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먼지가되어타노스
Fergie Time : 퍼기타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주어지는 시간.

퍼거슨 감독은 팀이 지고있거나 동점인 상황에서 시계를 보고 두드리면서 재촉하는걸로 유명함.
왜냐면 저러고 반드시 골을 넣어 승리했기때문에 ㅋㅋ


골 넣어 이 ㅅㄲ 들아


정신차려라


퍼거슨 자서전에는 이게 진짜 시계를 보는게 아니라 의도된 행동이였으며 상대팀+감독을 기선제압하려는 계산된 시나리오였다고 함.
실제로 자기가 시계를 만지면 상대팀 감독들 동공지진 일어나는걸 즐겼다는..ㅋㅋㅋ


뒤져따


바뻐바뻐


그렇췌!!

Fergie Time : 퍼기타임에 역전승..
강팀도 벌벌 떨게 만든 공포의 추가시간





지고있을때 절대 포기하지않는것도 실력..


20년동안 1~2등안에서 놀던 퍼기옹. 살아계신데 동상까지 세워짐


첫댓글 트로피 하나쯤 가져가는게 당연했던 시절이 그립다...
축알못인데 그럼 맨유가 이기고 있음 추가 시간은 안주어지는 거야?
맨유뿐아니라 강팀들이 지고있으면 시간을 많이주는걸 비꼬아서 만들어진 용어래ㅋㅋ 강팀들은 시간만 주어지면 골넣을수있으니까! 이기고 있음 적당히 주지 않을까..
@먼지가되어타노스 아 헐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케이리그엔 세오타임이......
그때는 80분에 지고 있어도 뭐 어떻게든 이기겠지 싶었는데 요새는 전반이라도 한 골 먹히면 그냥 끔
그 시절 맨유...
퍼기는 진자 명장이야 할배ㅠ
누군진 모르지만 이짤 존버명언같아서 줍줍함
아 퍼기타임이 실제 있는 축구용어가 아니라 별명이라는거지? 퍼거슨 감독 이름 따서?
영감님 ㅠㅠ 이번 여름 이적시장 어케될라나 ㅠㅠ
ㅠㅠㅠㅠ그립다ㅠㅠㅠㅠ
ㅅㅂ 상대팀이 아니라 우리팀 스태프, 선수들이 더 개쫄릴거같은데
퍼기..ㅠㅠ2006년부터 2010까지 맨유 전성기때 팬이었는데..한동안 축구 끊었는데 요새..왜그럼..ㅠ