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첼 호텔 정희님댁
결혼식 참석후
1차 카페에 들러 가을바람과 색을 잔뜩 즐긴 후~
헤어지기 아쉬워...
ㅋ 2차 탑동 103카페를 또 갔시유~
7층 전탑이 우뚝 멋지게
자태를 드러내고~
철로를 걷어내고 보니
이렇케 훤칠했어요.
들어가는 길
마루에 걸터 앉아 가을 햇살을 즐기고
윤경님이
참하게 준비해온 말차를...
조금 올라가니 산천정사가 있더이다.
고맙게
덕분에
오늘
이 가을을 알뜰히
잘 보낸 하루였답니다.
카페 게시글
명설회 앨범
가을 카페나들이
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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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
25.11.09 21:3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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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을을 즐기셨네요
지금은 어디든 가을 색이 멋지지요~
예쁜 가을날
좋은님들과 나들이
보기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