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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미래교육연구소 원문보기 글쓴이: 미래교육연구소
SAT 2400점 만점자의 눈물, SAT 2170점 학생의 기쁨 "SAT, 미국대학 합격을 보장 하지 않는다." 일부 어학원들, SAT 여름 특강 300점 상승 보장 과장광고에 속지 말아야 보통 어머니들은 SAT 2400점 만점이나 ACT 36점 만점자 학생들을 보기가 쉽지 않다. SAT 2400만점을 누군가 '신의 점수'라고 했다. 많은 어머니들은 이런 학생들은 미국 어느 대학이라도 지원하면 합격할 것으로 믿는다. 정말 그럴까? 2015년 미래교육연구소의 '합격 불합격 상담 창구'를 찾은 수많은 학생들 가운데 SAT 2400점 만점 학생의 선택과 SAT 2100점 학생의 선택을 비교해 설명한다. 금년에 미국대학에서 SAT고득점 한국 학생들을 대거 불합격 처리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미래교육연구소 합격 불합격 상담 창구를 찾았다. 필자는 4월11일 중국 상해에서 '교육은 기적을 낳는다' 컨퍼런스를 통해 2015학년도 미국대학 입시를 통해 본 향후 미국대학 합격전략과 미국대학 장학금, 학비 무료 독일대학 국제전형에 대해 특강을 했다. 필자는 이 자리에서도 'SAT가 절대로 미국대학 합격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강조를 했다.그럼에도 많은 SAT학원들이 필자의 컨퍼런스 전후에 상해를 찾아 'SAT 여름 특강'을 선전하고 있었다. SAT는 미국대학 합격의 열쇄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강조한다. 1) SAT 2400점 만점, SAT subject math 800점 등 4과목, GPA 4.0만점에 3.98. AP 7개.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다트머스, MIT, 앰허스트, 윌리엄스, 컬럼비아. 유펜 등 지원 대학 전부 불합격 2) SAT 2100점, GPA 4.0만점에 3.0, SAT2,AP없음. Cases western reserve, Babson, UC davis, UC Irvine, 럿커스, U of 미네소타, U of 코네티컷 합격
SAT 만점을 받고도 미국대학에 모두 떨어진 학생과 SAT 2100점에 SAT 2, AP도 없는 학생이 아이비리그 바로 아래 명문 사립 및 주립 대학에 대거 합격한 상황을 보고 부모님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아이비리그대학 입학의 화려한 출발을 원하는 부모님과 아이비리그 보다 좀 낮은 대학에 진학, 졸업 후 능력을 인정받고 1억원의 높은 연봉 취업을 꿈꾸는 학부모님 가운데 누가 더 현명한가? 2015학년도 미국대학 입시 결과는 이에 대한 답을 명확히 주었다. 금년도 미국대학 입시에서 현명한 지원 전략을 구사한 학생들은 합격의 영광을 얻었고, SAT 높은 점수에 마음껏 학교를 높여 Safety대학을 선택하지 않았던 학생들은 매우 쓴맛을 보았다. 적정대학 혹은 안정권 대학을 쓰지 않고 높은 대학, 다소 높은 대학을 골라 지원했던 학생들은 이번에 대거 불합격의 고배를 마셨다. 오만한 학생은 눈물을, 겸손한 학생은 기쁨을 얻었다. 미국대학진학은 철저한 '전략'이다. 그저 적당하게 대학을 고르거나 지난해 이 정도 스펙의 학생들이 모두 합격했다는 막연한 통계를 믿고 지원했던 학생들은 참패를 했다. 13년동안 수천명의 학생을 상담 혹은 컨설팅한 필자의 경험이다. SAT는 일찍부터 준비를 해야 하고, SAT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미국 상위권 대학 합격은 보장 되지 않으며, 비교과 영역의 요소들을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절대로 아이비리그 대학의 문은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에세이와 추천서는 갈 수록 중요하짐에도 이를 제대로 준비하는 학생은 많지 않고 추천서를 제대로 써주는 교사는 흔치 않다. 이제 11학년들에게 주사위는 던져졌다. 2015학년 방식의 미국대학 지원은 통하지 않는다. 'SAT고득점= 미국 아이비 등 명문대학 합격'이라는 공식은 깨졌다. 더 이상 이 공식은 통하지 않는다. 내년에도 한국학생은 미국대학이 역시 외면할 가능성이 크다. 더구나 미국대학에서 장학금을 받으려는 학생들은 지원대학 선택에 더욱 고민을 해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에서 4월3일까지 25억원 이상의 미국대학 장학금들은 최상위권 대학이 아닌 상위권 혹은 중상위권에서 나왔다. 이는 철저한 미국대학에 대한 분석의 결과다. 가정 경제가 어려운 학생일수록 더욱 겸손하게 미국대학을 골라야 한다. <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더 많은 교육정보를 원하면 http://blog.naver.com/josephlee54 를 클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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