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ㅌㅇㅌ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redveIvet.smtown
헣 나도 약간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손톱이랑 손톱 옆 살 겁나뜯어서 피 존나 철철나ㅠㅠㅠ
나는 살뜯는 증상은 아니고 딴건데, 내가 원래 좀 우울한 성격인갑다 하고만 생각했는데. 언젠가 숨쉴때마다 가슴 아파서 병원가보니까 우울증때문에 가슴근육이 굳어가고있었음.
만성 우울증 ...
아이고.....
엥 존나 나같다 ㅠ 난 자해는모르겠는데 자기비하 생각을 자주 해.. 내성격으로 굳어져 숨쉬듯이
너무 물어뜯어서 양말이 피범벅 될 정도면 군대 아니여도 무슨일이냐고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겠다
그리고 저 사람이 걱정돼서 꽁으로 검사해줬냐 혹시나 큰일 생길까봐 해줬겠지. 안타까운 상황인데 왜 무조건 욕하지 이게 맥락없는 혐오 아님?
ㄹㅇ...만성 우울증 뇌기능 존나 떨어뜨리고..그것도 일종의 적응이라고..자기는 잘 모름
안타깝다,,
만성우울증 나 찾았냐능
이런 글에서 군대 꿀이라는 소리 너무 불편하다 맥락없는 혐오 지양하자고 백날 외쳐도...
22 댓글보는게 더 스트레스야....
33 글쓴 여시도 힘빠질듯..
4444
하이고...ㅜㅜ어떡해
아이고...
헐...나도 손이랑 머리카락도 병적으로 뜯는데 습관이아니라 다른건가ㅜㅜ
아이고야.... 그래도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치료 잘 받았으면..
진짜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사람마다 우울증을 받아들이고,견디는 방식이 다르구나
나도 맨날 피보는데ㅠㅠ;;
우울증에도 뇌가 적응하는 구나.. 가끔 내 뇌도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망가졌을까봐 걱정돼ㅠ
헐 나 발가락 살 겁나 뜯는데... 손도...
아이고......
말투가 덤덤해서 더 안타깝네ㅜㅜ 이제는 다들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
나도 스트레스 진짜 심한데도 나 스트레스 심한지 몰랐었어ㅋㅋㅋㅋ;;; 막 몸에서 안좋은 증상이 나타나는데도 이게 스트레스때문이었는지 몰랐음 ㅠㅠㅠㅠ 남들 다 그정도 스트레스 받는줄알았거든
에고 어린 나이일텐데 짠하네
무지한 우울증이 진짜 위험하다던데...치료 잘받길...
헐 나도 어릴때부터 살 뜯는거 아직도 못 고쳤는데 병원 가야하나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3
어릴때부터 그래왔으면 부모가 왜 몰라봤을까 무관심속에서 우울증이 커진건가 안타깝네
양말이 피범벅이 될정도인데 이때까지 아무도 병원가라고 안했나보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치료잘받길
피범벅 될때까진 아니고 살 존나 뜯어서 피 볼때까지 뜯고 피보면 다시 대일밴드 붙이고 다시 또 뜯음ㅋㅋㅋㅋㅋㅋㅅㅂ
몰랐다는게 신기하다 우울증인걸 몰라도 우울증이라니
나도 주에 한번은 입술 피날 때 까지 뜯었는데,,, 오늘도 그렇고...ㅠ 손톱은 뭔가 더러울 거 같아서 입에 못갖다대고 얼굴이나 다른 피부를 손으로 뜯음,, 난 습관인거겠지
안타깝다.... 군대 간 나이면 20대 초반일텐데 병원 다니면서 나아서 남은 인생이라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살이 피범벅 되고 뜯겨져 없다는데 주위에서 아무도 말을 안해줬다니...
안쓰럽다..
어떡해..치료잘받으시길
살뜯는 개 우울증 증상이야? 나는 스트레스 받을 때 뜯는 버릇이 심해지는 건 알고 있었는데..
소외감 느끼는 상태를 정상으로 받아들인다니.. 무섭다
나도 똑같은데 우울증 이구나..
헣 나도 약간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손톱이랑 손톱 옆 살 겁나뜯어서 피 존나 철철나ㅠㅠㅠ
나는 살뜯는 증상은 아니고 딴건데, 내가 원래 좀 우울한 성격인갑다 하고만 생각했는데. 언젠가 숨쉴때마다 가슴 아파서 병원가보니까 우울증때문에 가슴근육이 굳어가고있었음.
만성 우울증 ...
아이고.....
엥 존나 나같다 ㅠ 난 자해는모르겠는데 자기비하 생각을 자주 해.. 내성격으로 굳어져 숨쉬듯이
너무 물어뜯어서 양말이 피범벅 될 정도면 군대 아니여도 무슨일이냐고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겠다
그리고 저 사람이 걱정돼서 꽁으로 검사해줬냐 혹시나 큰일 생길까봐 해줬겠지. 안타까운 상황인데 왜 무조건 욕하지 이게 맥락없는 혐오 아님?
ㄹㅇ...만성 우울증 뇌기능 존나 떨어뜨리고..그것도 일종의 적응이라고..자기는 잘 모름
안타깝다,,
만성우울증 나 찾았냐능
이런 글에서 군대 꿀이라는 소리 너무 불편하다 맥락없는 혐오 지양하자고 백날 외쳐도...
22 댓글보는게 더 스트레스야....
33 글쓴 여시도 힘빠질듯..
4444
하이고...ㅜㅜ어떡해
아이고...
헐...나도 손이랑 머리카락도 병적으로 뜯는데 습관이아니라 다른건가ㅜㅜ
아이고야.... 그래도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아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네...치료 잘 받았으면..
진짜 늦게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사람마다 우울증을 받아들이고,견디는 방식이 다르구나
나도 맨날 피보는데ㅠㅠ;;
우울증에도 뇌가 적응하는 구나.. 가끔 내 뇌도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망가졌을까봐 걱정돼ㅠ
헐 나 발가락 살 겁나 뜯는데... 손도...
아이고......
말투가 덤덤해서 더 안타깝네ㅜㅜ 이제는 다들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
나도 스트레스 진짜 심한데도 나 스트레스 심한지 몰랐었어ㅋㅋㅋㅋ;;; 막 몸에서 안좋은 증상이 나타나는데도 이게 스트레스때문이었는지 몰랐음 ㅠㅠㅠㅠ 남들 다 그정도 스트레스 받는줄알았거든
에고 어린 나이일텐데 짠하네
무지한 우울증이 진짜 위험하다던데...치료 잘받길...
헐 나도 어릴때부터 살 뜯는거 아직도 못 고쳤는데 병원 가야하나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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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그래왔으면 부모가 왜 몰라봤을까 무관심속에서 우울증이 커진건가 안타깝네
양말이 피범벅이 될정도인데 이때까지 아무도 병원가라고 안했나보네...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치료잘받길
피범벅 될때까진 아니고 살 존나 뜯어서 피 볼때까지 뜯고 피보면 다시 대일밴드 붙이고 다시 또 뜯음ㅋㅋㅋㅋㅋㅋㅅㅂ
몰랐다는게 신기하다 우울증인걸 몰라도 우울증이라니
나도 주에 한번은 입술 피날 때 까지 뜯었는데,,, 오늘도 그렇고...ㅠ 손톱은 뭔가 더러울 거 같아서 입에 못갖다대고 얼굴이나 다른 피부를 손으로 뜯음,, 난 습관인거겠지
안타깝다.... 군대 간 나이면 20대 초반일텐데 병원 다니면서 나아서 남은 인생이라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살이 피범벅 되고 뜯겨져 없다는데 주위에서 아무도 말을 안해줬다니...
안쓰럽다..
어떡해..치료잘받으시길
살뜯는 개 우울증 증상이야? 나는 스트레스 받을 때 뜯는 버릇이 심해지는 건 알고 있었는데..
소외감 느끼는 상태를 정상으로 받아들인다니.. 무섭다
나도 똑같은데 우울증 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