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목요시낭송회 -박도일 시인과 함께하는 詩토크
*일시:2025년 3월 27일 오후 7시
*장소:경산 동부동생활문화복합센터
<회장님 인사말씀>
<초청시인소개>
<박도일 시인과 詩토크>
*감자를 삶다가- 김종희 낭송
*그리움2- 최정애 낭송
*마라도- 김희태 낭송
*낙화 아래 서면 알리라- 윤화영 낭송
*섬- 홍명순 낭송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기리며 윤동주 詩낭송>
*서시- 홍명순 낭송
*별 헤는 밤- 김명자,제갈영옥,최유신,최정애 낭송
*쉽게 씌여진 시- 문점련 낭송
<자유시낭송>
*그리움(이영도)- 이상렬 낭송
* 바다와 나비(김기림)- 이영숙 낭송
*자화상(김용택)- 이인숙 낭송
*너를 위하여(김남조)- 황주현 낭송
<지역민 참여>
<함께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첫댓글 조현주 목시부장님 사진자료 수고 많으시고, 고맙습니다. 박도일 시인과 토크, 처음 뵙는 자리라서 더 뜻 깊었습니다.
10여년 전 마라도에 갔을 때를 떠올렸습니다. 펑퍼짐한 화산섬이라 바람을 그대로 다 맞을 수 밖에 없는 억새와 해풍을 견디는 키 작은 나무들, 망망한 바다, 그리고 승객을 싣고 모슬포로 나가는 여객선...
시 낭송을 하면서 그 한때를 떠 올리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에서의 모습 그대로였군요^^
김희태 선생님의 경험이 녹아있어 낭송이 편안하게 선생님의 이야기로 들렸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