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다른 맛집을 올려보았습니다~
울산대학교 정문 맞은편쪽에 있는 스파게티 전문점입니다.
산타클로스 2층에 위치한 '플로리안'
들어가면 노란색 머플러(?)와 요리사복장을 한 남자분이 맞이해주십니다.
아주 친절하고~ 우아~하게~
그리곤 테이블에 메뉴판을 주십니다~


스파게티 전문점이라서 그런가.. 가격대가 그닥 싼편은 아니네요~ ^^
1만원선입니다~
이거랑요~ 이거랑요~ 저거주세요~
테이블 셋팅이 시작됩니다~
오이피클과 마늘빵, 샐러드





음식이 나올때까지.. 주위를 두리번 거리던 중..
바로 옆에 커피기계가 있습니다.
스파게티 이상 음식을 드시는 분들에게 제공되어지는 후식..
일반 커피숍에서 맛보실 수 있는 커피가
디저트로 나온답니다.
보이시나요?? 노란색 머플러를 한 요리사아저씨~ 아니.. 아저씨가 아닐지두..

음식이 나왔습니다~
뽀모도로 디 마레 그라탕 / 오븐 나폴리탄 / 치킨 도리아입니다~
사진속의 여자는.. 제가 아닙니다~ ㅋ



스파게티의 맛은 포크에 돌돌 말아먹어봐야 알죠~

이 곳의 소문중 하나는 오이피클이었습니다
맛이.. 일반 오이피클과 동일해보입니다만..
아삭함이.. 오이를 처음 사와서 먹었을 때의 아삭함입니다. >.<

입구쪽의 통로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커피디저트에요~ 전.. 카푸치노를~

하트에요~ 통통~한 하트~

카푸치노 한잔 하실래요?? ^^
약도입니다~

참.. 제 블로그에두 맛집이 많아용~ 구경오세용~~
맛집 들려서 이곳에 종종 올려드리겠습니다
http://blog.daum.net/tmddhr7
첫댓글 전 여기서 볶음밥시켜봤는데..정말 성의없게 만들어서..가져왔더라구요..하나만 봐도..이집 주방장 성의를 알겠던데요..볶음밥의 기본은 밥알 색깔이 똑같게 하얀밥알이 안보이게 볶아야하는데...하얀밥알이..군데군데..전 추천안함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