 예언자를 천국에서 불러서 변화산에 함께 보이시기도 하십니다. 제자들과 어떤 사람은 창조주가 되시는 말씀이신 예수님을 알아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심도 아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이스라엘 지도자는 대부분 예수님의 신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은 신성모독으로 피를 흘리게 하시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 의해서 살해가 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은 2000년이 지나도 여전히 율법은 지키나 예수님은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흔히 예수님께서 오심을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의 발로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고 합니다. 50%정도 맞는 말입니다. 이렇게 죄인을 구원하셔서 어떻게 하시겠다는 또 50%가 있는데 이를 알지도 않고 외면하면서 예수를 믿는다고 소리칩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이 바로 율법의 완성에 있습니다. 믿는 자들이 온 인류에게 1500년 전에 주신 율법을 완성하게 하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율법이 완성이 되어서 세워지는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으로는 구원이지만 온 믿음의 공동체적인 측면을 보면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충성된 사람은 천국에서 큰 자가 되고 이 나라에 별로 큰 공이 없으면 천국에서 영원토록 지극히 작은 자가 되며 이 나라를 세우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 사람은 천국과 관련이 없는 자니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다시 보여 드리는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이 바로 이 말씀입니다. 바로 천국에 대한 말씀입니다. 율법과 천국에 대한 말씀인 것입니다. 다시 보겠습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천국에 대해서 율법으로 말씀을 하시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개인주의 자유주의에 젖어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공동체의 나라인 것을 잘 모릅니다. 모두가 형제와 자매로 있은 우리가 어릴 때 많은 형제 자매와 네 것과 내 것이 없이 지내던 모습과 같은 나라가 천국입니다. 이 땅에서 내 것은 내것 으로 움켜 쥐고서 살다가 죽어서 천국에 간다면 모든 것을 나누고 산 사람과 어떻게 같이 생활을 합니까?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온 인류의 역사는 복잡한 것 같아도 메소포타마아 지역에서 비롯이 된 인간의 삶이 홍수로 한 번 모두가 멸망하고 다시 노아로부터 기원전 2500년 경에 시작이 되어서 율법 이전의 약 1000년, 율법이 오고난 후 약 1000년 그리고 중간기 400년 그리고 이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율법을 완성하는 2000년으로 구분이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메소포타미아에서 시작했고 사람이 살지 않았기에 이 지역으로부터 사람들이 지구상에 흩어지는 과정이며 율법이 전파가 되는 과정이기도 한 것입니다. 먼저 홍수 후에 셈족이 전세계로 바닷가를 따라서 움직이고 이들이 조개무지와 고인돌의 유적을 온 세계에 남기고 그리고 난 후에 예수님께서 오신 후에 백인이 지중해 주변에서 살다가 1500년 경 종교 개혁과 지리상의 발견으로 온 세계로 흩어지면서 이미 살던 셈족 즉 황인을 몰아내고 주인으로 호주와 남 아메리카, 그리고 알레스카, 남아공 등을 차지하며 지금의 세계를 최근까지 약 400년을 통치했지만 이제는 중국이 부상하고 한국과 동남아 등이 복음화도 되고 개발이 되면서 백인 위주의 세계에 도전하고 있으니 향후 세계는 가장 크리스천이 많은 중국을 중심으로 황인의 시대가 되어서 백인을 압도하게 될 것으로 저는 예상합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인류 구원의 사역을 피를 흘리심과 십자가를 지심으로 완성하신 후에 장사가 되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으셔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지니시고 다스리시고 이제는 성령께서 믿는 사람에게 오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그 인도가 바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예수님의 뜻대로의 인도입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서게 되는데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나라입니다. 목사의 뜻대로도 아니요, 신학자의 교리대로도 아닌 오직 율법의 통치로 그 나라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의 로마서는 이런 온 세상의 역사를 다 설명합니다. 바울의 로마서는 우주적이며 온 세계적이고 온 인류의 역사를 다 망라해서 설명합니다. 먼저 모든 사람이 다 죄인임을 선포합니다. 이방인도 죄인이며 유대인도 역시 죄인임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죄는 율법으로 판정이 나는데 죄형법정주의를 선포합니다. 율법시대와 율법 이전시대를 구분해서 율법시대는 율법으로 죄를 심판 받고 율법 이전 시대는 사람의 양심이 율법이 되어서 심판을 할 것이라 합니다. 그리고 아담의 범죄로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었음을 공포합니다. 죄의 댓가가 죽음이며 피를 흘려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인류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를 주심으로 그 사랑을 확정했다고 하고 아들은 아버지의 뜻에 순종해서 피를 흘리시고 묵묵히 십자가를 지시는데 우리의 죄에 대한 대속입니다. 그리고 이는 하나님의 정의의 표현입니다. 우리 죄에 대한 벌을 예수님께서 대신 받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15장의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오는 의와 하박국서의 믿음으로 오는 의를 설명합니다. 율법과는 다른 의가 율법과 예언서에 기록이 이미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사역을 설명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새로운 섬기는 방법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며 율법으로부터 자유함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율법의 완성을 성령의 인도로 세움에 따라서 이 땅에 서는 하나님의 나라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를 설명합니다.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며 믿음 생활이 곧 율법을 파하는 것이 아닌 굳게 세우는 것임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2000년을 이 복음으로 사는데 대부분 로마의 시대가 되고 가끔 이슬람 제국이 알라신을 믿으며 부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민족 몽고가 온 세상을 통치하시고 하지만 중국에서는 여러 왕조가 바뀌면서 인구를 계속 불려서 15억 인구 대국이 됩니다. 그리고 1500년 경에 루터가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를 하는데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이해입니다. 이미 2000년 전에 바울 사도가 잘 이해하고 기록한 내용을 사람들이 주목을 하지 않다가 루터의 주장으로 이제는 개신교가 신대륙에서 유럽에서 한국에서 맹렬하게 일어나고 500년의 세월을 개신교 국가가 주도합니다. 영국과 미국입니다. 500년의 세월은 백인들이 이주를 합니다. 이미 황인종들이 신대륙에서 호주에서 터를 잡고 잘 사는데 이들이 들어옵니다. 총을 가지고 옵니다. 질병도 가지고 옵니다. 그리고 이들을 밀어내고 자시들이 이들이 천년을 넘게 살던 터전에 쉽게 터를 잡고 삽니다. 그리고 온 세상을 주도합니다. 영국이 온 지구의 40%를 점령하고 이제는 미국이 100년을 강대국으로 살고 있습니다.
독일도 종교개혁 국가이도 개신교 국가이지만 다른 나라를 침략했습니다. 영국도 온 세상을 식민지로 삼았습니다. 미국도 온 세상에 자신의 군대를 주둔합니다. 과연 복음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예수를 믿는 국가가 약한 나라를 침략하고 점령해서 자신의 종으로 노예로 삼아도 됩니까? 우리는 반드시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과연 천지를 만드시고 이 땅에서 온 인류가 서로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이를 찾아야 만 황인종도 흑인도 백인과 너무나 똑같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마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2000년 동안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약한 나라를 침략하고 수탈하고 사람들을 자신의 종이나 노예로 삼은 나라의 만행을 반드시 성경을 통해서 올바로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오신 후 2000년 이제 중국이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될 것으로 저는 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가 될 줄로 세계 신학자는 예측합니다. 예일대의 스타 클레어 교수도 이렇게 보는 신학자 중의 한 분입니다. 중국이 4억 명의 신자가 있고 우리의 40배나 됩니다. 성전을 자금성과 같이 멋지게 건축하고 온 세상에 새로운 예수님을 믿는 본을 보이면서 이슬람을 복음화할 국가가 될 것으로 봅니다. 저는 이 중국이 절대로 영국과 미국과 같은 그리고 로마와 같이 약한 나라를 수탈하는 국가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중국이 이런 나라가 될 때 한국민은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해답이 바로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로마서와 세상의 평화와 무슨 관계가 있나 하실 분이 있지만 진실로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에 한국의 미래가 달렸고 중국의 올바른 길로 가는 지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는 모든 기업의 활동보다 모든 국가의 활동보다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루터가 종교개혁으로 지금과 같은 세상을 만드는데 획기적인 기여를 한 것과 같이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는 중국이 순한 나라가 되며 이웃을 품고 가는 강대국이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우리가 해야 하고 할 수가 있으니 하나님께서 지금 시대에 온 지구상에서 가장 관심을 가진 일이라 저는 믿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1500년의 기회를 로마에 주고 500년의 기회를 영국과 미국과 백인에게 주었으나 이들이 이 문제를 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강해져서 3차 대전을 일으키면 수억의 사람이 죽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화의 복음을 중국에 반드시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복음이 평화의 나라 3000년 동안 1천 번의 침략을 받고도 보복하지 않는 우리나라에 있음을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한국인 한 분 한 분이 이렇게 귀하고 중합니다.
로마서는 한 마디로 율법을 찬양하고 높이고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신약 성경입니다. 율법이 찬양을 받고 높아지고 완성되고 굳게 세워지는 나라가 이 땅에 하나님께 세우고자 하는 천국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율법의 놀라운 의미를 로마서를 통해서 발견해야 되는데 천주교도 개신교도 2000년 동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새로 이해된 로마서의 내용을 전합니다. 어떻게 당신이 할 분이 수도 없이 많겠지만 제가 한국인인 까닭이요, 제가 예수님께 불을 받은 목사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서는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을 실천하기 위해서 바울 사도를 통해서 성령께서 감동케 하고 바울 사도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을 했습니다. 그는 분명하게 아래와 같이 기록했습니다. 분명하게 로마서에 있는 내용입니다.
롬 14: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하나님께서 앞으로 교회에 하실 일이 로마서를 온 교회가 이렇게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고 하나가 되고 세상을 향해서 빛이 되고 그래서 복음이 이슬람과 인도와 일본과 중국에 더욱 힘차게 들어가기를 바라십니다. 천주교의 믿음 + 행위 교리와 개신교의 오직 믿음의 교리가 이렇게 성경대로 이해를 하면 서로 다툴 일이 없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교리로 서로 나누어졌는데 교리가 다툴 필요가 없이 위와 같이 로마서를 이해하면 하나가 되는 길 외에 달리 도리가 없습니다.
먼저 논쟁의 중심이 된 로마서 1장 17절의 의미는 아래와 같이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 is revealed, a righteousness /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 just as it is written: /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주어는 파란색, 동사는 빨간색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문장을 끊어놓았습니다. 기본 영어를 하시는 분은 다 이해가 가능합니다. 먼저 모든 문장이 be 동사와 live 동사로 구성이 된 1-2형식 문장입니다. 주어 + be 동사+ 보어의 2형식 문장과 주어 + 동사로 된 1형식 문장입니다. 그리고 주어와 동사 앞뒤로 여러 단어들이 붙어있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해석이 편하게 문장을 끊어 보았습니다. 문장은 접속사나 관계 대명사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becuase와 that와 who입니다. 끝 문장은 will 조동사가 본동사 live에 붙어있습니다. 문장 기호, :는 앞 문장의 연결이고 설명입니다. 이제 단어는 ashamed, salvation, gospel, Jew, Gentile, a righteousness, revealed, faith, The righteous는 순서대로 부끄러워하다, 구원, 복음, 유대인, 이방인,의, 계시되다, 믿음, 의인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이제 단어도 찾았고 문장의 주어와 동사도 찾았고 그리고 끊어 놓았으니 누구나 그 의미를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 왜냐하면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 믿는 모든 사람: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다음은 이방인에게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하나의 의가 / 계시가 되었다, 그 의는 /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 기록된 바와 똑같이: / "의인은 /// 살 것이다 /// 믿음을 가지고."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복음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먼저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이방인에게 입니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 의인은 믿음을 갖고 삶을 살 것입니다." 와 같이 말입니다.]
무엇이 공동 번역, 개역개정의 번역과 제가 해석한 것과 다릅니까? 이 다름이 온 천주교, 개신교 전체의 이해에 도전하고 이를 바로잡는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500년 천주교, 개신교의 논쟁이 풀리는 이해가 성경 본문에 그대로 있는데 우리는 이를 보지 못하고 500년을 다툰 것입니다. 중학교 영어 실력이면 누구나 확인이 가능한 내용을 우리는 이렇게 성경을 보지 않고 신학에 의지해서 그냥 본문을 100번을 보아도 그냥 지나간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로마서 4장 1-16절에 있고 4장 17-22절에 있으며 야고보서 2장에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 되어야 하고 믿음의 삶을 사는 사람이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을 받게 됩니다.
로마서 7정 6절은 율법으로부터의 자유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믿음을 갖고 하루 하루 사는 삶의 모습이 로마서 7장 6절의 가르침대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날 방법은 율법은 문제가 없습니다. 옛날 사람 바울과 그 섬기던 방법이 문제가 있습니다. 성령의 새로운 방법은 이제는 예수님을 믿고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서 새롭게 된 피조물이 새로운 방법 즉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을 통해서 섬기는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사는 삶의 결과가 바로 율법의 완성이요, 율법을 굳게 세움입니다.
이렇게 사는 성도가 늘 때 지구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 율법이 세상에서 지켜지게 됩니다. 첫째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성도가 사랑함으로 율법의 완성이 됩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성령의 인도를 받은 믿음 생활을 통해서 율법을 굳게 세움입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는 성도가 늘게 되면 한국은 이렇게 변하게 됩니다.
첫째 집과 땅이 없는 국민이 한 명도 없게 됩니다. 즉 모든 한국민이 자신의 집과 땅을 가지고 사는 세상이 됩니다. 그래서 집과 땅이 있기에 과도한 경쟁이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교육의 경쟁이 사라질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집과 땅이 있기에 기본적으로 한국에 태어나면 사는 것이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자신의 집을 갖기 위해서 한국민은 60세가 넘도록 죽도록 경쟁하고 살아야 되는데 이런 일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모두가 집과 땅이 있으니 모두가 결혼도 하고 자녀도 넉넉하게 여러 명을 낳게 될 것입니다.
현재 자살자 하루 40명, 젊은 이가 직장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고 독거 노인이 쓸쓸하게 죽는 이유가 바로 집이 없는 국민이 국민의 50%인 2500만 명, 땅이 한 평도 없는 사람이 국민의 70%인 3500만 명인 빈부의 극심한 격차에 있습니다. 이 아무리 애를 쓰도 살 수가 없는 세상을 정치가 고칠 수도 세상의 사람이 고칠 수도 사상이 고칠 수도 없고 오직 율법이 고치는데 예수를 믿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들에 의해서 고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왜 율법이 이렇게 온 세상이 다 고치지 못하는 문제를 고칩니까? 그렇게 율법이 능력이 있기에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고 하셨고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율법에 따르면 땅은 집은 하나님의 소유로 모든 세상의 사람은 세를 들어서 사는 나그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땅과 집을 사고 파는 것을 금했습니다. 집과 땅이 없는 사람을 없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경계를 정해서 잘 지키게 하셨고 국가도 이 경계를 반드시 지키라고 하셨으니 영국이나 미국이나 혹은 로마가 다 어긴 것입니다. 독일도 어기고 이탈리아도 어기고 프랑스도 어겼습니다. 그래서 잘 되는 것 같았지만 쪼그라 들었습니다.
사 5:8. 아, 너희가 비참하게 되리라. 집을 연달아 차지하고 땅을 차례로 사들이는 자들아! 빈터 하나 남기지 않고 온 세상을 혼자 살듯이 차지하는 자들아!
9. 만군의 야훼께서 내 귀에 대고 맹세하신다. "많은 집들이 흉가가 되어 제아무리 크고 좋아도 인기척이 없게 되리라.
10. 포도밭 열흘갈이에서 술 한 항아리밖에 나지 아니하고 종자 한 섬에서 곡식 한 독이 가까스로 나리라."
세살 먹는 아이도 압니다. 5000만이 사는 좁은 한국 땅에서 내가 과도하게 집과 땅을 가지면 틀림없이 집도 땅도 없는 이웃이 생김을 너무나 간단하고 쉬운 문제입니다. 그리고 집과 땅이 없으면 이 세상에서 결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음도 그런데 이런 가장 쉬운 원리를 율법으로 설명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깁니다. 왜 그렇습니까? 남보다 저 잘고 싶기 때문입니다. 남이 죽던 살던 내가 알바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큰 집과 큰 차와 큰 땅을 갖고 많은 월급을 받고 삽니다. 누굽니까? 1000개 대형교회 목사입니다. 사랑도 없고 율법도 없고 성령도 없이 욕심대로 삽니다. 헬 조선을 만든 선봉으로 결단코 천국에 못들어 갑니다. 반드시 지옥에 갑니다. 천국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을 마음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사랑한 사람 즉 율법을 잘 배우고 성령의 인도로 지킨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부자 청년에게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오신 후 2000년 온 교회가 이렇게 교리의 차이가 없이 하나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그래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가 굳게 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인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믿고 행하는 민족과 개인과 국가가 앞으로의 역사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중국이 이렇게 율법대로 사랑하는 나라가 되고 국경을 지키고 주변의 작은 나라를 미국도 못하고 영국도 못하고 독일도 못하고 로마도 못한 일을 하면서 품고서 이슬람을 구원하는 역사상 최초의 나라가 되기를 저는 바랍니다. 이 복음이 중국을 휩쓸고 죽어 있는 유럽의 교회를 세우길 바랍니다. 문제가 많은 미국의 교회를 세우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어도 잘 모르는 제게 온 세상의 신학 교수 700명께 이런 내용을 전하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습니다.
긴 세월을 짧은 글로 표현했습니다. 제 글을 읽고 모든 대형교회 목사가 겸손히 작은 집에 살고 차도 보통으로 타고 사례비도 300만원 정도 받고 모든 교회의 혜택에서 멀어지고 그 소유를 자신의 가난한 양들에게 나누면 진실로 한국에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는 목사를 따라서 장로가 나누고 권사가 나누면 틀림없이 기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불의가 물러가고 정의가 세워지고 중국이 우리를 존경할 것입니다. 온 세상이 우리를 본 받을 것입니다. 지금은 종교의 지도자가 나눌 때입니다. 저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허락하신 6000년의 역사를 성경을 중심으로 살펴 보았습니다. 읽는 이들에게 믿음을 주시고 진리에 대해서 흔들리기 말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간절하신 율법에 대한 뜻이 이땅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성도가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로 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케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