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만나: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시119:165
시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살아간다는 것은 시시때때로 변하는 세상의 풍조를 따라가지 않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고 살아서 역사하는 힘이 있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매일 내용이 달라지는 신문에는 새로운 것이 없으나 똑같은 내용의 성경 말씀을 읽다보면 언제나 새롭기만 합니다. 성경에는 우리 인생의 목적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움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보내사 위경에서 건져 내신다고 합니다. 실제로 고난 가운데 기도하다 보면 설교말씀이나 성경에서 문제해결의 답을 찾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평안이 사라지고 형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물을 떠난 물고기가 살 수가 없고, 레일을 벗어난 기차는 전복될 수밖에 없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인생은 결코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하리라고 말씀 하셨는데 참 자유란 내 멋대로 무한질주하는 폭주자동차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대로 지킬 것을 지키며 살아가야 안전하고 형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삶의 기쁨이 사라지고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우리가 다시 붙들어야할 절대가치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참된 신앙은 내 생각과 방법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 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세상을 이끌어가는 축복의 사람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상화평 목사/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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