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쪽은 살짝 갈아내기만 했는데 오래치면 엄지와 블레이드 닿는 부분이 좀 아픕니다.
마지막 사진의 중지부분은 실제 칠때에는 조금 더 중앙쪽에 위치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지외에 무명지도 러버에 살짝 닫는 것 같습니다.
첫댓글 그리고 포핸드랑 백핸드 구사시 그립이 거의 비슷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스티가는 스티가 그립이란게 없죠, 제품 마다 그립이 달라요...^^;
그립이 전체적으로 중펜식이라기 보다는 일펜식에 가까우신듯 합니다... 엄지는 좀더 깊게 넣어주시고 뒷면 중지는 둥글게 말아쥐면서 옆면보다 지문쪽면을 붙여주는게 이면 타법이 더편하고 좋더군요... 현재 그립으로 봐서는 전형적인 일펜 전면쇼트 그립형태같네요...
음.. 둥글게 말려고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그러면 포핸드가 많이 힘들더군요. ㅠㅠ
엄지는 얼마나 갈아줘야 하나요?
이면타법조금힘드실것같네요.올해는4부님말씀이 맞는듯하네요.
음... 그런가요? 무거운 SLR을 왼손으로 들고 오른손을 반대방향으로 뒤집어서 찍어서 그런듯 합니다. -_-;; 다시 찍어서 올려야겠네요...
첫댓글 그리고 포핸드랑 백핸드 구사시 그립이 거의 비슷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스티가는 스티가 그립이란게 없죠, 제품 마다 그립이 달라요...^^;
그립이 전체적으로 중펜식이라기 보다는 일펜식에 가까우신듯 합니다... 엄지는 좀더 깊게 넣어주시고 뒷면 중지는 둥글게 말아쥐면서 옆면보다 지문쪽면을 붙여주는게 이면 타법이 더편하고 좋더군요... 현재 그립으로 봐서는 전형적인 일펜 전면쇼트 그립형태같네요...
음.. 둥글게 말려고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그러면 포핸드가 많이 힘들더군요. ㅠㅠ
엄지는 얼마나 갈아줘야 하나요?
이면타법조금힘드실것같네요.올해는4부님말씀이 맞는듯하네요.
음... 그런가요? 무거운 SLR을 왼손으로 들고 오른손을 반대방향으로 뒤집어서 찍어서 그런듯 합니다. -_-;; 다시 찍어서 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