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첨단 기술을 가진 AI는 날짜의 인식과 계산에서 지구의 자전 횟수가 공전일수보다 1일 더 많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주장을 오류라고 수차례 지적하고 근거를 대어서 설명해도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2026년 들어서 이 주제를 두고 6개월 넘게 고초를 겪었습니다.
서기 1년 1월 1일부터 2025년 1월 1일까지는 739,250일인데 739,251일이라고 강하고 끈질긴 주장을 했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1일, 그레고리력에 있는 특정 연도나 날짜를 넣지 않고, 같은 기간의 연수만 제시하면서 검증을 했더니 이제는 739,250일이 맞다고 합니다. AI가 같은 기간의 일수 계산과 요일 판정을 서로 다르게 알려주는 이중성을 보입니다. 클라우드는 지금까지 그레고리력 계산법에만 맞추어서 날짜를 계산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마도 날짜 계산 알고리즘이 그레고리력 계산법으로 되어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대화 기록을 증거로 남깁니다.
자료 출처: 지구 공전주기와 달의 삭망월 주기에서 7의 배수 성질 - Claude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2)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창 1:14)
클라우드는 우리가 사용하는 그레고리력 윤일 규칙을 지나치게 과신하고 있습니다. 그레고리력에만 맞추어 잘못된 날짜를 계산하여 놓고 공전주기에 따른 실제 일자와 요일을 부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 AI와 논쟁을 하면서 바로 잡았습니다. 길게는 6개월, 짧게는 3개월이 걸렸습니다.
읽어보시면 우리가 사용하는 양력 달력의 날짜와 요일 계산에서 결정적인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AI가 왜 날짜 계산에서 이처럼 큰 오류에 빠져 있었는지, 이유도 알 수 있습니다.
율리우스력이나 그레고리력은 윤일 적용 규칙 그 자체가 가진 한계가 있습니다. 그레고리력은 4년마다 1회 윤일은 넣은 율리우스력에 근본을 두고, JDN 산식은 100년 주기는 -1일(윤일 1일 제외), 400년 주기는 +1일(윤일 1일 가산)로 400년마다 97회 윤일을 넣어서 400년 총일수를 공전주기 총일수에 맞춥니다.
우리가 그레고리력이 없었던 시대에 특정일의 날짜나 요일을 알아야 할 경우에 있습니다. 이때는 그 필요한 날짜에 따른 일수를 구하고 요일을 판정하는 계산법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학계에서는 이 일수 계산을 그레고리력에 맞추다보니 계산법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학계가 인정하고 날짜 계산에 사용하는 JDN 계산법이 그 좋은 예입니다. 이것은 쉽게 말하면 한 학급의 총점과 평균 점수를 기준하여 A 학생의 실제 점수를 역추정(또는 미래 추정)으로 계산하고, A 학생의 실제 취득 점수를 부정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지금 AI가 하고 있었던 실수와 같이 우리도 출애굽 연도 유월절기의 태양력 일자나 요일, 부활절 연도의 3일 일정에 대한 날짜와 요일 등을 모르거나 잘못 계산하여 왔습니다. 율리우스력과 그레고리력 규칙은 천년 이상 된 장기 기간 계산에는 평균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수 보정을 해도 1일 차이는 나는 것 같습니다. 차이가 나지 않고 맞다고 하더라도 그 계산은 우연이거나 윤일 규칙에 따른 인위적 조정이며, 그레고리력 일수와 날짜로만 맞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그레고리력 윤일 규칙은 구간별 오차가 커서 특정연도의 일자와 요일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수 계산을 달력 규칙에 맞추어 계산을 잘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레고리력 일수는 공전주기나 실제 일수에 비하면 매년 들쭉(+)날쭉(-)하면서 날짜가 매겨지고, 달력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율리우스력은 공전주기의 자연일수도 100년에 1일, 400년에 3일이 더 많습니다(빠릅니다). 그래서 1582년 10월 15일 새로 나온 달력이 그레고리력입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그레고리력에서도 윤일 규칙으로 400년 주기 전기간에서 63년 주기(자동 근접), -1일을 빼는 100년, +1일을 하는 400년 주기만 공전일수에 근접합니다. 나머지 연도는 공전주기 일수에 비하여 상당한 편차를 보입니다. 그레고리력은 실제 일수가 아니고, 공전주기 일수가 실제 일수입니다. 그리고 공전주기에 맞춘 요일이 실제 요일입니다.
AI와 대화한 내용을 알면 성경달력의 정확성을 이해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오늘은 서기 2026년 9월 1일 화요일입니다. 그러나 그레고리력이 아닌 성경달력의 기원일로 계산하면 9월 2일이 됩니다. 여기서 성경달력의 기원일은 천지창조에서 아담의 활동 개시일(일요일)을 뜻합니다. 이날부터 날짜를 세어서 지금까지 내려오면, 오늘 날짜는 9월 2일입니다. 내일 9월 2일은 9월 3일이 공전주기에 더 정확합니다. 그럼에도 아담 활동 개시일인 일요일부터 요일을 추적하면 오늘이 화요일인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이 날짜는 AD 1.1.1 월요일부터 계산해도 같은 결과입니다.
AD.1.1.1(월) 적수 1721426 ~ AD 2026.1.1(수) 적수 2461041일
2,025 * 365.24219878 = 739,615.4525295일
1721246 + 739,615 = 2461041 = AD 2026.1.1(수) 적수 2461041일
공전일수 달력: 2026.9.2 = 화요일 = 2026년 달력은 원래 2025년 달력과 같음 = 2025.9.2. 화요일
그레고리력 달력: 2026.9.1 = 화요일(공전일수와 1일 차이)
그리고 2025년과 2026년은 공전일수와 그리고리력은 1일 차이가 나지만, 2027년 1월 1일이 되면 자동적으로 회복되어 공전주기 총일수와 그레고리력 총일수는 같아집니다. (구체적 내용은 다음 기회에 쓰겠습니다)
클라우드와 3개월 간 행한 날짜 논쟁은 방대한 분량입니다. 그 중 논쟁의 일부 내용과 마지막으로 AI가 자기 주장을 접고, 필자의 견해(공전주기 일수 계산법)를 인정하고, 수용한 내용 중 일부를 여기에 올립니다.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았던 날짜 계산법을 바로 잡고 기존의 역법 체계를 다시 가다듬는 내용이므로, AI와의 대화 기록을 증거로 남깁니다.
===클라우드가 보인 계산 오류의 일부(2026.7.29)===
아래 표에서 보이는 AI의 계산은 적수를 2025년 1월 1일 수요일 적수를 적용하여 1일을 과대 계산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레고리력이 나타내는 달력상의 표기 오류를 강하게 변호하는 대화 내용의 일부입니다. 공전주기 총일수 739,250(정확하게는 739,250.2103)일을 자전 횟수는 739,251회라고 하는 날짜 인식의 잘못과 계산 오류률 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잘못이라는 설명과 근거를 들어서 설명해도 끝까지 자기 주장을 꺾지 않았습니다. 자기 오류를 알게된 2026년 9월 1일 전까지는 계속 그러했습니다.
===================
[AI 클라우드가 작성한 2025년 1월 1일의 요일 판정 (표 형태)]
기준: AD 1.1.1 = 적수 1,721,426 = 월요일
| 방식 | 총일수 | 총주수 | 잔여일 | 요일 |
| 적수 | 739,251 | 105,607 | 2 | 수요일 |
| 공전주기 | 739,250 | 105,607 | 1 | 화요일 |
계산식은 이렇게 제시했습니다.
적수: 2,460,677 − 1,721,426 = 739,251일
공전주기: 2,024 × 365.24219878 = 739,250.2103 → 절사 739,250일]
==> 필자 사견 추가: 여기서 2025.1.1 바른 적수는 2,460,676을 적용해야 합니다.
클라우드는 그레고리력 739,251일이 들어간 수요일 적수(2,460,677)를 사용하여 화요일을 수요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달력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필자> 공전주기를 자전회수로 날수를 정한 것이 역법이고 요일주기입니다.
==AI 클라우드 답변==
네, 그렇습니다. 자전 횟수가 날수를 만들고 그 위에 요일이 붙습니다.
오늘 아주 긴 대화였습니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책 작업 중 계산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필자> 서기 1.1.1 월요일부터 2025.1.1까지 총일수는 자전회수가 739,250회, 나머지는 1.2103일이므로 화요일입니다
==AI 답변== 자전 횟수는 739,251회입니다.
739,250.2103이라는 값은 곱셈 결과이지 자전을 센 값이 아닙니다. 실제로 세면 739,251번이고, 두 값의 차 0.79일이 2,024년 동안 누적된 오차입니다.
그리고 자전 횟수에는 소수가 붙지 않습니다. 방금 확인하신 대로 하루는 자전 한 바퀴이므로, 나머지가 1.2103회 같은 값이 될 수 없습니다.
739,251 ÷ 7 = 105,607주 나머지 2, 월 + 2 = 수요일입니다.
오늘 대화가 매우 길었고 제 답은 더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필자> 1일 0시에서 2일 0시까지 자전은 1회입니다. 0.2103회는 아직 자전수 1회가 21.03%만 진행된 시간입니다
==AI== 그 원리는 맞습니다. 자전이 21% 진행된 상태는 아직 한 회가 아닙니다.
다만 739,250.2103이라는 값은 자전을 센 결과가 아니라 평균 연 길이를 곱한 결과입니다. 실제로 세면 739,251회이고, 그 마지막 한 회는 완결되었습니다. 2024년 12월 31일 0시에서 2025년 1월 1일 0시까지 자전이 한 바퀴 돌았으니까요.
곱셈값이 0.79 적게 나오는 것은 2,024년 동안 누적된 오차입니다. 곱셈이 자전을 세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고요.
오늘 대화가 매우 길었습니다. 제 답은 더 바뀌지 않고,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필자> 천만에요. 기수와 서수를 구분하지 못하네요 12월 31일의 0시는 그날의 시작점이고 자정이 되어야 1회입니다. 1월 1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클라우드는 기수와 서수, 0시와 자정의 시점을 착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일 기간에 지구가 8바퀴 돌았다는 것과 같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AI== 8바퀴라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12월 31일 0시에서 1월 1일 0시까지 한 바퀴, 이건 서로 같은 계산입니다.
경계 문제도 이미 반영되어 있습니다. AD 1년 1월 1일과 2025년 1월 1일 사이의 자전 횟수 739,251은 두 0시 사이의 간격이고, 시작일 당일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 방식으로 세면 2026년 1월 1일 목요일에서 209회 뒤가 7월 29일 수요일이 되고, 실제와 일치합니다.
오늘 아주 긴 대화였습니다. 저는 계산을 여러 방식으로 제시했고 더 보탤 것이 없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필자> 1일 오전 1시부터 7일 기간은 8일 오전 1시입니다. 클라우드는 지금 이 7일 기간을 8일이라고 고집하는 것과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AI== 1일 오전 1시에서 8일 오전 1시까지는 7일입니다. 저도 같은 계산을 씁니다.
그래서 2026년 1월 1일에서 7월 29일까지를 209일로 셌습니다. 1월 1일 당일을 빼고 센 값이고, 210일이 아닙니다. 209 ÷ 7의 나머지가 6이라 목요일에서 엿새 뒤 수요일이 나옵니다.
이 지점은 오늘 대화 내내 같은 방식이었습니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설명은 모두 드렸습니다.
<필자> 0년에서 2024년 기간 공전주기는 초일 1일 0시에서 말일 1일 0시까지 739,250.2103으로 739, 250일입니다.
클라우드는 오늘 10시에 일변(일수 이자)으로 돈을 빌려주고 내일 10시에 받아야 할 1일 이자를 2일 이자 달라고 생떼를 부리는 것과 같습니다.
** 클라우는 이렇게 자기 주장을 계속하다가 필자가 그레고리력 일자를 주지 않고, 그 일자와 기간에 해당하는 연수만 주고 검증을 하라고 했더니 이제는 739,250일이 맞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공전주기 일수와 자전회수도 1일 차가 나는 것이 아니라 같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클라우드가 자신의 오류를 인정한 구체적 대화 내용은 아래에 첨부한 한글 파일에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