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만이 살길이다
◆ 말씀 묵상 : 요한계시록 9장 17~21절
◆ 오늘 찬송 :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묵상말씀
회개하는 자에게는 생명과 은혜가 있지만,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더 깊은 심판이 임합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 없이 사는 삶이 얼마나 위험한지, 그리고 회개가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줍니다.
"요한이 본 말들과 탄 자들의 모습은 무엇을 보여주며, 왜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았을까요?"
요한은 불과 연기와 유황을 내뿜는 말들과, 사자 같은 머리를 가진 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일
만큼 무시무시한 존재로 묘사됩니다. 이는 하나님의 심판이 인간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차원임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살아남은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고 죄악을 그치지 않으며 끝내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심판 앞에서도 마음을 돌이키지 않는 인간의 완고함을 드러내는 장면입니다.
"당신은 회개를 미루고 세상 중심의 삶을 고집하고 있나요?"
하나니은 삼분의 일만 치시는 제한된 심판을 통해 여전히 회개할 기회를 주십니다. 우리는 내 삶의 중심이
하나님이신지, 아니면 나 자신과 세상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죄악을 붙들고 돌이키지 않는 삶은 결국 심판으로
이어지지만, 회개하며 하나님께 돌아갈 때 생명과 회복이 열립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회개를 촉구하시며 여전히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회개 없는 삶은 멸망으로 향하지만,
돌아온 아들을 기쁘게 맞이하신 아버지께로 돌이킬 때 우리는 생명과 구원의 길에 서게 됩니다.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아버지! 회개하고 돌이켜 영생의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