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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정 때문에 이제야 카페들어와 봅니다.
다급하게 일정잡아 몰아부치기식으로 집을지은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2달이 지났습니다. 엄청더운 막바지 여름에 철거시작해 고생도 많이 하시고 이래저래 변경이 쫌 있어 순탄치는 못했지만 사장님 배려와 꼼꼼함에 무사히 견실한 부모님 집을 지어드린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 이맘때쯤이면 항상 병원에 계실 아버지께서 감기도 안걸리시고 집 따뜻하다 하시며 건강히 잘지내고 계시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사장님께 머리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누나들도 극찬합니다.고맙다고 하시고요.2016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