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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누가복음 5장 1~11절) - 어부들이 예수를 따르다
예수님이 각종 병자를 고쳐 주시는 말씀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영적인 병에 걸려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구약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눈이 멀고 포로 되고 눌린 자를 고쳐 주어서
구원해 주시려고 오셨음을 귀신 들린 자와 각종 병자를
고쳐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알지 못해 영적인 병이 들어
구원받지 못하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시려고 본문에서는 제자들을 부르게 됩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고 본문 1~2절을 보면 ....
눅5:1 <어부들이 예수를 따르다> 무리가 몰려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눅5:2 호숫가에 배 두 척이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예수님은 무리에게 말씀을 전하는데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 그물을 씻는다고 말합니다.
물고기는 하나님 백성을 상징하며
그 물고기를 잡는 어부는 말씀 전도자를 상징하고
그물은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이 복음이 말씀을 전하고
어부가 그물을 씻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듣고 그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제자들이 가만히 듣고 있음을 말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본문 3절에 이렇게 행하십니다.
눅5:3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예수님이 배에 오르셔서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무리를 가르치셨다고 말하는데
이 모습은 노아의 홍수 심판을 떠오르게 하시는 것으로
율법과 복음이 구별되지 않은 시대에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김으로 결국 노아의 홍수 심판을 받았지만
이제는 예수님이 율법 속에 감추인 복음을 십자가를 통하여
구별해 주셔서 궁창 위의 물인 복음의 말씀으로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심판의 모습을 말하고 있는
창세기 7장 10~11절을 보면 ....
창7:10 칠 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창7:11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큰 깊은 샘들은 궁창 아래의 물인 다른복음을 상징하며
하늘의 창문이 열렸다는 것은
궁창 위의 물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래서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노아의 홍수 심판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 모습은 다른복음과 진리의 말씀이 혼합되어
진리의 말씀을 찾아 먹을 수 없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김으로
결국 심판을 받게 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자들을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약속의 말씀대로 오셨다는 뜻으로
배에 올라 육지에서 조금 떼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복음을 전하시고
시몬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본문 4~5절을 보면 ....
눅5:4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눅5:5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고기를 잡는 전문가인 어부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잡으라 말씀하시는데
시몬은 밤이 새도록 수고하여 잡으려 했지만
잡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러 말씀하는데
깊은 곳은 빛이 들어오지 않는 곳을 말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듣지 못해
빛이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을 구원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누가복음 4장 23~24절에 고향에서
배척받은 예수님의 모습을 기억하게 하시는 말씀으로
고향 사람이 상징하는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지 말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해야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 24절과 31절만 보면 ....
눅4:24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눅4:31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을 고치시다>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에 내려오사 안식일에 가르치시매
예수님은 고향에서 배척을 받으시자
이방인이 복음을 받아들여 구원받은 사르밧 과부와
나아만 장군의 이야기를 마치고 가버나움 동네에
가셔서 귀신 들린 자와 각종 병자를 고쳐 주시게 됩니다.
이 모습을 또 다른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이
전문가인 어부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유대인에게 복음을 먼저 전하지 않고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실 것을
신명기 32장에서 말씀하고 있었는데
이 모습을 사도바울은
로마서 10장에서 인용하여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데
18~21절을 먼저 봅니다.
롬10:18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시내산에서 주신 율법을 생명처럼 여기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그것은 다른복음이라며 유월절 양의 죽음인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오라고 수 많은 선지자를 보내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서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실 것을 모세도 말씀하고 있었다고
이어지는 1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롬10:19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써
너희를 시기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써
너희를 노엽게 하리라 하였고
이 말씀은 신명기 32장의 말씀을 인용한 것인데
내 백성은 이스라엘 백성을 말하며
내 백성이 아닌 자는 이방인을 말하는 것으로
유대인이 복음을 배척하고 돌아오지 않음으로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 그들을 구원하므로
유대인들을 시기 질투 나게 한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또 이사야 선지자도 동일하게 말했다고
이어지는 20~21절은 말합니다.
롬10:20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말하였고
롬10:21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나를 찾지 아니한 자와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은 이방인을 말하는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이방인을
먼저 구원해 주실 것을 말씀하고 있었다는 것인데
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으로 돌아오라고 수 없이 말씀하셨지만
그들이 복음으로 돌아오지 않아서 이방인 먼저
구원하신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로마서 11장 7~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롬11:7 그런즉 어떠하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우둔하여졌느니라
구원은 오직 하나님이 택하심을 따라
구원받게 된다는 것으로
이스라엘은 택하심을 받지 못해
들은 복음의 말씀을 배척하게 되었고
택하심을 받은 이방인들이 전해 들은 복음의 말씀을
믿게 되어 먼저 구원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신명기 29장 4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이어지는 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롬11:8 기록된 바 하나님이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같으니라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는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 진리의 말씀임을 알고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영적인 마음과
눈과 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듣고
마음에 새기질 못하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자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음에 이르기 위해서는 성령이 오셔서
영적인 눈과 귀와 마음을 가지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음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마음을 유대인들에게는 주지 않고
그대로 두심으로 말미암아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방인들에게 먼저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말미암아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게 되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처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하라는 뜻인데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혼미한 심령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심으로 복음을 배척한다는 뜻이며
빛이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지 못하는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복음의 말씀을 믿는 마음과 복음의 말씀을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예수님은 시몬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시몬은 그물을 내리게 되는데
본문 6~7절을 보면 ....
눅5: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눅5: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물을 내렸더니
고기를 심히 많이 잡았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그들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늘의 뭇별과 같은
많은 백성을 구원하심을 말합니다.
창세기 15장 4~5절을 보면 ....
창15: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창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된다는 것은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이루어 주신다는 뜻이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
하늘의 뭇별처럼 많게 구원하실 것을 말합니다.
이 모습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이 그물을 내려
심히 많은 고기를 잡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모습과 동일하게 말씀하고 있는
요한복음 21장 6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데
요21:6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실 때에 제자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고기를 잡았지만 한마리도 잡지 못했는데
예수님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말씀하십니다.
오른편은 구원의 능력이 있는 복음의 말씀을 전해야
구원받게 한다는 말씀으로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전해야 생명을 구원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그물을 던졌더니
많은 고기를 잡았다고 하는데
11절을 보면 ....
요21: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그물에 가득 차게 물고기 153마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153마리는 당시에 갈릴리 바다에 살고 있는
물고기 종류를 말하는 것으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말씀대로
땅의 모든 족속을 구원하시는 것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요한복음에서는
구원의 능력이 있는 복음의 말씀으로
천하 만민을 구원하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다면
본문에서는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여 기록된 말씀대로
이방인을 먼저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본문 8~9절을 보면 ....
눅5: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눅5: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이 모습을 보고 시몬 베드로가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고 했다는 것은
이방인이 구원을 받는 모습을 보고 유대인들이 죄인임을
깨닫고 비로소 구원을 받게 됨을 모형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 모습은 로마서 10장 19절의 말씀대로
이방인이 먼저 구원을 받는 것을 보고
시기 나고 질투가 나서 복음으로 돌아오는
유대인의 모습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10~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5: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눅5: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무서워하지 말라는 것은 제자들이 예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임을 알고 무서워하는 것이며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말씀하는 것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천하 만민을 구원하실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 성령이 임하고
제자들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게 되는데
사도행전 1장 8절을 보면 ....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구원하는 모습을
레위기 23장 17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레23:17 너희의 처소에서 십분의 이 에바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오순절이 임하고 십분의 이 에바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라는 것은
성령이 임하면 유대인과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여
구원하실 것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제자들은
성령이 임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깊은 곳에
그물을 던져 많은 고기를 잡았다는 것은
기록된 말씀과 같이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에게 먼저
복음을 전하여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으려고 구원해 주셨음을 잊지 마시고
나를 구원해 주신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더 알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