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큰숲맑은샘교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담임목사님 신앙간증 제12기 5단계 세계비전제자대학 1학기 집중훈련 / 사례발표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237 26.10.04 19:40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10.06 18:23

    다른 교회 성도들과 모임을 가질 일이 종종 있습니다. 주변의 갈급한 영혼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들과 가치관이 너무 달라 대화가 어렵고 연락도 끊게된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그럴 때마다 "그분들 저 좀 소개해 주세요!" 하고 부탁하는 저를 봅니다. 행복모임 할 수 있게 연결 좀 해 달라고 했더니 “행복모임이 뭐예요?” 하고 되묻습니다.

    저는 다른 교회에도 이름은 달라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 만나고 교제하는 자리가 당연히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그 영혼을 두고 조용히 기도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한 영혼을 위해 드리는 기도는 참 귀합니다만, '그분들을 만나지도 않고 심지어 오는 연락마저 끊는다면서, 언제 하나님을 만날 기회가 있을까?'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그런 면에서 창을 활짝 열고, 영혼을 만나러 달려가는 우리 교회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앞에서 그 책을 들고, 목이 쉬도록 말씀을 전하시며 수없이 행복모임을 이끌어 오신 목사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직접 영혼을 만나고 섬기며 쌓아 오신 그간의 임상실험 덕분에 저도 겁없이 한 걸음씩 내딛겠습니다.

  • 26.10.06 19:15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또 훈련의 가르침을 받다 보니 자연스럽게 행복모임이 사모가 되고 이번 시즌 반드시 열어 보리라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결단하니 기도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준비해도 불신자 앞에 서니 어렵고 힘든 마음이 들고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것을 20년간 쉼없이 해오신 우리 목사님이 존경스럽고 우리 교회가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2천2만 세계비전 ㅡ처음 들었을때 생소해서 훈련 졸업할 때까지도 낯선 말이였습니다 이제야 이 비전이 나의 비전이 됨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의 그 비전을 향하신 열정이 나로 인해 식지 않게 나로부터,내가 먼저 되기를 결단하고 같은 말,같은 마음,같은 뜻으로 하나되어 같은 열매 맺는 우리 공동체 안에 녹아 들겠습니다
    다음 세대에게 이 비전을 잘 이어주는 영적으로 성숙한 어른으로,성도로 거듭나겠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해 주신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 26.10.07 05:31

    류연정 - 이번 제12기 5단계 세계비전제자대학 1학기 집중훈련에서 큰숲맑은샘교회 김대현 목사님의 사례발표는 두날개 프로세스를 통한 사역의 귀한 열매이자 우리 교회의 생명력, 그리고 목사님의 사역 철학과 극복해 오신 과정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큰 감동과 울림의 시간에 깊히 감사드립니다. 두날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제자양육과 목회적 본질에 집중할 때 성도와 교회가 어떻게 건강하게 세워지는지 솔선수범하여 우리 교회를 세우신 담임목사님을 통해 새로운 용기와 결단을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의 사역 속에서 역사하신 주님의 사랑과 현장의 생생한 고백을통해 훈련받은 대로 열매 맺는 행복모임에 전력투구하기를 결단합니다. 특히 이천이만 세계비전을 확고한 신념과 믿음으로 삼고 행복모임을 통해 교회를 세워 오신 담임목사님의 사역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같은 마음, 같은 말, 같은 뜻으로 같은 열매맺는 2만 명의 셀리더와 2천 명의 선교사를 세우는 거룩한 목표를 향해 한마음으로 기꺼이 동역하기를 결단합니다.

  • 26.10.07 04:58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제자로써 제자모습이 어떤한지를 도전받는 시간이였습니다.

  • 26.10.07 05:29

    우리교회의 처음 그 한 사람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이 먼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으셨기에 뛰어넘어보자 도전해주시는 것처럼, 저도 제가 그어놓은 한계를 성령의 도우심으로 뛰어넘어 또 누군가에게 한번 같이 넘어보자 그렇게 도전하고 기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말씀과 양육 안에서 성령충만으로 무장하여 승리하는 군사가 되겠습니다.

  • 26.10.07 09:04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우리교회와 목사님을 만나것이 제 신앙생활의 터닝포인트이며 주님이 나에게 주신 큰 축복임을 다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모임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는 것이 참으로 놀랍고 행복모임을 열고있는 입장에서 많은 도전이 됩니다. 영혼을 향한 목사님의 진심과 열정으로 저 또한 그러한 진심으로 영혼을 바라보며 복음전하는 자가 되길 꿈꾸겠습니다. 우리교회의 비전이 이제는 나의 비전임을 고백합니다. 위임해주신 비전을 목사님과 한 마음으로 달려나가도록, 더 영적으로 발버둥치는 제가 되겠습니다.

  • 26.10.07 11:45

    복음 한 권을 들고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달려오신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무것도 없던 대구 땅에서 오직 말씀과 기도로 길을 열어오신 목사님 덕분에, 어려움 속에 있던 저와 우리 가정 역시 다시 살아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눈물로 씨를 뿌리며 터를 닦아주셨기에 오늘 제가 이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깨달으며, 영혼을 향한 목사님의 진심 어린 사랑과 뜨거운 열정을 마음에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됩니다.
    이제는 나 혼자만 은혜 받는 것에 머물지 않고 잃어버린 영혼을 찾아 직접 다가가며, 담임 목사님과 같은 마음, 같은 뜻을 품고 2천2만 세계비전을 위해 달려나가겠습니다.
    주어진 양육과 훈련에 성실히 임하여 영적으로 단단한 제자로 서고, 주님이 맡겨주신 삶의 자리에서 기쁨으로 순종하여 또 다른 영혼을 살려내는 충성된 일꾼이 될 것을 결단합니다.

  • 26.10.07 14:44

    목사님의 간증은 마치 주일예배 설교로 들렸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스승님에 대한 감사를 표하시면서 잠깐의 정적과 목사님의 눈물에서 많은것을 깨달았고 또 앞서 들었던 간증의 모든 내용이 한순간에 정리 되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하다'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한사람의 애씀과 피나는 노력으로 모르는 누군가들을 살려냈고 그 누군가들이 또 다른 누군가를 살렸던 이야기가 예수님이 위임하신 전도가 이런것이구나 하고 알게 되었던것같습니다. 저 또한 열과 성을다해 양육해주시는 최고로 좋은 나의 목사님과 동시간대를 살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 참으로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니다.

  • 26.10.07 14:53

    우선 교회개척과 선교가 목사님이 가장 하기싫으셨다고 하셔서 많이 놀랐습니다
    지금 제가 보는 목사님은 비전이라는 단어를 아주 강력하게 외치시는분이셔서 상상이 가지않았습니다
    누군가를 살리는 일을 위해 스승되신 김성곤 목사님을 따라 교회 개척과 선교사역을 하고계시는 목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직까지도 한참 모자란 저는 비전 앞에 부끄러운 사람이지만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아 비전을 바로 세우는 제가 되겠습니다
    비전을 위해서 훈련을 잘 받고 항상 기도로 이어가는 제가 되도록 결단합니다!

  • 26.10.07 16:46

    우선순위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 잡는 은혜로운 간증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태도와 자세 진정성 모든것이 오직 가르쳐주신 스승님을 따라 달려온 모습들 신앙안에서 신념들 그리고 의리 많은 것을 느끼고 또 비전앞에서에 대한 태도와 자세 이것만 있으면 되는구나 하는 깨달음과 감동이 함께 찾아오는 말씀이였습니다. 오직 복음 전파를 위해 달려온 모습에 감사드리고 제가 앞으로 달려가야할 길이고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도전의 말씀이였습니다. 건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저 또한 최선을 다해 제가 있어야 할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아가길 결단합니다.~~!!

  • 26.10.07 17:04

    큰숲의 걸어온길을 사례간증으로 듣고 또한 위임받은 비전에 진심으로 달려가신 목사님의 간증을 들을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무엇보다 스승을 향한 목사님의 진심어린 사랑과 존경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26.10.07 21:10

    우리교회가 비전을위해 달려온 그 길을 알수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닮아 하나님주신 비전에 붙들려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제껏 달리시는 목사님을 선두로 많은 성도들이 제자되어 쓰임받는 우리교회에 저희 가정을 이끄심에 감사드리고, 부족한 저도 한명의 제자로써 잘 따라갈수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 26.10.07 22:10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이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놀라운일들의 연속들을 지금 몸담고있는 교회에서도 많이 경험하고 있는데, 간증을 통해서 담임목사님의 비전을향한 도전과 초석이되었던 여러 제자훈련들과 배경들에 대해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른교회와는 다른 우리교회의 달리기를 눈앞에서 생생하게 보고 같이 동참할수 있게 된 것 모두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누구보다 바르게 양육하고 일꾼으로 세우시길 원한다는 것을 매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성도가 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자랑스럽고 행복합니다. 스승되신 담임목사님의 비전을 위임받아 대가 끊기지 않고 롱런하여 결국에 풍성한 열매를 거둘수 있도록 이 비전 릴레이에 적극 동참할수 있는 저 자신이 되도록 결단합니다.

  • 26.10.07 22:18

    지나온 20년간의 목회 가운데 타협하려면 타협했을 수많은 상황과 ‘이만하면 됐지’ 하며 멈춰야만 될 것 같은 어려움들을 감히 생각해봅니다. 복음을 전할수록 따라붙는 영적전쟁은 말로 다 못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명에 순종했던 걸음과 모든 순간의 선택들이 지금의 목사님과 큰숲맑은샘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더 쓰시고자 하는 오늘의 우리가 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간증동안 한 단어, 한 문장 꼭꼭 읽어내려가시는 목사님의 목소리에 눈물이 났습니다 .. 어쩔 땐 저희 아빠만큼 챙겨주시는 목사님의 진심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따라갈 존재가 있음이 때로는 위로와 안도감을 주는데 대표목사님께서 우리목사님에게, 우리목사님께서 제게 그런 존재가 되어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이 오면 그 사람의 이야기와 그 주변의 사람들이 오는 것이다 말씀한 것이 생각납니다.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 영혼을 향한 시각 자체가 다르신 것을 느꼈습니다. 영혼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가셨다는 목사님 ..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대로 비전과 영혼구원을 향한 그 진심과 열정, 자세를 쏙 닮은 사과나무로 자라나기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 26.10.07 22:21

    목사님, 그리고 늘 함께하셨을 사모님 ~ 앞서서 깃발을 흔들어주시는 수고와 헌신에 존경을 전하며 .. 비전을 위임해주시고 훈련과 양육을 통해 먼저 가보신 길로 오늘도 이끌어주심에 깊이 감사드려요. 저도 하나님께 그리고 두 분께 기쁨이 되는 제자가 될테니 쭉 함께해요 ..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 26.10.07 22:58

    목사님께서 처음 붙드신 이 비전의 가장 큰 수혜자가 오늘 날의 나라는 사실에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기 위해 달려가는 우리 교회의 한가족이 되어서 한줄에 함께 들어갈 수 있음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 모릅니다. 한 교회의 담임목회자라는 자리에 있음과 동시에 끝까지 감사를 잃지 않는 우리 목사님의 모습이 내가 진정으로 따라가야할 제자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건강한 스승과 제자의 모습을 몸소 보여주시니, 비전과 사명의 길로 나아가는 걸음이 때로는 더디고 힘들지라고 얼마나 영광스럽고 행복한 길인지 알려주시니 그 걸음 따라 저도 부끄럽지 않은 제자로 살아내겠습니다. 잘 따라가겠습니다. 퇴색시키지 않겠습니다. 함께 비전을 이루는 건강한 제자로 쓰임받겠습니다.

  • 26.10.07 23:04

    어느시대에도 하나님은 비전의사람, 그 한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셨음을 말씀을통해 기독교 역사를 통해 보았습니다. 그 맥락속에 담임목사님을 통해 우리교회가 비전안에 세워지고, 가르쳐 지키게 하여 일꾼을 세워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어 가는것을 또한 보고 있습니다. 그 역사의 현장속에 함께 몸 담으며 배워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의 몸된 교회가 든든히 서도록 순종의 온도를 높이며 있어야 자리를 지켜가는 또 한명의 비전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 26.10.07 23:12

    비전을 위임받은 목사님 한명으로부터 얼마나 많은 열매들이 맺혔는지 다시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대안에 우리 교회안에서 셀리더로 사역하고 있음이 감사이고 은혜입니다.
    2천2만세계비전앞에 30명의 선교사 40명의 셀리더는 작아보이지만 0에서 시작하였음을. 앞으로 300명 400명 계속해서 비전이 이루어갈 줄 믿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멈추지않고 계속해서 강력하게 일어나도록 기도하며 순종하며 동참하겠습니다!

  • 26.10.07 23:48

    우리 교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 26.10.08 00:21 새글

    지금의 우리교회가 있기까지 목사님께서 어떠한 마음으로 지금껏 달려오셨는지 다시 한번 바라보게되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처음의 마음이, 아니 오히려 더 짙은 농도로 한결같이 받은 비전대로 삶으로 살아내고 계신 목사님이 계시기에 지금의 건강한 우리교회가 우리 공동체가 있음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또한 김성곤목사님과 목사님의 관계속에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또 한번 생각하게 되어집니다. 보여주신 모습대로 스승을 닮아가는 좋은 제자로 잘 살아낼수있도록 계속해서 훈련받아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전안에 저희 가정이 속하여 쓰임받을수 있음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 그 감사가 희석되지않고 날마다 깨어 더 비전을 붙들고 나아가겠습니다!

  • 26.10.08 07:51 새글

    복음외에는 소망이 없는 교회, 비전밖에 모르는 목사님.
    진짜 살리고 싶었고 도와주고 싶었던 그 진심이 우리 교회를 넘어 어느새 또다른 교회들에게 도전이 되고있습니다. 언제나 비전에 사무쳐 온 힘을 다했기에 지금의 그 숫자들이 있음을~새삼 목사님의 집요한(?) 수고가 더 감사가 됩니다.
    또한 하나님앞에서뿐 아니라 스승에 대한 존경과 감사가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마음을 본받고싶습니다.
    두날개 사역으로 끝을 보겠다는 목사님따라 비전을 이루는데 동참할수있도록 성령충만하도록 애쓰겠습니다.

  • 26.10.08 09:54 새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더기도하고 말씀을 사모하고 비젼을위해 느리지만
    천천히 따라 가보겠습니다 .

  • 26.10.08 10:55 새글

    목사님 간증을 들으며, 처음엔 막연한 두려움도 있으셨을 텐데 용기 내어 행복모임을 시작하신 점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의 든든한 교회가 세워진 것 같아 놀라웠고, 우리 교회가 이렇게 단단한 이유가 그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왔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양육 훈련을 받으며 함께 성장하고 싶고, 앞으로 교회의 좋은 일꾼으로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26.10.08 20:10 새글

    목사님께서 처음 그 한 사람이 되셨기에 우리교회가 세워지고 그를통해 저에게까지 그 수혜가 전해짐에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목사님과 같은 온도로 사모하고 기도하고 달려가지 못하는 저의 모습에 죄송한 마음도 큽니다.. 부족하지만 비전 앞에서 쓰임받고, 복음을 전하는 제자의 삶을 더 사모하며 기도하고 성장하길 애쓰겠습니다. 더디더라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달려나가는 제자 되겠습니다.

  • 26.10.08 22:23 새글

    영혼을 향한 남다른 감성과 사랑을 가지고 계신 우리 목사님
    그 섬김과 사랑이 저희 가정을 여기까지 오게 하심을 고백 합니다. 목회자 분들의 피하고 싶은 개척은 평신도인 저희들에게도 가족 전도의 사명 같은 거라는 비유를 감히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유년시절부터 청년의 시절까지 가정 안에서의 당연한 보호와 사랑의 결핍을 통한 그 몸부림의 기도가 저희까지 살아날 수 있도록 그 위대한 여정과 역사가 시작 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얼마나 가정의 자리와 삶의 자리가 소중하며 그 안에서 복됨을 누리기 원하시는 주님이 우리를 향하신 기도와 기대감을 우리는 하찮게 여기며 흘려 보내 온 시간들을 회개 합니다
    느즈막히 버스를 탄 기분이나
    이것 또한 빠른 지름길임을 결단하며 목사님의 비전과 사역에 함께 잘 성장되어 가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건강한 공동체(가정, 교회)를 향한 영적 싸움과 기도와 헌신 그리고 복음으로 영혼이 다시 회복되어 꽃을 피우기를 바래는 목자의 사랑을 존경 합니다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함이 기쁨 입니다

  • 26.10.08 22:33 새글

    한결같이 하나님께, 스승께, 제자들에게, 만나는 모든 영혼들에게 늘 진심과 전심을 다하시는 목사님! 변함없이 그러나 더 깊고 짙은 농도로 비전과 사명 위해 달려가시는 영적리더 우리 목사님이 계심이 참 감사합니다. 두날개의 중심이 되어 더높이 더멀리 날아오르는 목사님 되시기를 기도했고 그 기도응답이 되어지고 있음이 더욱 감사합니다. 성령의 불을 받고 비전을 위임 받은 한 사람을 통해 우리 큰숲행전이 거침없이 쓰여지고 있듯, 앞으로도 청출어람의 제자들이 역사의 무대 위에서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 13:44 새글

    현장에서도 들었지만 영상으로 다시 듣는 사례간증은 또 다른 은혜를 주는것 같습니다.
    잘 안 된다 하는 말을 들었지만 ’아니‘ 라는 부인을 하며 배운대로 그대로 해봤더니 되었다 하는 목사님의 간증이 저에게도 큰 울림을 줍니다.
    두려움도, 걱정도 분명히 존재했을테지만 그것을 뛰어넘고 갈수 있었던 이유는 비전이 있었기 때문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저에게도 그 비전이 위임되었지만 아직도 저는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움츠러 드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간증 말미에 보여주셨던 담임목사님과 대표목사님의 관계를 보며 언젠간 나도 그런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되기를 갈망하며 훈련에 임하겠습니다.
    내 마음과 정신이 흔들리지 않을만큼 비전이 나를 붙들고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