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가상의 경계를 넘어
나눔의 깊이를 채우다.
오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의 날에서 한 분을 만나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린 시절 고아로 힘든 삶을 살아온 한 사람이
80세가 되어 가상화폐로 얻은 큰 자산 중 100억 원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모습은 단순히 큰돈을 기부했다는 의미를 넘어,
자신이 겪었던 외로움과 어려움을 잊지 않고 다시 사회에 돌려주려는 마음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누구보다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던 사람이
성공 이후 자신의 행복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도움을 전하려 했다는 점이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도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과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저는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첫댓글 뜻깊은 자리 다녀오셨네요 ^^
좋은 분들 좋은 분위기 유익하고 아름다운 시간 잘 보내고 오셨기를 바랍니다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들 이시고 그중 빛나는 한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