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배추와 당근을 살짝 절였다 물기를 꼭 짜고 달걀과 합체해서 식빵 크기만큼 부쳐 놓고
2. 뜨거운 물에 햄을 샤워시켜서 불순물 제거해 구워 놓고
3.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꿀 약간 , 섞어서 약간의 소스를 만들어 놓는다.
4. 토스터기에 식빵을 구워 놓고
5. 식빵 한 면에 소스를 바르고
6. 부쳐놓은 양배추, 상추 몇 장, 햄 구워 놓은 것, 토마토, 치즈를 얹고 랩으로 감싸 놓는다.
잘라놓은 단면이다.
반 자른 샌드위치와 , 토마토 스프, 과일을 함께 놓으니 꽤 그럴듯하다
그런데..... 맛도 일품이다.^^
첫댓글 와우!
맛있겠당.. ㅎ
손은 많이 가지만 만들어 놓으면 뿌듯합니다.ㅎㅎ
호반님 요리사네요.
비쥬얼에 맛이 느껴져요.
자연인님 ~
이 나이되면 모든여성이 자격증 없는 요리사지요. ㅎ
님도 최고의 셰프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
@호반 맞아요.호반님
이 나이 되도록 김치도 못 담궜는데 지금은 조금씩
담구어 먹어요.
한번 해 봐야 될 영양건강간단식~~입니다
감사합니다
손이 많이 갑니다. ㅎ
비주얼 만큼이나 맛도 일품입니다
저거 말고도 많은데 각시 자랑이 풀불출이라 하니
더 거론 않습니다. ㅋ
청라님은 전생에 나라를구하신듯. 호반님같은분을
아내로. 맞으셨으니
옛말에 미인소박은있어도
음식소박은 없다던데
두가지를 겸비한 호반님이십니다
최고의 찬사를 보내주신 리즈님께 감사합니다만
여러가지 부족함이 가득합니다.그럭저럭 사는 것지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