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만큼 삶은 깊어집니다 💝
흐르는 물이
고이면 썩어 가듯
움직임이 정지되면
마음엔 잡초가
자라난다고 합니다.
상처받기 두려워
마음 가두어 놓고
잡초 무성히 키울 바에야
차라리
어울리는 세상에서
속마음 열어 놓고
사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들어야 할것 듣기 싫고
가지고 있는것
버리기 싫지만
마음은
한 시간에 머물러도
한 곳에 갇혀 있어도
아니 될것입니다.
매서운 바람이
마음 한 구석에
소용돌이를 일으켜
드러난 상처에
생채기를 만든다 하여도
고통이 아픈만큼
줄 수 있는 자람이 있고
교훈이 있기에
마음은 편한 곳에 두어
움직임이 계속 되게
해야할 것입니다.
물은 흐르기 싫어도
흘러야 하고
흐르는 물은
파도를 만들 듯~
마음은
추함이 있어도
열려야 하고
아픔이 있어도
흘러야 합니다.
마음의 고통은
공기처럼 소중하여
아픈만큼 삶은 깊어지고
자란만큼 삶이 풍성해지고
편안해 질것입니다.
삶의 깊이는 이렇듯
아픔과 고통이 따를지라도
이겨내는 것이 우리들의
행복을 위한 삶일 것입니다.
/좋은 글 中에서/
카페 게시글
♡―――59돼지동우회
6월 19일 금요일 출석부
피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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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5
26.06.18 22:0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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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쉼 없이 달려오셨지요
마음 여유 가지는
금요일
건강함속에
미소 지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을 잘 챙겨야 할거 같습니다~♡
조금있으면 월드컵 축구방송 한국.멕시코 경기가 시작되겠군요.직장인들은
반차를 쓴다 하더군요..함성의 응원과함께 기분좋은 금요일 일것같아요
대한민국 홧팅입니다!!~~~♡♡
잿빛 공간에서 바라보는 초여름의 산은
더욱 진한 초록으로 보이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내일 딸가족이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손자는 야구수업 마지막으로
받으러 아빠랑 갔습니다~ㅎ
제가 가려고 했으나
아빠가 마지막 수업이라고
데리고 갔습니다~♡
수업마치고 오면
점심식사하고
어머님께 출국인사 가려고 합니다~♡♡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차분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Ai No Corrida - https://youtube.com/watch?v=NVTVheyDY4s&si=T1uKF-XpZBmM26D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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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터 서운하겠다는 생각
@동미 그러게 헤어짐은 늘 힘드네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