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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 누가복음 21:34~38 > 2026-10-04
[개정] 34 너희는 스스로 操心(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放蕩(방탕)함과 술醉(취)함과 生活(생활)의 念慮(염려)로 마음이 鈍(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臨(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地球上(지구상)에 居(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臨(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將次(장차) 올 이 모든 일을 能(능)히 避(피)하고 人子(인자) 앞에 서도록 恒常(항상) 祈禱(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聖殿(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橄欖(감람)園(원)이라 하는 山(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百姓(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聖殿(성전)에 나아가더라
[새번역]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해서, 방탕과 술취함과 세상살이의 걱정으로 너희의 마음이 짓눌리지 않게 하고, 또한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닥치지 않게 하여라. 35 그 날은 온 땅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닥칠 것이다. 36 그러니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늘 깨어 있어라." 37 예수께서는,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와서 올리브 산이라고 하는 산에서 지내셨다. 38 그런데 모든 백성이 그의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부터 성전으로 모여들었다.
[공동번역] 34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일과 쓸데없는 세상 걱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 날이 갑자기 닥쳐올지도 모른다. 조심하여라. 35 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들이닥칠 것이다. 36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닥쳐올 이 모든 일을 피하여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저녁이 되면 올리브 산에 올라가셔서 밤을 지내셨다. 38 그리고 사람들은 모두 이른 아침부터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성전에 몰려들었다.
[NLT] 34 “Watch out! Don’t let your hearts be dulled by carousing and drunkenness, and by the worries of this life. Don’t let that day catch you unaware, 35 like a trap. For that day will come upon everyone living on the earth. 36 Keep alert at all times. And pray that you might be strong enough to escape these coming horrors and stand before the Son of Man.” 37 Every day Jesus went to the Temple to teach, and each evening he returned to spend the night on the Mount of Olives. 38 The crowds gathered at the Temple early each morning to hear him.
1.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관한 말씀을 하시면서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과 무리들에게 주어진 말씀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잡으려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살아가는 자들은 이 모든 것이 의미가 없습니다. 단지 육신으로 살아가는 동안 필요한 것을 얻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애굽을 떠나 광야에서 40년을 지내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를 준비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직접 듣고 본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그 하나님을 떠나지 말 것을 경고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으로부터 듣고 본 모든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조심하라 하십니다.
[신명기 4:8~14] 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9 오직 너는 스스로 삼가며 네 마음을 힘써 지키라 그리하여 네가 눈으로 본 그 일을 잊어버리지 말라 네가 생존하는 날 동안에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나지 않도록 조심하라 너는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알게 하라 10 네가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 11 너희가 가까이 나아와서 산 아래에 서니 그 산에 불이 붙어 불길이 충천하고 어둠과 구름과 흑암이 덮였는데 12 여호와께서 불길 중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시되 음성뿐이므로 너희가 그 말소리만 듣고 형상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13 여호와께서 그의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에게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1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내게 명령하사 너희에게 규례와 법도를 교훈하게 하셨나니 이는 너희가 거기로 건너가 받을 땅에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네 가지 밭에 대한 비유를 통하여 말씀을 들었으나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결실하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하셨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고 걱정하거나, 방탕과 술취함으로 육신의 것을 붙들고 살아가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고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하지만 육신의 것을 따라 행한 것을 지나간 때로 여기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예수님과 함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예수님을 따라 육체의 고난을 받을 줄 아는 자들은 죄를 그쳤다 하셨고, 그러므로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누가복음 8:11~15] 11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12 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13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련을 당할 때에 배반하는 자요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15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마태복음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로마서 8:1~9]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베드로전서 4:1~7]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4 이러므로 너희가 그들과 함께 그런 극한 방탕에 달음질하지 아니하는 것을 그들이 이상히 여겨 비방하나 5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 6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으로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을 따라 살게 하려 함이라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그러므로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내 힘으로 땀 흘려 수고하고 노력하여 얻은 것 같지만, 어는 것 하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하시며, 그 삶을 돌아보라 하시고, 백성들이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때,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재물을 드릴 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것을 붙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신명기 8:1~20] 1 내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5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의 길을 따라가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든지 산지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네가 먹을 것에 모자람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를 네게 주셨음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하리라 11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15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17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18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19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면 내가 너희에게 증거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 20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 같이 너희도 멸망하리니 이는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니라
[역대상 29:12~14]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2.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으라.” 하셨습니다. 마지막 때는 누구도 피할 수 없고,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온 세상 사람들이 피할 수 없지만, 예수님을 찾는 자들은 피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신으로 당하는 모든 재난과 고난들은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십자가의 죽음을 피하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육신의 것 때문에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고 육신의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바로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 천국을 우리에게 보게 하시고, 사모하게 하셨습니다. 거짓 영 사탄도 예수님을 지옥불의 덫에 걸려 넘어지게 하려고 끊임없이 예수님을 미혹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이 거짓 영 사탄이 예수님을 따라가려는 우리들을 미혹하여 하나님 나라를 빼앗고, 자신들이 가야할 곳인 지옥불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혈과 육을 상대하는 싸움을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육신의 것으로 우리를 썩고 상하게 하여 하나님 나라를 빼앗으려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입니다. 진리의 성령인 생명의 말씀을 붙들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생명과 긍휼을 구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기셨다고 선언하신 것처럼, 예수님께 속한 자인 우리도 능히 세상을 이기게 하십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세상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성령 안에서, 즉 하나님 나라를 빼앗기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에베소서 6:10~18]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8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6~22]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한일서 4:4~6]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5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한일서 5:4~5]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3. 모든 백성이 그의 말씀을 들으려고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목전에 둔 예수님께서는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맞은 편 감람산에서 지내시면서 십자가의 길을 기도로 준비하셨습니다. 하지만 십자가의 고난을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예수님께서 왕이 되시기를 기대하는 모든 백성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부터 성전으로 모여 들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유대인들은 보이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했습니다. 즉 다윗과 솔로몬의 시대처럼 강력한 왕권을 가지고, 로마 정부로부터 독립하여 그 화려한 영광을 보기를 원했습니다. 더구나 유월절을 앞두고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빠르게 퍼지자 성전은 더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이른 아침부터 성전을 향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에 넘겨졌고, 그들의 꿈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의 선동에 이끌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 외치며, 예수님께 침 뱉고 욕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으로부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은 비소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고, 승천을 목격하고, 성령 강림을 받고 다시금 칠칠절(오순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모여 들었던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며, 그들의 죄악을 알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말씀을 듣고 따라가야 하나요?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거리를 붙들고 얻기 위해서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나요? 아니면 생명의 말씀을 붙들고 예수님께서 앞서 가셔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나요? 사도 바울의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는 고백처럼, 우리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빌립보서 3:7~14]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