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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11복지관 단기사회사업
 
 
 
카페 게시글
[박세연] 우가우가 가족캠프 [18일차_08.07] 우가우가 캠프 D-DAY(1일차)
박세연 추천 0 조회 29 26.08.10 09:0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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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0 21:42

    첫댓글 캠프 첫 날 잘 마쳤습니다.
    2주 동안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캠프인만큼 세연 선생님께도,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세연 선생님 글을 읽으며 ‘경청’에 대해 다시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는 것과 아이들 이야기를 듣고 그 안에서 함께 의논하는 것은 다릅니다.
    좀비게임에서 아이들 의견을 듣고 한 판씩 해보며 규칙을 합치했고, 아이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랜덤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

    아이들 의견을 듣되, 필요한 순간에는 사회복지사가 제안하고 거드는 일도 중요합니다.
    세연 선생님께서 아이들 의견을 들으며 게임을 조금씩 바꾸어간 것처럼, 앞으로 남은 실습 일정도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26.08.10 21:44

    아이들과 어머님들 사이 관계도 잘 살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강점을 한 분, 한 분께 전해드리며 자연스럽게 자녀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좋았습니다.
    아이를 잘 돕기 위해서는 아이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둘러싼 사람들과도 관계를 잘 맺어야 합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이 가진 새로운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부모님께 전하고, 다시 아이들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캠프를 통해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의 강점을 잘 살피고, 아이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함께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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