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많은 노란 나비 날게짓을 보앗는가?
소리가 없어 못 듣고 보고 말하지 않는다?
때 이른 여름이 오고 꽃이 만발하엿는데도
왜? 나비는 보이지 않을까?
그 많은 나비가 어디 있을까? 그냥 자고만 있을까?,,,
겨레의 뿌리를 찾고 잃어버리고 잊혀진 역사를 찾아 잘 가꾸는 것은 매개체로서 소리 말인 말과 표기 말인 문자 사용문화를 잘 지키는 것이리라. ( 맞지 않는 단어는 사투리 입니다.-좋을 때 있슈)
헌데, 요즘 이것을 오용하는 분 덜이 많이 나와 참 한심스럽네요
식자덜인 관료 들이 “어울림”과 “공명” “끼리끼리’를 구분을 못하고
마구잡이로 사용하는 판국이 되엇어유?
* 중도=소통=동행=겸양=배려=평등=민주=친구=도반=이웃,,,
( 사견-하루농사 짓지 않고 계절농사 짓다가 머리에 서리 내리고보니
한 몸이고 한 뿌리서 나온 것으로 보여유,,,
칠팔월 뜨거운 태양살 함박으로 즐기는 고구마 꽃이여!
이 밤지나고 새벽 녘에 찬서리 칠 줄을 모르는 듯 밤새 남새를 태우는도다,, )
아! 정치에 드디어 4대강 바람부네요, 세월이 흘러 흘러가나봅니다,,,
누가 저 바람을 힘이 있어 막을꼬?
( 사견-소리 와 파장을 가장 잘 전달 하는 곳이 바다"이라
아직도 바다는 인류가 달 갔다고? 큰소리쳐도 그 밑을 못 가본 우주이다
그야말로 용궁인 것이다 바다-를 다 알면 우주도 알게될 것으로 생각 )
" 보洑 " 란 철저하고 변함없는 상생관리를 지칭함이다.
농사를 지어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남?의 것을
가져다가 예의 없이 함부로 쓰는 것은 우리말에 대한
기본지식과 언어사용의 예의도 없는=무례 행위는 파괴와 파멸을 불러온다.
보"를 함부로 건드렷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집한채 뫼자리 집안 대문 궁궐하나 짓는데 수십 내노란 지관 불럿을까?
하물며 물줄기를 막고 돌리고 만지는 작업에 지관( 뭐 지리학자? 포함)도
없이 마구 파대엇으니 그 결과는 뻔한 것? 아닐까이다.
요즈음 정치권은 그 반증을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기대에 어긋남 없이 잘?도 풀어 나간다.( 여/야 할 것 없이 한치 흔들림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