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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5ha
2025년: 272ha
약 6배 확대됐습니다. (JJAN)
남원에서는 새싹법인 175ha, 지천농법인 97ha가 중심이 되어 생산했습니다. (JJAN)
남원시도 가루쌀을 쌀 산업 구조개편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작목으로 보고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JJAN)
그런데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정부 전체 정책은 처음에는 가루쌀 재배면적을 상당히 빠르게 늘리려 했지만, 이후에는 확대 속도를 조절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자료를 보면 2025년 목표를 9,500ha로 조정하고, 2026년 이후에는 수확량 안정성, 실제 식품업체 수요, 신품종 보급 등을 보면서 확대 수준을 다시 검토하도록 했습니다. (Mafra)
따라서 남원도 앞으로는
"가루쌀을 계속한다" → 맞음
"앞으로도 매년 재배면적을 계속 크게 늘린다" → 아직 확정적이지 않음
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특히 남원의 경우 45ha → 272ha로 이미 한 번에 6배 확대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단순한 면적 확대보다는 판로와 수익성이 실제로 유지되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선생님께서 전에 말씀하신 남원 대강면 가루쌀 사업이 잘 안 된다는 이야기와 상당히 관련이 있습니다. 실제로 남원은 사업을 접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2025년에 크게 확대했습니다. (JJAN)
원하시면 제가 **2026년 현재 남원시 가루쌀이 실제로 몇 ha까지 확대됐는지와 대강면·대산면 등 면별 재배 현황**까지 찾아서 정리해 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