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보노이드(flavonoid)란
벌꿀, 꽃가루, 프로폴리스는
식물의 색소인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채소류 이상의 고등식물이 합성하는 색소로
동물은 합성하지 못한다.
자연계에서 폴리페놀은 7000종 이상
플라보노이드는 4000종 이상 존재한다.
동물은 식물을 통해서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을 섭취해야 한다.
동물은 식물을 섭취함으로서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을 섭취한다. ,
플라보노이드의 항산화 효소와 항산화 물질을 이용하여
염증생성 제거 및 억제하여, 각종 대사를 조절한다.
꿀벌 역시 식물을 통해서 섭취한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를 이용하여
염증생성억제, 염증제거, 피로회복, 효소작용 등 수많은 대사 작용에 이용한다.
꿀벌은 꽃꿀, 꽃가루, 프로폴리스에 포함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을 섭취하여 각종 효소, 호르몬 등 대사조절에 이용 한다.
꿀벌에서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의 주공급원은 꽃가루와 프로폴리스이다
사람의 경우 식물성 식품(나물, 묵나물, 말랭이, 야채, 과일 등)의 섭취부족으로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이 감소하여,
활성산소에 의한 각종 성인병 및 대사성 질병이 발생한다.
사람의 경우 식사를 통한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은 1일 1~2g으로
배당체형과 비 배당체형을 모두 포함한 것이다.
건강기능 프로폴리스 추출물 제품은
비 배당체 형의 플라보노이드를 20~40mg/1일 섭취를 기준으로 한다.
플라보노이드 섭취량은 각종 성인병, 염증 질환, 대사성 질병의 감소에
연관되어 있으며, 영향을 준다는 자료는 수없이 많다.
(각종 건강 관련 매체에 수 없이..... )
우리나라 경우도 과거 60~ 70~ 80년대 대사성 질병과
현대의 대사성 질병은 완전히 다르다.
( 과거에는 단백질 부족에 의한 부스럼, 종기 등 면역관련 대사 질병
현대는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부족에 의한 성인병등 대사성 질병)
프로폴리스는 식생활, 밥, 반찬 등에서 부족한 야채나 야초의
색소(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를 보충하는 것이다.
(프로폴리스에는 수많은 종류의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고등식물이 합성한 색소로
프로폴리스(propolis)의 기능성 핵심 성분이다
고등식물은 페닐알라닌(phenylalanine)으로부터
자외선 자극이 있을 때 플라보노이드를 합성한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 종류를 구별하는데 사용되며, 식물 분류 물질이다.
플라보노이드는 식물의 성장호르몬[옥신(auxins) : indolyl acetic acid]의
구성성분으로 식물 성장을 조절한다.
식물 성장 호르몬(옥신 계열)으로 분비량에 따라
식물의 성장조절, 발아조절, 근권 미생물(뿌리주변 미생물)조절, 꽃가루 발아조절,
꽃대 조절, 식물면역물질{피토알렉신(phytoalexin)}조절,
이종 병인성(제초제 기능) 작용 등에 관여 한다.
프로폴리스의 품질과 기능성은 플라보노이드 함량과 종류에 의해서 결정된다.
(벌꿀, 꽃가루, 프로폴리스에 함유되어 있는 폴리페놀은 양봉산물 품질을 좌우)
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C6-C3-C6를 기본골격으로 하는
화합물(flavone)로 구조가 다양하게 변형된 화합물이며,
담황색내지 노란색을 띠고 있는 페놀(phenol)계 화합물의 총칭이다.
플라보노이드는 채소류 이상의 고등식물이 합성하는 색소로
동물은 합성하지 못한다.
야채나 야초를 섭취할 적에 생으로 먹는 경우와
100도 이상의 물에 삶아서 먹는 경우가 많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열에 안정하여,
열에 의해서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삶아서 먹는 것이다.
야채나 야초를 열처리하여 섭취하는 경우에는
식물성 독소 제거 목적도 있지만 흡수율을 좋게 높이기 위해서 이다.
플라보노이드는 열에 안전한 물질이다.
프로폴리스는 열에 안정한 물질이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의 생리활성 기능은
플라보노이드는 종류별로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항균, 항산화, 항염, 어독성 제거, 해독, 피로회복, 효소와 호로몬 조절 등 .....
항산화 활성을 갖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류는 대표적으로
퀘세친(quercetin) : 프로폴리스의 대표적 플라보노이드로
양파, 사과, 참죽나무잎에 주로 존제
카테친(catechin): 녹차, 솔잎 등 (탄닌이 분해되면 카테친으로 됨)
루틴(rutin) : 메밀 등
계피의 계피산 등
식물의 항산화 활성은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의 작용으로 일어난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산화방지 역할도 하며,
산화 촉진제로 알려진 금속과 결합하거나 수소 공여체로 작용하여
항산화 효과를 내거나 산화효소를 억제함으로서 효소적 지방 산패도 억제한다.
플라보노이드 함염작용
플라보노이드는 급성, 만성염증을 억제하는
항염작용(anti-inflammatory activity)이 강하며,
이는 플라보노이드가 비만세포, 혈소판, 호염기구에서 히스타민(histamine) 및
염증매개물의 유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염증 발생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염증 발생 효소: 류코트리펜(leukotrienes: LTs)과 5-lipoxygenase(5-LO)는
염증을 발생하는 효소다 .]
첫댓글 귀하고 도움되는 정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저보 감사합니다.
정보가 중복되고 길게 늘어져 있어서
말씀 하시고자 하는 중심이 무엇인지 분산되어 머리에 남는것이 없군요.
아마 저의 아이큐가 많이 낮아서 그런가봅니다.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