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71:18 ; 이제 또한 내가 늙어 백발이 되었사오니, 오 하나님이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내가 주의 능력을 이 세대에게 보이고 주의 권능을 앞으로 올 모든 사람에게 보일 때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노년의 백발은 단순한 세월의 흔적이 아니라, 일생 동안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신실하심이 푹 배어 있는 삶의 훈장입니다.
시인은 인생의 노년 앞에서도 자신의 안위만을 구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평생 경험한 주님의 능력을 다음 세대와 다가올 장래의 모든 이들에게 전하기까지 자신을 버리지 말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고백 속에는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깊은 믿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권능과 사랑을 온몸으로 증언하시고, 십자가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성부 하나님을 의지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바로 이 기도의 완성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결코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며,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사명을 감당할 은혜를 더하여 주십니다.
오늘 우리 역시 세월의 흐름이나 연약함에 마음이 약해지기보다, 내 삶에 행하신 주님의 일을 다음 세대에 증언하는 ‘복음의 통로’로 서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라보며, 오늘도 주님의 능력을 든든히 의지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하나님 아버지,
세월이 흘러 내 삶이 연약해질 때에도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잡으시는 주님의 신실한 사랑에 감사합니다.
십자가에서 참된 은혜와 능력을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제게 주신 삶의 모든 순간 동안 주님의 놀라운 역사와 사랑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복음의 통로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저를 결코 홀로 두지 않으시는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담대하고 감사함으로 걸어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칼럼]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중에 있다. 자유를 빼앗으려는 자들과 지키려는 자들과의 전쟁이 그것이다.
최근 중국 정부가 지하교회 목사 30여 명을 대거 체포하고 온라인 설교조차 법으로 금지하며 기독교에 대한 탄압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는 유물론과 인간 중심적 주체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체제와 신앙의 본질적 불상응(不相應)을 다시금 일깨워 주고있다.
유물론적 공산주의는 신을 부정하고 국가나 당을 절대적 권위로 두기에, 하나님을 최고의 권위로 섬기는 기독교 신앙을 체제 유지의 근본적 위협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상은 북한의 현실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탈북 과정에서 적발된 이들 중에서도 성경을 소지했거나 선교사 및 교회와 접촉한 이들에게 가장 가혹한 형벌이 내려지는 이유는, 신앙이 가져다주는 진정한 자유와 진리가 거짓된 우상화 체제를 무너뜨리는 가장 강력한 힘임을 그들 스스로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단순한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체제 전쟁에 있다.
대다수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자양분 속에서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이 자유의 유산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체제의 뿌리를 흔들려는 편향된 시각과 세력들이 교묘하게 침투해 체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종북주의자 586세대와 중국 공산당을 추종햐는 세력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민주의 탈을 쓴 악마들이다.
자기들만이 선이고 보수를 극보수로 악마화 한다. 윤석열대통령을 누구보다 나쁜 인간이라고 프레임을 씌워 버렸다.
우리는 잘 보아야 한다.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나쁜 인간이 아니라 보수가 대통령이 되면 무조건 나쁜 인간으로 만들어 버린다.
무능한 문재인과 전과 4범에 수만은 범죄에 연루된 이재명이지만
그들의 프레임에 갇혀 우리 국민은 그들을 선택했다.
사실 이재명이 나쁜 놈이기도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공산주의 사상이 그들을 지배하고 대한민국을 지배하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그들은 지금 자유대한민국의 시스템을 망가뜨리고 있다. 국정원에 간첩잡는 기능을 빼버리고, 군의 방첩사까지 해체하였다.
검사 시스템을 무력화 시켰다. 빈총들고 경계근무를 서게 하는 국방부, 전방 부대 통폐합의 이유로 상당수 사단을 해체 시켰다.
그들이 추구하는 토지 전수조사의 목적은 토지 국유화다.
전현희 의원이 강남에 3억대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것은 토지를 국가가 소유 하겠다는 밑그림이다.
자신들은 강남 아파트 한채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집 한채 가지고 있는 서민들을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다.
가제. 게. 붕어는 임대아파트에 살게 하고, 청년들에게 폐버스를 개조해서 살게 하겠다는 정책을 내 놓았다.
물론 자기 자식들은 예외다.
국감장에서 김용범 전정책실장에게 전세집 운운하며 딸 이야기를 꺼냈다가 질의하는 야당국회의원에게 분노하며 펄펄 뛰는 것을 목격했다.
우리 사회가 공산주의 선동선전 프레임에 빠져 극단적 사회주의 체제가 용납되는 순간,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 또한 빼앗기게 된다.
홍콩 사회가 그렇고 북한이 그렇다. 진보와 민주의 탈을 쓴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인을 싫어한다. 교회 폐쇄가 그들의 지향점이다.
신이 없다는 공산주의와 교회는 병립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가 깨어 있지 못하고 자유민주주의의 정통성과 가치를 지키지 못한다면, 지금 중국이나 북한에서 일어나는 참혹한 신앙 탄압과 인권 침해는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와 우리 다음 세대의 현실이 될 수도 있다.
자유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으며, 한 번 잃어버리면 다시 찾기 위해 피와 눈물을 흘려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마음껏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유산인지를 깊이 자각하고, 사상적·체제적 혼란 속에서 바로 서야 할 때다.
우리가 자유대한민국을 위해기도해야 합니다.
🤩중국이 목사 30명을 전격 체포, - https://youtube.com/shorts/PND_Dqt56p8?si=K6W_Xt5QjWhnIXyZ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