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체오헝은 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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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폴란드
'삶이 견딜 수 없이 힘들 때 자코파네가 있다'
자코파네에서 시작된 폴란드 여행
-브로츠와프
리넥 광장, 난쟁이 찾기, 시장 밀크바, 오데르 강변 산책
-그단스크
페리 타고 스톡홀름 등 갈 수 있음,
폴란드와 북유럽 사람들의 휴가지,
밤에는 추워서 노천카페 난로 켜줌
제2차 세계 대전 박물관, 롱마켓, 성모승천대성당 쇼팽연주, 모트와바 강변 산책
-말보르크
말보르크 성 오디오가이드 들으며 다니니 좋음,
이동 동선 안내해주고 해당 장소 가면 자동 실행됨,
트라이시티 교통권 포함 안 된 구간이나 가볼 만함
-그디니아
해변 물놀이
소폿이 휴양지 느낌 가득이라 거기서 하려고 했으나 이미 들어가서 나오질 않음,
소폿이 파라솔 있고 더 예쁨,
독산이냐 제주도냐 했으나 애들은 당연 좋아함
-소폿
몬테 카지노 거리, 비뚫어진 집, 광장 공연
휴양지임에도 그단스크보다 숙박이 더 싸다고 함
다시 못 올 것 같지만 다시 온다면 소폿에 숙소를
-바르샤바
문화과학궁전, 왕의 거리, 구시가지, 재즈공연, 와지엔키공원&쇼팽콘서트
와지엔키공원 쇼팽콘서트 보러 간건데 공원 산책만 해도 충분히 좋음, 배도 탈 수 있는데 하이드파크처럼 우리끼리 타서 마음대로 가는 게 아니고 호수도 크지 않아 메리트 없어 보임
공원 내 무료화장실 곳곳에 많음, 이동식보다 건물로 된 곳이 깨끗함
-크라쿠프
소금광산, 바벨성, 유대인지구, good lood 아이스크림, oyche doner 케밥
-자코파네 모로스키에 오코 호수
크라크푸에서 당일치기라 장시간 버스 갈아 타고 비 맞아가며 2시간 등산(포장 산책로)했지만 중딩이도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평함,
상행 하행 마차도 가능(현금 필수)하나 대기 있음,
현금만 받는 가게가 대부분,
현지 atm기는 4만원 뽑으면 수수료가 만원,
크라쿠프 중앙역 유로넷 말고 폴스카뱅크 atm기 수수료 없음,
숙박해서 여유 있게 트레킹 하고 싶었으나 급하게 했더니 박 수가 안 나와 아쉬움, 숙박 추천
타트라산맥인데 알프스느낌
자코파네 가고 싶어서 폴란드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1박도 못해서 아쉽지만 잠깐 머문 것만으로도 좋았음
원래 계획은
새벽에 출발해
오전에 모로스키에 오코 호수 갔다가
호수에서 놀면서 점심 도시락 먹고
오후에 푸니쿨라 타고 구바우브카 전망대 가고
루지도 타고 거리에서 구운 치즈도 사먹고 하는 것이었으나
결론은 당일치기로는 호수 가는 것만으로도 벅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