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준 약속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실 때 그분의 손은 제자들을 축복하기 위해 펼쳐졌고, 천사들의 무리는 그분을 영접하고 그들의 시선으로부터 그분을 가렸다. 제자들이 올리우시는 주님의 마지막 모습을 초조한 눈으로 쳐다볼 때 기뻐하는 무리로부터 나온 두 천사가 그들 곁에 서서 말하였다.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행 1:11)
제자들은 큰 기쁨에 넘쳤다. 그들은 요한복은 14, 15, 16, 17장에 기록된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던 마지막 교훈의 말씀을 반복해서 읽었다. 누구든지 그 가르침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은 요한복음 14장의 말씀을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
그분이 다시 오시리라는 약속과 그들에게 그분의 평화를 남겨주셨다는 생각으로 그들의 마음에는 기쁨이 넘쳤다.(Letter 55, 1886.)
요한은 하나님의 백성의 역사를 보았다
요한은 영광을 받으신 주님 앞에서 살 수 있는 능력을 얻었다. 그리고 그의 기이히 여기는 시야에 하늘의 영광들이 공개되었다. 요한은 하나님의 보좌를 보고 지상의 싸움 저편과 흰 예복을 입은 구속받은 이들의 무리를 바라볼 허락을 받았다. 그는 하늘 천사들의 음악과 어린양의 피와 그들의 증거하는 말로 승리한 사람들의 승리의 노래를 들었다. 그에게 주어진 계시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의 경험 중에 감격적인 흥미 있는 장면들이 차례차례 공개되었고 세상 끝 날까지의 교회의 역사가 예언되었다. 지극히 중요한 문제들이 표상과 상징으로 요한에게 제시되었으며, 그는 그의 시대와 미래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들 앞에 놓인 위험과 투쟁을 총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들을 기록해야 하였다.(행적 582, 583)
예언을 재확신함
우리는 예언의 통로를 추적할 수 있도록 성경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 날이 이르는 것을 보고 서로 믿음을 권하여 더욱 열심을 내고 수고하여야 한다. … 믿음을 포기할 것인가? 확신을 버릴 것인가? 조바심을 낼 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그러한 것들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 예언의 세부사항이 어떻게 있어왔으며 어떻게 성취되었는지를 보라. 우리의 구원이 가까이 이른 것에 머리를 들고 기뻐하자. 그것은 우리가 처음 믿었을 때보다 더 가까왔다. 용기와 믿음으로 채워져 끈기 있게 기다리지 않을 것인가? 최후의 심판의 날에 서도록 사람들을 준비시키지 않을 것인가?(RH 1888.7.31.)
그분의 약속은 용기를 줌
구주께서 그분의 다시 오심에 관한 약속을 주신 지 1,800년 이상이 지났다. 여러 세기를 통하여 그분의 말씀은 그분의 신실한 백성들의 심령을 용기로 가득 채워 왔다. 그 약속은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하신 그 말씀은 확실하다.(부르심 367)
첫댓글 교리는 기초라서,
지금시대에
다른복음(대환란 적용ㅡ천국,왕국복음)과 썩으면 안됩니다.
그럼 저주받습니다. 갈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