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 ☀️
효린이는 이번 방학 동안 여러 곳을 다니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었어요. 💕
방학 첫날 토요일에는 주일학교 언니, 오빠들과 함께 영화 「다윗」을 관람했어요. 🎬🍿
다 같이 영화도 보고 사진도 찍으며 즐겁게 여름방학을 시작했답니다.
7월 31일에는 고래박물관에 다녀왔어요. 🐳
커다란 고래 뼈도 가까이에서 구경하고 여러 가지 전시물을 보며 고래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창밖으로 바다도 구경하고, 고래와 관련된 체험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는 염포 외할아버지 댁 근처 가재골 물놀이장에도 여러 번 다녀왔어요. 💦🏊♀️
물속에서 첨벙첨벙 놀고 미끄럼틀도 타면서 신나게 물놀이를 했어요. 더운 날씨에도 물놀이할 때만큼은 더위도 잊을 만큼 즐거웠답니다. 😊
효린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랑의 하츄핑: 고래 보석의 전설」도 방학의 특별한 추억이에요. 🩷
개봉 전 프리미엄 상영으로 먼저 영화를 관람하고, 개봉일에도 다시 영화관을 찾아 한 번 더 관람했어요. 좋아하는 하츄핑을 큰 화면으로 만나서 무척 행복해했답니다. 🎀
그리고 방학의 마지막에는 엄마와 함께 기차를 타고 부산 여행을 떠났어요. 🚆💨
기차 안에서 간식도 먹으며 창밖을 바라보니 부산으로 가는 길부터 신이 났어요.
부산에서는 효린이가 정말 가고 싶어 했던 산리오 러버스 클럽 해운대에 방문했어요. 🎀💕
입구에서 포차코와 사진도 찍고, 좋아하는 산리오 캐릭터들을 만나고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도 타고 아름다운 부산 바다를 구경했어요. 🚃🌊
기차여행에 산리오 캐릭터, 바다와 해변열차까지 효린이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한 특별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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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도 보고, 🐳 고래도 만나고, 💦 신나는 물놀이도 하고, 🚆 엄마와 기차여행도 떠난 효린이!
짧은 여름방학이었지만 새로운 것을 보고 경험하며 행복한 추억을 가득 만들었던 효린이의 신나는 여름방학이었습니다. 🌈🥰
개학 후에도 방학 동안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오래오래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
첫댓글 안녕하세요 어머니~♥ 햇살좋은반입니다>ㅇ<
우리 귀염둥이 효린이의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효린이는 기차타고 부산에가서 산리오카페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효린이가 입고싶었던 분홍색 수영복도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ㅎㅎ
사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