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농예술공방_[돌멩이] 선지의 벼루
선지가 전쟁터에 나간 남편(봉달)에게 편지 쓸 때 사용하던 벼루입니다. 선지는 어릴 때 놀던 낭떠러지 아랫쪽 동굴 주변에서 돌멩이를 주워 놓았다가 길동이가 마을을 지날 때, 두쪽으로 빠개달라고하여 벼루를 만들었어요.
첫댓글 선지의그리움이 느껴지네요
첫댓글 선지의그리움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