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켜니의 늘깨기_193] 오메가3 지방산의 진실!!!
자연 순환의 원리를 이해하면, 왜 가공식품을 피하고 자연에서 오는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어요.
현대인의 몸에 부족한 물질 중 하나가 바로‘오메가3 지방산’이에요. WHO가 건강한 오메가3 와 6의 비율을 1:4로 권장하지만 엄밀하게는 1:1이 정상이에요. 현재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는 1:20이 넘고 비만은 1:60, 초고도 비만은 1:100을 넘기도 해요. 오메가6 는 주로 콩기름 같은 씨앗류의 가공유와 이를 화학반응 시킨 마가린, 쇼트닝, 마요네즈 같은 초가공유에 가장 많이 포함되어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가공유가 수입된 이후 대사질환과 정신질환이 증가했어요. 현재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이 가공유에 절여져 있어요. 이러한 가공유는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만들어 몸의 산화를 촉진해 대사질환, 암뿐만 아니라 장과 뇌의 신호전달에 오류를 일으켜 불안, 우울, 공황, ADHD와 같은 정신적 문제를 유발하고 있어요.
그럼, 무엇을 먹어야 오메가3 지방산을 늘릴 수 있을까요? 오메가3는 광합성을 하는 모든 녹색식물에 가득해요. 많은 사람들이 오메가3의 대표적 공급원으로 등푸른생선을 떠올리지만, 등푸른생선의 먹이가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플랑크톤이라는 사실을 알지는 못해요. 등이 푸른 이유는 해수면의 플랑크톤을 먹을 때 포식자를 피하기 위한 보호색이었던 거예요. 식물은 햇빛, 물, 무기물만 있으면 스스로 살아갈 수 있지만, 인간과 동물은 식물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요. 에너지의 흐름을 놓고 보면 식물의 광합성 덕분에 지구 생태계가 유지되고 있는 거예요. 햇빛 에너지를 통해 만들어진 녹색식물이 바로 오메가3예요. 현대인들이 건강회복을 위해 가공하지 않은 녹색식물(야채, 해조류)을 더 자주 섭취해야 하는 이유예요.
"식물은 인간과 동물의 삶의 기초이며, 자연의 선물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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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켜니의 늘깨기]는 아침에 처음 만나는 ‘자각’의 글로, ‘늘깨기’는 늘 깨어있기, 늘 깨닫기, 늘 기뻐하기로 굳어진 관념을 ‘자각과 실천’으로 이끌어 변화의 계기를 마련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