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 육룡이 나르샤 (海東六龍飛)”라는 말은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 : 세종이 정인지·권제·안지를 시켜 짓게 하고, 최항·박팽년·강희안·신숙주 등에게 자세한 주해를 붙인 것으로, 훈민정음을 반포하기 1년 전인 1445년에 완성되었고, 체목 용미어천가는 세종이 직접 지었다고 함)의 첫 구절로 해동(海東)이란 서해의 동쪽이니 조선을 뜻하는 말이고, 육룡(六龍)은 ‘목조(穆祖)·익조(翼祖)·도조(度祖)·환조(桓祖)·태조(太祖)·태종(太宗)’을 말하는데 목조~환조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고조(高祖)·증조(曾祖)·조(祖)·부(父)로 왕으로 추증한 것이며, 태조(이성계)는 세종의 할아버지 태종(이방원)은 세종의 아버지이다. 여기서 필자가 뜬금없이 용비어천가를 언급한 것은 대한민국의 현실이 권력의 정점에 있는 인간에게 아랫것들이 민망할 정도를 넘어 낯이 따가울 정도로 간사하기 짝이 없는 아첨과 아양이 펄펄 넘치는 가증스럽고 혐오스런 찬양가를 부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간에서는 해학과 풍자로 文비어천가(문재인 찬양)·李비어천가(이재명 찬양)등의 비판과 비난을 겸한 신조어들이 나오는데 대부분이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철저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나 당원들이 특히 많이 애용하므로 이를 용비어천가에 빗대어 비판하는 것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이하 이재명)가 대통령이 됨으로서 공석인 된 민주당 대표 경선에 이재명의 신하요 충견인 박찬대와 정청래가 민주당의 대표가 되겠다고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데 이 두 인간의 저질 발언이 이재명의 충성스런 충견임을 경쟁하고 강조하기 위해 아니 눈도장을 찍어 대표가 되기 위해 이재명을 위한 아부와 아첨과 아양 경쟁을 벌이는 추악한 저질의 말의 성찬은 국민의 속을 메스껍게 만들고도 남았다. 이건 과거 봉건왕조 시절 왕의 환심을 사기 위한 간신배나 궁녀들의 가증스런 언행을 뺨치는 짓거리로 참으로 볼썽사나운 꼴불견이었다! 박찬대와 정청래의 이재명에 대한 충성 경쟁과 충직한 개라는 것을 증명하는 참담하고 가증스러운 언행에 대하여 조선일보는 17일자 정치면에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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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李 눈빛만 봐도 이해" 정청래 "난 안 봐도 안다"
더불어민주당의 8·2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 중인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16일 첫 TV 토론회를 가졌다. 대표적 강경파인 정·박 의원은 한목소리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다만, 정 의원은 “싸우는 당대표가 되겠다”고 했고, 박 의원은 “협치도 필요하다”며 여당 대표로서의 역할론에서 차이를 보였다. 전당대회의 첫 순회 경선은 오는 19일 충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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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정부에만 부여된 정당 해산 심판 청구권을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서도 가능하게 한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냈고, 박 의원은 내란·외환죄로 유죄가 확정된 사람이 소속됐던 정당은 국고 보조금을 못 받는 내용 등이 담긴 내란특별법을 발의했다. 국민의힘을 겨냥해 ‘선명성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박 의원은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도 국회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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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 여부에 대해서도 “참석해야 한다”고 했다. 정 의원은 “중국과 관계를 복원하려면 가야 한다. 정치는 미국, 경제는 중국, 균형 외교를 펴야 한다”며 “대통령은 실사구시형 지도자라 가리라 본다”고 했다. 박 의원은 “저도 같은 대답”이라며 “중국과 척질 이유 없다. 국력 믿고 배짱 있게 외교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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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도 오갔다. 박 의원이 이 대통령과 “서로 눈빛만 봐도 뭘 생각하는지 이해하는 사이”라고 하자, 정 의원은 “저는 눈빛을 안 봐도 안다. 20년 정도 같이 지냈기 때문에”라고 받아쳤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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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싸우는 당대표가 되겠다”고 했는데 야당이 된 국민의힘이 지리멸렬 상태인데 싸우는 당대표가 되겠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헛소리일 뿐이니 그렇다면 대통령인 이재명과 싸우겠다는 것은 더더욱 말이 되지 않는 것이 이재명과 싸웠다가는 대표 역할을 하루도 못하고 수박이 되어 추방될 게 불 보듯 뻔하니 결국 허깨비(도깨비)와 싸우겠다는 것이니 돌아도 완전히 돌아버린 행태를 보였고, 박찬대는 “협치도 필요하다”고 한 것은 대표 경선 전당대회에서 ‘국민 여론조사 30%가 반영’이 되는 것을 의식한 발언이었다. 그러나 박찬대의 협치도 결코 믿을 수가 없는 게 야당과의 협의 과정에서 민주당에게 조금만 불리해도 협치는 스스로 깨고나와 ‘표결로 처리 결정하자’고 할 게 너무나 이런 방법을 식상하도록 써왔기 때문이다.
정청래는 정당 해산 심판 청구권을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서도 가능하게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냈고, 박찬대는 내란·외환죄로 유죄가 확정된 사람이 소속됐던 정당은 국고 보조금을 못 받는 ‘내란특별법’을 발의했는데 모두 종북좌파들의 추악한 특성인 자기들에게 유리한 악법들이다. 특히 박찬대는 법률에 따라 정당하게 그것도 한 사람이 아닌 대법원 대법관 전원합의체에서 결정한 이재명의 공직선거법 위반을 무죄로 선고한 서울고등법원 형사6-2부의 판결을 뒤엎고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도 국회에 제출함으로서 이재명의 똥구멍이라도 빨아주는 저질 인간의 추악하고 가증스러운 짓거리까지 해대는 것으로 볼 때 이재명의 마음은 박찬대에게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가 있다.
이재명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에 대해서 박찬대와 정청래는 “정치는 미국, 경제는 중국, 균형 외교를 펴야 한다. 대통령은 실사구시형 지도자라 가리라 본다”고 이구동성으로 대답을 했는데, 철저한 친중파였던 문재인이 “중국은 큰 산 한국은 그 산 아래 있는 작은 나라이지만 중국몽을 함께한다”는 미친개가 짖는 소리를 친중파인 이재명이 “중국에도 세세, 대만에도 세세하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척을 질 것인가”라며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데 어찌 균형 외교를 할 수기 있겠는가! 이런 이재명에게 중국 전승절 행사에 참석하여 균형 외교 운운 한 것은 박찬대와 정청래가 외교에 대한 무식함은 외교의 ‘외(外)’자도 제대로 모르는 짓거리에 지나지 않는 것이 이재명이 G7정상회의에 참석하여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지도 못하고 개차반이 되어 돌아왔고 북대서양조약기구에서 정삭 초청장이 왔는데도 참석하지 않은 것은 G7정상회의에서 개차반이 된 것이 재연될까봐 지례 겁을 먹었기 때문인데 이재명에게 균형 외교 운운한 정청래와 박찬대는 외교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라는 것을 자복한 것이다.
박찬대가 이재명과는 “서로 눈빛만 봐도 뭘 생각하는지 이해하는 사이”라고 하자, 정청애는 한술 더 떠서 “저는 눈빛을 안 봐도 안다. 20년 정도 같이 지냈기 때문에”라고 받아쳤는데 눈빛을 보아야 아는 놈과 눈빛을 보지 않고도 아는 놈은 상삭적으로 후자가 더 간사하고 아첨하는 소인배요 간신배가 아니겠는가! 정청래가 20년 정도 이재명과 함께 했기 때문에 그의 속내를 모두 알고 있을 것이고, 만일 이재명이 박찬대를 선택한다면(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정청래는 이재명의 약점을 까발리며 자신을 강력하게 내세뤃 수가 있을까? 박찬대와 정청래의 이재명에 대한 간신배가 할 소리를 해대니 국민의 생각도 추악한 두 저질 인간이 당대표 자리 차지하려고 간신배보다 더 치사한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다고 비난을 하고 있다.
박찬대와 정창래의 이재명에 대한 저속하고 참담한 아첨과 아부 경쟁을 해대자 조선일보는 오늘(18일)자 사설 「민주당 대표, 대통령 눈빛만 말고 국민 눈빛도 보길」이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민주당 대표 선거에 나온 정청래, 박찬대 의원의 경쟁은 처음부터 이재명 대통령과 누가 가까운가 하는 명심(明心) 경쟁이었다. 집권 초 여당 대표 선거가 대통령 뜻대로 이뤄졌던 것이 관례라 하더라도, 이들의 명심 경쟁은 도를 넘었다. (대통령)이재명의 눈빛만 살피지 말고 국민 눈빛도 살피기 바란다.”고 꼬집었다. 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고 이재명의 눈치만 보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딩의 대표는 누가 되던 자유민주주의를 짓밟고 올라서서 민주정치를 퇴행시킬 인간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첫댓글 박찬대와 정청래는 누구 할 것없이 세치 혀끝으로 온갖 패악질을 저지른 말종들입니다. 평소 입으로 수많은 죄악을 저지른 이들이 死後 저승에 가면 拔舌 지옥에 가서 염라대왕에게 혀가 뽑히는 형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박찬대와 정청래가 가야할 지옥이 바로 발설지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런 저질 인간들이 대한민국의 국회이원이라는 것이 대한민국과 국민의 불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