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하게 맞서라
멋진 미래를 위한 필수요소 지혜들
큰 일을 이루는 작은 일
♡ 묵상 말씀
아무리 큰 건물도 벽돌을 한 장 한 장 쌓을 때 완성됩니다.
작은 일에 불평 않고 부지런히 충성하는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큰 비전을 이룹니다.
작은 일에 충성하며 벽돌을 한 장 한 장 쌓을 대 하나님은 작은 우리의 손을 통해 견고한 큰 성을 지으십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잘 완수하고 있는지 알아보려면 얼마나 큰일을 하고 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부지런히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그리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주일,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얼마나 잘 감당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인격을 성장시킬 때 평생에 걸쳐 성장시키십니다. 하나님은 절대 서두르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끊임없이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이나 연단을 받았습니다.
40년은 광야에서 연단받는 시간이었지만 또한,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는 믿음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 뜨거운 광야를 하나님을 의지하며 걸어갈 때 약속의 땅을 유업으로 받은 것처럼,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큰일을 이루십니다.
작고 귀여운 비버는 물가에 살며 종일 나무를 쌓고 진흙을 덮어 댐을 만듭니다. 비버가 하는 일이라고는
이 일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비버가 만든 댐으로 인해 일대의 토양은 비옥해지고 생태가 살아납니다.
더 많은 식물이 자라나고, 야생 오리, 거북이를 비롯한 동물들이 모여듭니다.
캐나다의 매니토바주 전역에 큰 홍수가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모든 마을의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위니펙 지역만
별다른 피해가 없었습니다. 훗날 조사해 보니 비버들이 만든 큰 댐이 홍수를 막은 것이었습니다. 비버는 부지런히
나무를 자르고 진흙을 덮어 댐을 만듭니다. 종일 하는 일은 그것뿐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부지런히 감당하는
비버는 땅을 비옥하게 만들고, 동식물을 살아나게 하고, 대재해인 홍수까지도 막아줍니다.
성경은 히브리서 6장 11,12절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작은 일, 즉 매일의 소명을 부지런히 감당하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모든 일에 끝까지 부지런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의 달란트가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나만의 달란트를 많은 사람들을 위해 활용하도록 노력합시다. |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