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카는 구제불능한 사람이었다
하지만 타케다 선생님을 만나고 게이오 기주쿠 (고려대) 정도의 대학을
초등학교 과정부터 다시 시작했지만 늦었지만 포기하지않고
밤늦게까지 공부하며 성적이안나와 좌절하지만
한번은 목표를 이룰 수 없을 것 같아 꿈을 포기하려했지만 결국은 다시 일어서 자기의 꿈을 이뤘다 게이오기주쿠 대학에서 제일 높은 과를 합격하였다
예전에 나는 사야카의 근황이 궁금해서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는데
그때는 콜롬비아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봤다
이 영화는 실화라는 점에서 나는 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리고 싶고
사야카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결국은 대단한 사람은 끝까지 버틴 사람이 아닐까?
불량소녀 대사중
내가 좋아하는 대사가 있다
대단하다고 여겨지는 건 설 수 없음을 몰랐기 때문이야
둥글다는 선입견으로 애당초 포기한거지
-클라라도 하이디도- 다시 설 수 있다고 믿지 않았다면
평생 다시 일어설 수 없었을 거야
추가 설명을 하자면 사야카가 힘들어하는 걸 본 선생님이 사야카를 계란에 비유하여 꿈을 포기하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계란을 가져와 계란을 바닥에 위치를 조절하며 세우며 이 대사를 합니다.
끊임없이 여러 가지 일에 직진할 거라 생각한다
나도 너와의 만남을 가슴 깊이 감사하고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이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이런 말이 있지
난 이 말을 굳게 믿을 뿐더러 그렇게 살아갈거야.
-타나카 류노스케-
그럼 기뻤던 절반은 마음껏 기뻐해둬
반성이나 후회도 결국 하기 마련이야
좋은 쪽의 감각을 확실히 잡아둬서 잊지 않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다음에도 보여줘!
친애하는 소년이여
https://youtu.be/uLJL-x-silo?si=-8DRaT34w9PCPxZu
Try everything
https://youtu.be/mipIdvWyGZA?si=1u0AthdWOsy38DEw
This is Me
https://youtu.be/SLL1LS8nkvY?si=fj6cDXd-gRSL272f
이게 나야
날카로운 말들이 날 베어버리려 할때
나는 큰홍수로 다 가라앉혀버릴거야
난 용감해
난 멍들었어
난 이렇게 태어났어
이게 나야
조심해 내가 가고 있으니까
난 내박자에 맞춰 나가고 있어
남들의 시선 따위 무섭지 않아
난 사과 따윈 하지 않아
이게 나니까, 이게 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