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철학사에 큰 영향을 미쳤지만, 그는 토리노에서 마부가 말을 때리는 것을 보고 미쳤다. 자기가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발람과 나귀의 사건(민수기22장)을 떠올랐을까? 그러나 철학자들은 그가 미치기전것만 기억한다. 틀린 것만 기억하는 것이다.
서머나교회의 고 김성수목사는 자살하기전 마지막설교에서 자기가 모르는게 있는 것 같다고 다시 성경을 공부해야 겠다고 했다 그리고 자살했다. 그런데 그 교회사람들은 그가 모른다고 하는 그 설교들을 진리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열심히 듣고 있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수만명이다.
박진영씨도 마찬가지다. 자기가 하나님말씀대로 가르치고 기존 교회가 틀렸으니 틀렸다고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교회가 틀렸으니 나는 맞다고 하면 그게 이단이다. 자기도 틀린 것을 깨달아야 한다. 니체도 김성수목사도 자기가 틀렸다고 미쳤는데 박진영씨는 지금 애송이 주제에 자기의 재력을 가지고 거드름을 피우고 있는 것이다.
맞는 말과 사실과 진리는 다른 것이다. 마귀도 성경을 가지고 말하고 예수도 마찬가지고 박진영도 마찬가지다. 무엇이 옳은 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깨닫도록 설교하는 것이 진리이다. 그러나 다들 우상숭배안에서 설교했다. 김성수목사나 박진영이나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