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359). 5.24(일) 음력 4.8 (무술)
부처님오신날,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International women's day for peace and
disarmament)
♡ 부처님 오신 날(음력 4월 8일,
초파일(初八日)이라 부름) : BC624년 오늘 인도
북동부 가필라국 숫도다나왕과 마야왕비 사이에
태어남.
“나는 인간의 몸으로 태어났고, 인간으로
성장하였으며, 인간으로서 붓다를 이루었다
(我身生于人間 長于人間 于人間得佛)”
-『중일아함경』
♡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여성의 날 : 1981년
유럽 11개국 여성 49명이 모여 오늘을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for peace and
disarmament)'로 정함, 1983년 오늘 약 백만
명의 여성이 다양한 형태로 평화촉구행동.
♡ 국 내
¤1940 전국 인구 22,080,647명.
¤1973 고려대 소장 <청량답순종심용법문
(淸凉答順宗心要法門)>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금속활자본으로 밝혀짐.
※ 당나라 순종이 당시의 진국국사 청량(淸凉)과
유심(唯心)에 관하여 문답한 내용을 실은 책.
고려 충렬왕 23~24년(1297~1298)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 마지막 쪽에 금속활자로 인쇄된
86자의 발문(跋文)이 따로 붙어 있음.
¤1974 팔당댐 수력발전소(80,000kw) 준공.
¤1975 상공부 금값 완전자유화 발표.
¤1980 서울 구치소에서 10.26 관련 김재규
교수형 집행.
¤1983 서울 개포동 현대아파트서
아파트채권입찰제 첫 실시.
¤1990 김일성 남북단일의석 유엔공동가입방안,
전민족적 통일전선 형성 등 조국통일 5대방침
제시.
¤1990 김정일 신설된 국방위원회 제1부위원장에
임명됨.
¤1991 정원식 국무총리에 임명됨.
¤1999 한겨레신문 고급옷 로비 의혹 사건
첫 보도, 김대중 대통령 대폭 개각(17개 부처 중
11개 부처 장관 바꿈)
¤2004 북한, 용천역 폭발사고 이후 일반인의
휴대전화 사용금지.
¤2007 한국과 미국 한미 FTA 협정문 동시 공개.
¤2009 북한 풍계리에서 2차 핵실험 단거리
미사일 3발 발사.
¤2010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연설 통해 개성공단
뺀 남북교류협력 전면 중단.
※ 1988년 노태우 정부의 7.7선언 이후 22년간
지속된 남북협력관계 끊김.
¤2012 대법원 일제의 강제동원피해자들에 대한
일본기업의 손해배상책임 인정하는 첫 판결
(전범기업인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과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한 징용피해자와 유족들의
손해배상과 미지급임금 청구소송)
¤2015 ‘위민 크로스 DMZ’(15개 나라 여성
평화운동가 30명 참여) 비무장지대 통해 북에서
남으로 내려옴.
¤2017 촛불집회 이끈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해산 공식선언,
4.29까지 촛불집회 23차례 참가 인원 1,684만
8천 명.
¤2018 트럼프 미대통령 공개서한 통해
북미정상회담 전격 취소.
¤2021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2021
4관왕, 톱 듀오/그룹(두번째 수상),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 톱 소셜 아티스트(5년 연속 수상), 톱
셀링 송.
♡ 국 외
¤1543 지동설 주장한 폴란드 천문학자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세상 떠남.
※ 2010.5.22 폴란드 포롬보르크 시 대성당에서
가톨릭으로부터 배척당해 이름도 없는 무덤에
쓸쓸히 잠들어있던 코페르니쿠스의 공식장례식을
교황특사 참석한 가운데 치름.
갈릴레이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지지하자
가톨릭은 1616년 코페르니쿠스의 책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를 배교적 저술로 지정,
200년이 지난 1828년 가톨릭 금서목록에서
삭제.
¤1844 모르스부호 처음으로 송수신 성공.
※ “What God hath wrought?(하느님은 무엇을
하시는가)” - 모르스가 자기가 발명한 전신기와
모르스부호로 처음으로 타전한 말.
¤1900 영국, 오렌지(오라네) 자유국(지금의
남아공 지역) 합병.
¤1935 미국 메이저리그 첫 야간 경기 실시.
¤1941 미국 가수 밥 딜런 태어남.
※ 2016년 노벨문학상 받음.
¤1955 뤼순을 중국에 넘기는 중-소공동성명
발표.
¤1964 페루와 아르헨티나의 도쿄 올림픽 축구
예선전에서 328명 목숨 잃음.
¤1988 소련 단교 21년 만에 이스라엘 외교관에
첫 비자발급.
¤2017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 중국신용등급
28년 만에 강등(Aa3에서 A1으로)시킴.
¤2017 대만 대법원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합법화.
¤2017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버스 정류장에서
두 차레 자살폭탄테러 13명 죽거나 다침.
¤2022 미국 텍사스 주 초등학교에서 10대 2명
총기난사 학생 19명 등 21명 목숨 잃음, 범인은
국경순찰대원이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