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나팔에 홀연히 변화가 되는 비밀은?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마지막 나팔에 홀연히 변화가 되는 비밀은?
마지막 나팔은 주의 공중 재림 때 임하는 성령의 음성이다. 그래서 교회는 성령의 음성을 들으라고 하신 것이다.
그 음성이 무엇인가 하면?
주님이 오실 때 올라오라 하는 음성이다.
이 음성은 성령께서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기 때문에 연합을 이루라는 강력한 메시지이다.
그 음성 안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 공중 혼인잔치에 머리 되신 예수님과 예수님 안에 있는 복음의 생명들이
한 성령 안에서 연합을 이루어야 하나님의 본체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연합의 말씀은 올라오라 하지만,
그 말씀은 이 모든 물질세계 안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입혀져 있는 모든 생명을 다 연합시키는 것이다.
그 연합이 바로 나팔절의 공중 혼인잔치에서 연합을 이루므로
머리 되신 예수님이 오실 때 새 언약으로 제정되어 있는 말씀 안에 있는 복음의 씨들이 다 붙게 되어 있다.
올라오라는 말씀이 딱 임할 때 성령이 거하는 교회는 그 안에 있는 영이 다 감지를 하는 것이다.
살리시는 영이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이 부활의 생명이 될 때 내 육신의 허물이 다 벗겨져 버린다.
그래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신데,
예수님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실 때는 살리시는 영이 부활을 시켰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체로 부활을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 나도 하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고, 그분의 본체이고, 지체였기 때문에
지체로서 연합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머리인 예수님과 몸인 교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언약이 완성된다.
마지막 나팔의 소리는?
어느 경점, 어느 시점에 도적같이 그 소리가 오는데. 빛의 아들, 낮의 아들에게만 들리게 된다.
이 땅에서 말하는 무슨 하늘에서 뿌우웅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 안에 있는 영이 깨어 있어야 된다.
영이 깨어 있다는 것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성령의 기름을 계속 담으라는 말이다.
그래서 기름의 양이 차면 그때 소리가 들리게 된다.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
모든 만물이 움직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그 말씀에 복종하므로 하나님이 예정했던 뜻대로 다 이루어져 버린다.
이 영역으로 내 안에 있는 영적인 눈이 열려야 된다. 그래야 이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이고,
내 안에 있는 영과 성령이 교통하므로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듣게 되고 추수가 되어 부활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의 의미는?
(고전 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1)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의 의미는?
겉 사람인 육신이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속 사람인 내 안에 있는 영이 깨어있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마지막 나팔이 불 때 내 안에 있는 영이 자고 있으면 안 된다는 말이다.
영적인 눈과 귀가 열리지 못하여서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새 언약의 천국 말씀
(창세 전에 감취어졌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말한다.
성령의 세례(인침)가 임하여서 하늘의 비밀이 다 열려서 그것이 내게 생명이 되어야지만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게 되고, 예수님이 보여주셨던 모든 증거를 믿게 되는 것이다.
그래야 사명도 알게 되고, 그 사명을 이루는 화목 직책의 사명자가 되는 것이다.
이 모든 길은 내가 가는 것이 아니고, 성령이 나를 이끌고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는 것은?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바로 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말씀이 바로 예수님이다.
자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는 것은~
바로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안에 있으면 내가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는 것이다.
즉,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의 본체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속 사람의 생명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겉 사람인 육신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후폐해져서 다 흙으로 돌아가고,
내 안에 있는 영인 속 사람이 강건해지면서 부활의 생명으로 변화되어지는 것이다.
2) 마지막 나팔이 불 때 무엇이 변화가 되느냐 하면?
우리의 몸만 변하는 것이 아니고, 만물이 다 변화가 된다는 것이다.
만물이 변화가 되어야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은?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게 된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세워져버린 것이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시므로 모든 만물이 변화가 일어나버렸다.
이 땅의 사망 권세가 이미 죽어버린 것이다.
사망 권세자들이 이미 끝나서 그들은 더 이상 사망 권세자의 능력을 잃어버리고
결박당해서 흑암에 갇혀버린 것이다.
영의 생명인 나는 마지막 때 나팔을 불기 위한 하나님의 모든 예언을 성취하는데,
화목 직책의 사명자로 부름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동역자의 반열에 올라가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만물이 변했다는 것이다.
참으로 어마어마한 권세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이런 영광의 권세를 주신 하나님께 우리 모두 영광의 박수를 올립니다. 할렐루야-
영원한 복음 요약집에서 발췌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