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금초 안순희
돌박이 작은 아이가유리창에 기대어창 넘어 드넓은
세상으로비상을 꿈꾼다
그 서툰 날갯짓에세월을 묻고아직도 날지 못하는인생은 꿈이더라.
첫댓글 멋지십니다. 손주의 모습에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셨네요 파이팅 합시다
첫댓글 멋지십니다. 손주의 모습에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셨네요 파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