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린 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특히 연인관계에 있어 말의 의미를 잘못 해석 하여 곡해와
갈등을 겪는 경우가 많다.
급변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이들 말의 의미를 좀 더 깊게 생각하고 대처 해
간다면 우리들의 인간관계는 한층 부드러워질 것으로 여겨집니다.
가끔 길을 걷다 낮선 사람으로부터 ‘어디서 많이 뵌 것 같아요’ 라는 말로 인사 오 갈
때가 있다. 그 말의 의미는 ‘친해지고 싶어요‘ 라고 의미로 받아 주면 그리 어색 하지
않을 것으로 보아진다.
또 어느 때는 ‘나중에 연락할게’ 라는 말로 마무리 지을 때 쓰는 말로, ‘기다리지 마세요‘
라고 의미로 쓰여 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 갈게요’ 라는 말은, ‘제발 좀 잡아줘’ 라는 말의 의미로 쓰여지고,
'사람은 괜찮아 ’라는 말은, ‘다른 건별로야’ 라는 말로 쓰여진다고 한다.
‘어제 필름이 끊겼나 봐’ 라는 말은, ‘창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 마‘ 라는 의미로...
‘왜 그게 궁금하세요!’ 라는 말은,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라고 의미로 쓰여진다고 한다.
‘잘 지내고 있어!’ 라는 말은, ‘그립다’ 라는 뜻으로...
‘좋아 보이 네 ’ 라는 말은, ‘난 행복하지 않거든’ 이라는 의미로...
‘뭐 하면서 지내!’ 라는 말은,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라는 말의 의미로...
‘좋은 사람 만났니!’ 라는 말은, ‘난 너밖에 없더라’ 라고 뜻으로 받아 주면 좋다고 합니다.
‘행복해라’는 말은,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하는 말로 해석 하면 마음이 편안 해진다고 합니다.
‘가끔 내 생각나면 연락해’ 라는 말은, ‘영원히 기다릴 거야 ’ 라는 의미로 쓰여 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